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3월 기도회 스케줄(성가 ‐ 기도공동체 성가)성령쇄신 봉사자 협의회(가톨릭 출판사)

 

[지금 우리와 함께 계시는 천상의  모든 천사들과 성모님과 함께 이 기도회를 드립시다.]

                “성심의 작은 종들의 기도서”를 참조 하십시오.


❤ 순종의 덕은 재빠르고 아름다우며 외적 명령이나 천상적 감화에 자신의 판단을 섞지 않는 고귀하고 위대한 덕이다. 나는 어느 것 다른 것 보다 이 덕을 맨 먼저 실행하였다. “죽기까지 순종하였고 십자가에서의 죽음까지 순종하였다.” 하느님의 뜻을 알게 된 그 순간 나의 온 마음을 다하여 그 뜻을 위해 나 자신을 온전히 바쳤다. 동시에 인류를 위해 나 자신을 제물로 바쳤다.


✝ 지향  : * 온 인류에게 내려주신 자비, 사랑, 은총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고통 중에 있는 모든 영혼들이 하느님의 자비하심으로 치유되시길,

           * 주님을 섬기는 모든 이들에게 굳건함 주시여 더욱 더 주님을 사랑하게 하소서


1. 성가        : 133번으로 찬미

2. 성가        : 82번으로 찬미

3. 기도서      : 8쪽으로  기도

4. 기도서      : 10쪽으로 기도 

5. 시편        : 96편으로 기도

6. 시편        : 118편으로 찬미

7. 성가        : 618번으로 기도

8. 기도서      : 1-2쪽으로 기도

9.알렐루야     : (온 마음 다하여 하느님께 감사, 찬미, 영광 드립시다.)


긴 알렐루야.

아버지여 흠숭 드립니다.       아버지여 영광 드립니다.       아버지여 찬미 드립니다.

아버지여 감사드립니다.        아버지여 사랑 드립니다.       아버지여 용서 하소서.

아버지여 자비 베푸소서.       예수 부활 알렐루야.             예수 주님 함께 하소서

예수 주님 감사드립니다.       예수 주님 영광 드립니다.      예수 찬미  드립니다.

예수 주님 사랑 드립니다.      예수 주님 나의 주님.            예수 주님 모두 드립니다.

성령이여 임 하소서.             성령이여 주관 하소서.          성령이여 영광 드립니다.

성령이여 감사드립니다.        성령이여 치유 하소서.          성령이여 채워주소서.

성모 마리아  사랑합니다.      성모 마리아  감사합니다.      성모 마리아 인도 하소서.

알렐루야…  (심령기도 하실 분은 조용히) … 짧은 알렐루야


(앉아서)

10. 직관 묵상   : 20분(사랑의 하느님 현존 안에서 고요히 쉼) 

11. 성가        : 140번(온 마음 다하여 조용하게 천천히)

12. 기도서      : 53쪽으로 기도  

13. 기도서      : 25-27쪽으로 성령께 기도

14. 기도서      : 40-41쪽으로  성령께 기도

15. 성가        : 510번으로 기도

16. 성가        : 500번으로 기도



17. 기도생활의 성찰  : 기도서  88-91쪽으로 성찰

                    ✔ (아주 중요한 부분 - 진지하게 성찰함 )

                       한 달 동안 하느님을 향해 앞으로 나가고 있는지 ?

18. 성가        : 585번 성가

19. 교훈의 말씀 : 완덕의 일반적인 방법 (수덕신비 신학 - Adolphe Tanquerey)

       

*  신심수련

  기도의 삶을 양육하기 위해서는 먼저 신심 수련을 몇 가지 실천해야 한다. 이때 수련의 횟수와 기간은 각 사람의 신원과 의무에 따라 따르다. 먼저 묵상은 무엇보다 하느님 앞에서 우리의 이상을 끊임없이 회상하게 하며, 우리로 하여금 이 이상을 향하여 나아가게 하는 하느님과의 정다운 만남이다. 이러한 이상을 주님께서는 이미 우리에게 가르쳐 주셨다.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 완전하신 것 같이 너희도 완전한 사람이 되어라”(마태 5.28) 그러므로 모든 덕의 원천이시고 모범이신 성부 앞에서, 완덕의 이상을 이 세상에서 실현하시고, 또 당신을 닮기에 필요한 은총을 우리에게 얻어 주신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도록 해야 한다.

 

  그리스도께 경외를 드린 다음, 그분의 관심을 우리 안으로 끌어들이고, 우리가 실천해야 할 특별한 덕에 신념으로 그분의 생각과 일치하도록 해야 한다. 그리고 이 완덕을 실천할 수 있게 하는 은총을 얻기 위해 열렬히 기도하면서, 겸손하게 그러나 힘 있게 이 은총에 협력하면서, 우리가 얻고자 하는 덕을 열심히 실천하려는 결심을 해야 한다.

 

 다음 미사는 우리가 모범으로 삼아야 할 희생양 앞에, 우리 뜻을 맡김으로써, 우리의 신념을 확고하게 해 준다. 영성체는 그리스도의 생각과 느낌, 내적인 자세와 은총, 그리고 온종일 우리와 함께 계길 그분의 신적 정신을 우리 영혼 안에 스며들게 한다. 그리하여, 우리의 삶의 활동을 준비하게 되고, 이 활동의 영향으로 생기 있게 되며, 이때 활동은 지속적인 기도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성무일도 : 성 베르나르도는 성무일도의 기도를 “하느님의 일” 이라고 불렀다. 그리고 성부의 거룩한 사제이신 예수님과 일치하면서, 그분을 찬양하고 모든 교회를 위해 은총을 구해야 한다. 이 성무일도의 기도는 미사 다음으로 하루 일과 가운데 가장 중요한 실천이다.

 

  다음으로 영적 독서인데, 성서와 성인전을 읽고 하느님과 성인들의 내적 관계를 새롭게 해야 한다. 끝으로 신심을 도와주는 중요한 기도인 성체조배는 예수님과 마주하는 것이다. 그리고 로사리오 기도는 성모님과의 관계를 돈독히 함으로써, 우리 마음에 그 신비와 덕을 회상하게 된다.

                                                                  (잠시 묵상합시다.)


20. 기도서      : 54-56쪽으로 기도

21. 기도서      : 42-43번으로 기도 

22. 성가        : 543번으로 기도

 (서서)  

23. 묵주 기도   : ( 지향 바치시고 5째단은 보속으로 양팔은 벌리고 기도함)

(앉아서) 

24. 가르침      : 3월 강의나 성경 나눔 (각자 마음속으로 10분간 읽고 서로 나눔)

25. 보호시편    : 86편으로 기도

26. 성 미카엘 대 천사기도 : 우리, 우리가족, 성교회, 수도자, 성소자, 사제님들

                            교황님 위해 빌으소서,         영광송 3번



                            수고하셨습니다.     주님의 은총이 충만하시길…    



  이 세상을 포기한다는 것은 어떤 의미에서는 인간 사회의 가치와 중요성을 부정하는 것처럼 느껴질 수 있다. 여기에 대해 자크 마리땡은 이렇게 대답한다.  “모든 것을 포기하고 오직 사랑에 의해서만 움직이며 모든 사람을 위해 중재하면서 고독한 관상의 삶을 살아가는 소수의 순수한 영혼들은 이 인간 사회에 가장 풍성한 결실을 가져온다.”


                                         토마스 머튼 (침묵 속에 하느님을 찾는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