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월 기도회 스케줄(성가 ‐ 기도공동체 성가)성령쇄신 봉사자 협의회(가톨릭 출판사)

 

[지금 우리와 함께 계시는 천상의  모든 천사들과 성모님과 함께 이 기도회를 드립시다.]

                “성심의 작은 종들의 기도서”를 참조 하십시오.


❤ 거만은 자기 자랑을 하면서 계속 마음을 들어올리며 꼭대기로 올라간다. 다른 이들을 자기 발밑에 두고 보며 업신여기고 가치 없이 여기고 낮춘다. 거만은 상상으로 둘러싸여 높이 허공에 올라가 밀집되어 있는 연기이며 허영에 찬 교만심을 부풀어 오르게 하여 사람의 이성을 현혹시키는 열정이다. 거만은 가난한 이들, 보잘것없는 이들 또 무력한 이들을 멀리하는 끔직한 악으로 사랑을 직접적으로 공격한다.  


✝ 지향  : * 모든 인류의 영적, 육체적 치유를 위해

               * 모든 가정을 치유하시고 거룩하게 하시어 하느님의 나라가 이루어지시길...

               * 예수 성심과 성모 성심의 뜻이 완전히 이루어지게 하소서

(무릎을 끓고)


1. 성가        : 510번으로 찬미

2. 성가        : 5번으로 찬미

3. 기도서    : 4쪽으로  기도

4. 기도서    : 11쪽으로 기도 

5. 시편        : 148편으로 기도

6. 시편        : 135편으로 찬미

7. 성가        : 60번으로 기도

8. 기도서    : 37쪽으로 기도

(서서)

9.알렐루야     : (온 마음 다하여 하느님께 감사, 찬미, 영광 드립시다.)


긴 알렐루야.

아버지여 흠숭 드립니다.       아버지여 영광 드립니다.       아버지여 찬미 드립니다.

아버지여 감사드립니다.        아버지여 사랑 드립니다.       아버지여 용서 하소서.

아버지여 자비 베푸소서.       예수 부활 알렐루야.               예수 주님 함께 하소서.

예수 주님 감사드립니다.       예수 주님 영광 드립니다.      예수 찬미  드립니다.

예수 주님 사랑 드립니다.      예수 주님 나의 주님.              예수 주님 모두 드립니다.

성령이여 임 하소서.               성령이여 주관 하소서.           성령이여 영광 드립니다.

성령이여 감사드립니다.        성령이여 치유 하소서.           성령이여 채워주소서.

성모 마리아  사랑합니다.      성모 마리아  감사합니다.      성모 마리아  인도 하소서.

알렐루야…  (심령기도 하실 분은 조용히) … 짧은 알렐루야


(앉아서)

10. 직관 묵상   : 20분(사랑의 하느님 현존 안에서 고요히 쉼) 

11. 성가        : 317번(온 마음 다하여 조용하게 천천히)

12. 기도서      : 3쪽으로 기도  

13. 기도서      : 29-30쪽  성령께 기도

14. 기도서      : 39-41쪽으로  성령께 기도

15. 성가        : 493번으로 기도

16. 성가        : 513번으로 기도



17. 기도생활의 성찰  : 기도서  98-101쪽으로 성찰

                    ✔ (아주 중요한 부분 - 진지하게 성찰함 )

                       한 달 동안 하느님을 향해 앞으로 나가고 있는지 ?

18. 성가        :  성가 582번으로 기도

19. 교훈의 말씀 : 완덕의 일반적인 방법 (수덕신비 신학 - Adolphe Tanquerey)

 

영적 지도가 유익하기 위해서는 1) 영적 지도의 대상이 확실해야 하고, 2) 영적지도자와 지도를 받는 사람의 상호협력이 확보되어야 한다.     

