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도 합시다


한 영혼도 빠지지 않고 모두 구원되기를 바라시어, 무한하신 사랑과 자비로 저희를 애타게 부르시는 하느님! 당신께 감사드리나이다. 흠숭 드리나이다. 사랑 드리나이다. 

 

저희가 당신의 이 마지막 부르심에 적극적으로 응답하여, 저희에게 몰아닥치는 어둠과 시련에서 당신의 손을 꼭 잡고 당신만을 따라 꿋꿋하게 살 수 있게 도와주소서.


하느님, 저희와 저희 가족과 저희와 관계되는 모든 것을 당신께 오늘 또 맡겨드립니다. 이 글도 온전히 당신께 봉헌 하오니 이 글을 통하여 이 글을 읽는 모든 이들을 주관하시고 그들 안에서 당신의 뜻을 이루소서. 저희를 당신의 성령으로 가득 채우시어 필요한 은총으로 채워주시고 치유 하시고 회개시켜 주시옵소서. 특히 분별의 은사를 주시어 당신의 뜻을 분별하게 하옵소서.


저희 하나 하나를 모두 보호하여 주시어 천국까지 이끌어 주시옵소서. 아멘.  



†하느님께 찬미와 감사!


금년에 주신 예수님의 묵시적 예언말씀에 교황 베네딕트 16세께서 자리를 물러나신 후 대경고의 날이 올 것이고 그것도 곧 올 것이니 그 날이 마치 내일이 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으로  준비하라고 애절히 권고하십니다. 시급한 이때에 우리 자신과 두 교황님들을 위하여 많은 기도로 하느님께 간청해야 할 때인 것 같습니다.


교황님 베네딕트 16세께서는 이미 순교의 길을 걷고 계시며, 충실한 성직자들과 신자들을 대환난 속에서도 끝까지 하느님께 이끌고 가실분이시라고 하시니 그분을 위하여 많은 기도를 바쳐야 할 때이고 프란시스코 교황님께서도 이 어려운 시기에 병든 성교회를 이끌고 가실 몫을 맡으셨으니, 그분을 위하여도 많은 기도를 해야 할 때인 것으로 생각 됩니다.


우리의 기도는 이 두 분들의 운명뿐 아니라 많은 이들의 영원한 운명을 좌우 할 수 있습니다. 우리의 기도의 힘은 우주를 좌우 하시는 하느님의 마음을 움직이는 힘을 갖고 있습니다. 우리의 기도의 힘은, 성인을 유다스와 같은 죄인으로 타락하게 할 수도 있고(기도 하지 않으면), 유다스와 같은 죄인도 성인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우리는 기도의 열쇠를 우리 손에 쥐고 있습니다. 하느님께서는 이 시대에 우리에게 우리가 갖고 있는 이 기도의 힘과 희생으로 당신의 마지막 구원사업의 협조하여 달라고 애절히 호소하십니다. 당신은 우리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호소하십니다. 당신의 사랑하는 죄 많은 사람들의 구원을 위하여 우리의 이 기도가 필요하며 수많은 사람들의 영생의 운명이 우리의 기도에 달렸다고 하십니다.


그러니 이 시대 우리의 시간을 마지막 교황님에 대한 거론으로 시간 낭비할 때가 아니고 그 시간을 기도해야 할 때인 것 같습니다. 마지막 교황에 대한 문제와 답은 열매를 보고 그때 확인할 문제라고 생각 합니다. 인간적 추측이나 경솔한 판단으로 단죄할 때가 아니라고 생각 합니다.


그 열매로서는 마리아 천주 자비를 통하여 주신 묵시적 예언서의 따르면, 거짓 교황은 전례부터 바꿀 것이고 특히 성체 축성예절에서 변화가 있을 것이라고 합니다. 그 후 점차적으로 프리메이슨의 지령 항에 있는 대로 교회 모습이 변하게 될 것이니, 이런 열매를 보면 거짓 교황으로부터 나오는 열매가 뚜렷한 것입니다. 이 변화가 있을 때는 위에 말씀드린 예언 메시지가 실린 ‘진리의 책’에 신자들이 해야 할 일에 대하여 상세히 적혔으니, 정신을 바짝 차리고 그에 따라야만 하느님을 따라가는 길로 들어서게 됩니다. 이 열매를 볼 때 까지는 ,거짓 교황에 대하여 거론하면서 시간을 낭비할 때가 아니라고 생각 됩니다. 기도해야 할 때입니다.


