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7월 기도회 스케줄(성가 ‐기도공동체 성가)성령쇄신 봉사자 협의회(가톨릭 출판사)

 

[지금 우리와 함께 계시는 천상의  모든 천사들과 성모님과 함께 이 기도회를 드립시다.]

                “성심의 작은 종들의 기도서”를 참조 하십시오.


❤ 자애심은 십자가를 피한다. 십자가를 피한다는 뜻은 모든 선의 원천인 자신을 못 박는 것을 피한다는 뜻이다. 십자가로부터 멀리 피해가고 이것을 버린다는 뜻은 예수님으로부터 멀리가고 예수님을 버린다는 뜻이다.


✝ 지향  : * 교황님과 모든 주교님, 성직자 수도자들을 위해

               * 영적, 육체적으로 고통 받고 있는 모든 영혼들을 위해

               * 이 세상에 예수성심과 성모성심의 뜻이 온전히 이루어시길



1. 성가         : 37번으로 찬미

2. 성가         : 6번으로 찬미

3. 기도서      : 4쪽으로  기도

4. 기도서      : 9쪽으로 기도 

5. 시편          : 145편으로 기도

6. 시편          : 47편으로 찬미

7. 성가        : 510번으로 기도

8. 기도서      : 1-2쪽으로 기도

9.알렐루야     : (온 마음 다하여 하느님께 감사, 찬미, 영광 드립시다.)


긴 알렐루야.

아버지여 흠숭 드립니다.       아버지여 영광 드립니다.       아버지여 찬미 드립니다.

아버지여 감사드립니다.        아버지여 사랑 드립니다.       아버지여 용서 하소서.

아버지여 자비 베푸소서.       예수 부활 알렐루야.              예수 주님 함께 하소서.

예수 주님 감사드립니다.       예수 주님 영광 드립니다.      예수 찬미  드립니다.

예수 주님 사랑 드립니다.      예수 주님 나의 주님.             예수 주님 모두 드립니다.

성령이여 임 하소서.              성령이여 주관 하소서.          성령이여 영광 드립니다.

성령이여 감사드립니다.        성령이여 치유 하소서.          성령이여 채워주소서.

성모 마리아  사랑합니다.      성모 마리아  감사합니다.      성모 마리아  인도 하소서.

알렐루야…  (심령기도 하실 분은 조용히) … 짧은 알렐루야


(앉아서)

10. 직관 묵상   : 20분(사랑의 하느님 현존 안에서 고요히 쉼) 

11. 성가        : 165번(온 마음 다하여 조용하게 천천히)

12. 기도서      : 24쪽으로 기도  

13. 기도서      : 29-30쪽으로 성령께 기도

14. 기도서      : 25-27쪽으로  성령께 기도

15. 성가        : 기도서 성가 6번으로 기도

16. 성가        : 501번으로 기도



17. 기도생활의 성찰  : 기도서  98-101쪽으로 성찰

                    ✔ (아주 중요한 부분 - 진지하게 성찰함 )

                       한 달 동안 하느님을 향해 앞으로 나가고 있는지 ?

18. 성가        : 기도서 성가 21번으로 기도

19. 교훈의 말씀 : 완덕의 일반적인 방법 (수덕신비 신학 - Adolphe Tanquerey)

       

*  완덕의 외적 방법

 1. 우리에게 확실한 지짐을 주는 영적지도.

 2. 행위를 보충하고 실현하키는 생활의 규칙

 3. 실천해야할 이상을 지시해 주는 영적독서와 권고

 4. 이웃과 모든 관계를 초자연화 시키는 사회적 교류의 성화로 요약 된다.


 영적지도

(1)  영적 지도의 윤리적 필요성

 영혼의 성화를 위해 영적 지도자가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은 아니지만, 영적 진보를 위해서는 지극히 정상적인 방법이기도 하다 이것은 경험에 기초를 둔 권위와 이성이 증명한다.