(가) 영적 지도의 대상은, 지도 받은 영혼의 영성적 교육에 관계되는 모든 관심들로 이루어진다. 고해성사는 죄를 고백하는 것으로 한정되어 있으나, 영적 지도는 그 이상으로 더 멀리 나아간다. 특히 고백에 대한 영적 지도는 죄의 원인, 내적 성향, 기질, 성격, 습관, 유혹, 부주의함까지 그 근원을 거슬러 올라간다.  그렇게 함으로써, 영적지도는 진정한 치료의 대책을 발견하고, 악의 뿌리까지 공격하게 된다. 영혼들이 자신의 결점과 잘 싸우게 하기 위해서는, 그 결점과, 반대되는 덕을 닦도록 지도자는 영혼을 돌본다. 그러나 모든 신앙인에게 공통된 결점과, 각 영혼의 특별한 결점에 대해서는 이와 반대되는 덕을 닦게 한다. 그리고 위에서 말한 덕행을 잘 실천하게 하기 위해, 지도자는 영혼들에게 영성수련을 시킨다. 예를 들어 기도, 특별한 성찰, 예수성심 공경, 성체와  동정성모께 대한 신심을 갖게 한다. 이와 같은 영성수련은 덕을 실천하는 데 영적 무기가 되기 때문이다. 영적 지도자는 각 영혼의 성소도 도와준다. 각자의 성소가 일단 결정되면, 그 성소의 신원에 알맞는 특수한 의무에 대해서도 교육한다. 영적 지도의 범위가 얼마나 넓은가는 이로써 가히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나)  영적 지도를 받는 영혼을 바르게 인도하기 위하여, 지도자가 먼저 해야 할 일은 다음과 같다. 지도 받는 사람의 과거 삶에서 중대한 사건, 습관적인 죄, 이것을 고치려고 시도한 노력, 쟁취한 성과 등을 고려하여 앞으로 어떻게 지도해야 하는가를 잘 알아야 한다. 그런 다음 현재의 성향, 애착심, 혐오, 지금까지 살아온 생활 상태, 현재 당하고 있는 유혹을 이기려는 노력, 더욱 필요를 느끼는 덕행, 그리고 이 덕행을 얻기 위해 필요한 방법 등을 보다 정확하게 조언해야 한다. 영적 지도에는 일정한 형식을 갖는다. 

  • 영적지도는 처음부터 영혼에게 평범한 일상생활에서 예수님과 일치하여 성화하도록 가르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이것은 지도 받는 영혼이 평생 동안 자주 되새겨야 할 것이다. 
  • 영적지도에서 고행과 회개의 실천을 통한 영혼의 정화는 항상 멈추지 말아야 한다. 영혼의 상태에 따라, 이러한 덕목의 실천을 다채롭게 하기 위하여, 또 영혼의 정화를 위하여 고행과 회개를 실천해야 한다. 
  • 겸손은 영적 지도의 기본 덕목이다. 이 겸손은 처음부터 교육해야 하고, 모든 영성생활의 발전 단계에서 볼 때, 언제나 회개하는 모습으로 나타나야 한다. 
  • 이웃에 대한 사랑은 아무리 신심이 깊은 사람이라도 자주 어기게 되므로, 양심성찰과 고해성사 때 이 애덕을 자주 강조해야 한다. 
  • 주님과의 일상적인 일치는 가장 효과적인 성화방법 중의 하나이다. 그러기에 우리의 협력자이시고 모범이신 그분과의 잦은 일치를 두려워해서는 안 된다.
  • 성격의 강인함은 깊은 확신에 기초를 두고 있으며, 특히 우리 시대에 필요한 것이므로 정성껏 가꾸어야 하며, 정직함과 성실함이 병행되어야 한다. 
  • 현대의 사도직은 구체적으로 선교열을 필요로 하는 시대이기에, 특히 이것을 의무화해야 한다. 영적 지도자는 정선된 신앙인들을 양성함으로써 복음화에 필요한 여러 일들을 통하여 사제를 돕도록 해야 한다.

                                                                   (잠시 묵상합시다.)


20. 기도서      : 54-56쪽으로 기도

21. 기도서      : 44-46쪽으로 기도 

22. 성가          : 532번으로 기도

 (서서)  

23. 묵주 기도   : ( 지향 바치시고 5째단은 보속으로 양팔은 벌리고 기도함)

(앉아서) 

24. 가르침      : 1월 강의나 성경 나눔 (각자 마음속으로 10분간 읽고 서로 나눔)

25. 보호시편    : 시편 91편으로 기도

26. 성 미카엘 대 천사기도 : 우리, 우리가족, 성교회, 수도자, 성소자, 사제님들

                            교황님 위해 빌으소서,         영광송 3번



                            수고하셨습니다.     주님의 은총이 충만하시길…    



 "교회를 위한 사도직에 기여 할 수 있는 것은 오로지 기도와 이탈과 고독이라는 자신의 특별한 성소에 충실 하는 것이다. 침묵 안에서 하느님을 흠숭하고 기도하기 위한 관상생활이 없다면 교회의 내적 생활의 본질적인 요소는 크게 결핍되게 될 것이며 교회의 사도직은 큰 어려움을 겪게 되고 말 것이다. 침묵의 기도의 은총은 전례 교회의 성장을 위해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이다.”

                                        토마스 머튼 (침묵 속에 하느님을 찾는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