지금 우리가 시급히 준비해야 할 것은 대 경고의 날이 오기 전에 그 날을 마지 할 준비입니다. 그 준비는 죄를 끊는 회개입니다. 예수님의 재림은 지금 살고 있는 사람들의 세대에 일어 날것이고, 이 날은 예수님은 심판관으로 오시여, 천국으로 갈 사람들은 눈 깜박 할 사이에 들어 올려 질것이고, 끝까지 하느님께 죄를 통회 하지 않으면서 용서를 청하지 않고 대죄상태에 있는 이들은, 영원한 무서운 고통의 골짜기, 지옥으로 던져질 날이라고 하십니다.


그러나 하느님은 인간 하나 하나를 똑 같은 사랑으로 창조 하셨고 또 같은 사랑으로 사랑하시기 때문에, 우리 중 한 사람도 지옥 불에서 영원히 고통 받는 것을 원치 않으시기 때문에 다시 한 번 인류에게 당신께 돌아오라고 호소하시는 자비의 날을 마련하여 주시는데, 이날이 바로 이 경고의 날이라고 하십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상에서 인류의 구원을 위하여 돌아가신 이후, 처음으로 모든 인류를 위하여 주시는 대 자비의 날이라고 하십니다. 이날 많은 이들이 자기가 범한 죄들을 하느님이 보시는 것처럼 보면서, 깊이 통회하고 하느님께 돌아와 자비와 용서를 비는 우주의 죄 고백 날이라고 하십니다.


이 대경고의 날에 대한 예수님과 하느님 아버지의 말씀을 아래에 전하여 드립니다. 이 말씀은 마리아 천주 자비를 통하여 2010년부터 지금까지 주신 말씀들입니다. 


마리아 천주 자비에게 주신 하느님의 말씀 (1권)


'내가 두 번째로 지상에 오는 날짜가 거의 다가오고 있으며 오래 전부터 이것에 대하여 예언 되어오고 있는 징표들이 이미 눈으로 볼 수 있게 들어나고 있다. 이 때가 오면 너희와 너희 가족들이 눈 깜빡 할 순간에 나와 함께 하늘로 들려 올라갈 것이다. 그리고 하늘과 땅이 하나가 될 때 너희는 영원히 사는 영생의 선물을  받게 될 것이고 이것을 새 천국이라고 부른다. 그러니 미래에 대하여 두려워하지 마라.


내가 이 지상에 두 번째로 올 때는 너희가 알다시피 구세주로 오는 것이 아니라 심판관으로 오게 된다. 그 시간이 아주 가까웠다. 그러나 나의 자녀들아, 두려워하지 마라.  나는 너희를 지극히 사랑한다. 그 날이 오기 전에 나의 자비에서 우러나오는 큰 선물을 너희 모두에게 주겠다. 이 선물은 마지막 심판 날이 오기 전에 너희 모두가 죄를 회개하고 너희 인생을 바꿀 수 있는 날을 줄 것이다. 이 날을 대 경고의 날이라고 한다. 이 자비의 특별한 날을 내가 인류에게 주는 이유는 나의 재림을 맞이할 준비를 확실하게 할 수 있게 도와 주기위하여 준다.


이 대 경고의 날 온 지상에 있는 7살 이상 된 모든 사람들은 한 사람도 제외 함이 없이 모두 신비한 체험을 하게 될 것이다. 나의 모든 자녀들은 자기가 살아온 인생, 자기의 죄들, 자기의 잘못한 일들, 자기 형제자매들을 거슬렀고 그것에 대한 책임져야할 하나하나의 모든 모욕들을 내가 보는 대로 그들이 그것들을 보게 될 것이다.


이날 어떤 이들은 자기가 저지른 이 일들을 보고 너무 충격을 받고 나에게 바로 통회하고 용서를 청하고 내게 돌아오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그리고 내게 대한 사랑을 가지고 깊이 가슴 아파 하고 내게 자비를 간절히 청하는 이들도 있을 것이다.


어떤 이들은 자기가 저지른 죄들을 보고 너무 역겹고 또 충격을 받아서 내게 용서를 청할 시간도 없이 즉시 죽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속임 자를 따라 사는 사람들 중, 어느 사람들은 자기가 그동안 행하면서 살아온 눈앞에 나타난 그 악행들이 너무 끔직하여 도망친다. 그러나 도망쳐서 숨을 곳을 찾아도 숨을 곳이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머리를 덮고 여기저기 숨어 보려고도 하고 깊은 곳으로 뛰어 들어 숨어 보려고도 하였지만 숨을 곳이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그중 어떤 사람들은 자기가 보고 있는 자신이 범한 악행들을 그대로 받아드리고 내게 용서를 빌 것이고, 어떤 이들은 자기가 범한 죄가 너무 끔직하고 무섭고 창피스러워 내게 용서와 자비를 청하지 않고 내게 영원히 등을 돌리고 나를 떠날 것이다.