 

  권위의 증거: 하느님께서는 교회를 교계적공동체로 설립하셨다. 그리고 영혼들이 내적 법정에서는 고백 신부에게, 외적 법정에서는 교황과 주교들에게 순명함으로써 성화되기를 원하셨다. 사울이 개종할 때에도 이와 같았다. 예수님이 직접 그에게 당신의 계획을 계시하지 않으시고... 사울을 아나니아에게 보내어 그가 무엇을 해야 할 것인가를 아나니아의 입에서 들으라고 하셨다(사도 9, 1-9) 사울을 다마스커스에 있는 아나니아에게 보내시며 “일어나 시내로 들어가거라. 그러면 네가 할 일을 일러줄 사람이 있을 것이다.”고 하셨습니다. 이러한 사실에 의거하여, 영적지도자의 필요성이 계시 되었고, 이 교의는 여러 세기를 통하여 학식과 성덕에 빛난 사람들이 한결같이 공언한 말입니다. 

 

 가장 위험한 유혹을 이기는 좋은 방법은 지혜로운 지도자에게 자신을 드러내 보이는 것이라고 말한다. 이러한 사상은 성 안토니오의 권위에 의거하고 있다.  또 까시아노는 진보한 영혼들에게, 예수그리스도를 따르고 하느님의 자녀로서 거룩한 자유를 누리기 위해서는, 신적 스승의 대리자에게 자신의 영혼 관리를 맡겨야 한다고 하였다. 즉 영적 지도자에게 있는 작은 잘못에도 불구하고, 그 지도자에게 순명해야 하기에 지도자를 잘 선정해야 한다는 것이다. 단 한 가지 조심해야 할 것이 있다면 그것은 자신의 판단을 따르려 하는 태도라는 것이다.

 

14세기 성 빈체시오 페리오는 도미니꼬회 설교자들을 불어 완덕에 이르기를 원하는 영혼들에게 항상 해 왔던 영적 지도를 강조한 후 영적 지도자의 필요성에 대하여 “어떤 영혼이 지도자에게 모든 면에서 거리낌 없이 순명한다면, 그가 영적 분야에 관한 한 책과 매우 예민한 지능을 갖고서도 혼자서는 도저히 갈 수 없는 곳에 쉽게 빨리 도달할 것입니다”라고 하셨다. 이러한 상황은 공동체 안에서뿐만 아니라, 영적지도자를 필요로 하는 계층에서도 마찬가지였다. 성 예로니모와 성 아우구스티누스와 많은 교부들이 과부들, 동정녀들, 평신도들에게 보낸 편지에도 영적지도자의 필요성을 증명하였다. 성 알퐁소는 고백신부의 의무를 설명하면서, 그 의무 가운데 가장 중요한 것 중의 하나가 열심한 영혼들을 지도하는 것이라고 하였다. 신앙과 경험을 통해 볼 때, 완덕에 이르기 위한 영적 지도자의 필요성에 대한 이유는 분명히 밝혀지는 것이다. (하느님의 뜻을 따르려는 우리들을 올바로 인도해 주십사하는 지향으로 영적 지도자를 위해  기도합시다. )             (잠시 묵상합시다.)


20. 기도서      : 38쪽으로 기도

21. 기도서      : 42-43쪽으로 기도 

22. 성가        : 529번으로 기도

 (서서)  

23. 묵주 기도   : ( 지향 바치시고 5째단은 보속으로 양팔은 벌리고 기도함)

(앉아서) 

24. 가르침      : 7월 강의나 성경 나눔 (각자 마음속으로 10분간 읽고 서로 나눔)

25. 보호시편    : 시편 69편 1-19로 기도

26. 성 미카엘 대 천사기도 : 우리, 우리가족, 성교회, 수도자, 성소자, 사제님들

                            교황님 위해 빌으소서,         영광송 3번



                            수고하셨습니다.     주님의 은총이 충만하시길…    



 “ 이 세상에서 문화적이며 윤택한 생활을 하고자 하는 정당한 욕구는 결코 죄가 되지 않는다. 하느님은 사람들이 이 세상에서 안정되고 행복한 생활을 누리시기를 바라신다. 그러나 구약의 예언자들이나 신약의 복음과 서간경들은 일부 사람들의 안락하고 즐거운 생활은 다른 사람들의 불행과 고통위에 이루어지는 것임을 항상 깨우쳐준다. 실제로 오늘날의 풍요롭고 밝은 사회이면에는 어두운 면이 있음을 우리는 경험하고 있다. 그러므로 종교인들인 우리는 사회의 낙관적인 면모에만 관심을 가져 사회이면에 있는 악의 실재를 망각하여서는 안 된다.”


                                         토마스 머튼 (침묵 속에 하느님을 찾는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