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2월 25일 메시지


사랑하는 나의 자녀들아, 오늘도 역시 나의 팔 안에 나의 아들 예수를 안고 너희에게 왔으며 그분께 너희자신의 평화 그리고 너희들 가운데 평화를 부탁하고 있단다. 그분의 평화와 기쁨이 너희 마음 안에 도래 할 수 있도록 그분께 기도하고 그분을 찬미하여라.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 고맙다.   





Message of December 25, 2014


"Dear children! Also today, in my arms I am carrying my Son Jesus to you and I am asking from Him peace for you and peace among you. Pray to and adore my Son for His peace and joy to enter into your hearts. I am praying for you to be all the more open to prayer. Thank you for having responded to my ca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