마지막으로 어떤 죄인들은 자기의 죄들을 볼 때 자기가 하느님의 계명을 그렇게 중하고 엄하게 범한 적이 없다고 부정하면서 오히려 따지려고 할 것이다. 이들은 한마디로 말해서 참된 진리를 부인하는 것이다. 그리고 영원한 지옥의 어둠으로 빠질 것이다.


이 날 많은 사람들이 죽을 것이다. 이런 대경고의 날이 아주 임박하였고 베네딕트 16세 교황이 자리를 떠난 후에 이일이 일어 날것이다. 그러나 두려워하거나 불안해하지 마라. 불안이나 두려움은 하느님께로부터 오는 것이 아니다.


다만 기도 하고 또 기도하여라. 그리고 너와 너의 사랑하는 사람들을 순수한 사랑의 빛 안으로 환영하는 영광스러운 아버지의 왕국으로 들어가도록 준비 하여라. 이 진리의 책을 통하여 너희 모두에 대한 나의 고귀한 사랑으로 다시 한 번 간곡히 애원한다. 이시간이 닥치기 전에 어서 내게 돌아오너라. 그래서 내가 너희를 나의 팔 안에 안고 너희 마음과 육신과 영혼 안에 나의 사랑이 흘러 들어가게 하여다오. 그리고 내가 너희를 천국으로 안내하게 하여 다오…….’ (진리의 책에서)  


자비하신 하느님과 성모님께서 이 날을 준비하기 위한 많은 기도문을 주신 것이 있습니다. 그 기도문들은 이 웹사이트에 있는 ‘십자군 기도’입니다.


이 대 경고의 날을 위하여 준비하는 방법은 회개입니다. 회개가 없이 다른 것을 준비하는 것은 헛된 일입니다. 우리를 회개시키시기 위하여 대경고의 날도 허락하시는 것입니다. 


대경고의 날과 예수님의 재림의 날을 준비하는 방법은 지난 5월 강의에 소개 하였습니다. 그대로 실천 하면서 급급히 회개해야 할 마지막 시간입니다.


대 경고의 날이나 예수님의 재림을 준비하는 것은 죄를 끊고 하느님께 돌아가는 회개와 성화작업인데, 이것이 준비되었으면 아무것도 두려워할 것 없습니다. 하느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이 메시지를 주시는 이유는 겁을 주기 위하여 주시는 것이 아니라, 준비하라고 주시는 메시지라고 하시면서, 두려워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회개하고 기도하면서 하느님의 뜻만을 따라 살면, 어떤 일이 일어나도 나머지는 하느님께서 처리 하여 주실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이 준비 되지 않은 사람들은 모든 것을 제쳐 놓고 우선 회개 작업을 급히 서두를 것이며 항상 은총지위(대죄 상태가 아닌)에 있어야 합니다.

 

아직도 대죄중이나 대죄를 쉽게 짓는 사람들은 이 웹사이트에 있는 양심성찰표로 영혼 안을 들여다 보면서 빨리 그 죄들을 작게 만들 것이고 진보된 분들은 약점과 불완전함까지 끊으면서 선행을 하는 성덕 행위를 하면서 대 경고의 날과 예수님의 재림을 준비해야 할 때 인 것 같습니다.


이것이 바로 이 시대에 급히 준비해야 할 것입니다. 십자군 기도중 두려움을 없이 하여 달라는 기도가 있습니다. 그 기도와 그 이외 다른 기도를 자주 하시면 모든 두려움이나 불안이 없어집니다. 하느님을 신뢰하게 됩니다. 하느님께서는 침착하라고 하십니다. 이것도 하느님께 구하십시오. 주십니다. 불안과 두려움은 하느님께로부터 오는 것이 아니거나 자신이 무엇인가 해야 할 몫을 하지 않을 때 옵니다.


기도 합시다. 천상의 어머니, 마리아님, 저희를 위하여 빌어 주소서. 천국 가는 그 순간까지 저희가 하느님의 뜻대로 살고 천국 갈수 있도록 저희를 지켜 주시고 이끌어 주옵소서. 당신의 끊임없는 저희에 대한 사랑과 기도와 희생에 감사드립니다. 사랑 드리나이다. 찬미 드리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