2015년 8월 25일 메시지.


사랑하는 나의 자녀들아, 오늘도 너희에게 기도에로 초대한다. 기도가 하느님을 만나게 하는 너희들의 날개가 되었으면 좋겠다. 이 세상은 지금 시련의 시기인데 이는 세상이 하느님을 잊어버리고 버렸기 때문이다.  그러니 나의 자녀들아, 무엇보다도 먼저 하느님을 찾고 사랑하는 이들이 되어다오.  내가 너희와 함께 있고 내가 나의 아드님께 너희를 인도하고 있지만, 자유의지가 주어진 하느님의 자녀로써 ‘예’ 라고 반드시 받아 들여야 한다.  내가 너희를 위해 전구하고 있고 무한한 사랑으로 너희를 사랑한단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주어 고맙다.




August 25, 2015 Message to Marija


"Dear children! Also today I am calling you to be prayer. May prayer be for you the wings for an encounter with God. The world is in a moment of trial, because it forgot and abandoned God. Therefore you, little children, be those who seek and love God above all. I am with you and I am leading you to my Son, but you must say your ‘yes’ in the freedom of children of God. I intercede for you and I love you, little children, with an endless love. Thank you for having responded to my ca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