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5월 기도회 스케줄(성가 ‐ 기도공동체 성가)성령쇄신 봉사자 협의회(가톨릭 출판사)

 

[지금 우리와 함께 계시는 천상의  모든 천사들과 성모님과 함께 이 기도회를 드립시다.]

                “성심의 작은 종들의 기도서”를 참조 하십시오.


❤ 하느님은 교만하거나 거짓을 가졌거나 사악한 영혼 앞에서는 당신의 장막을 거두지 않으신다. 기도의 천상적 계단은 많은 층과 경사를 가지고 있으며 이것을 통해 하느님이 내려오시고 영혼들이 올라간다. 숭고하시고 존엄하신 창조주께서 피 창조물에게 내려오시는 것이 기도이다. 하느님은 청빈, 이탈, 텅 비우고 또 목말라 함을 가진 영혼들을 더욱 가까이 해 주신다. 하느님은 자신을 온전히 이탈한 영혼에게는 은총의 아름다운 옷을 입혀 주시면서 돌봐 주신다. 



✝ 지향  : * 육체적, 정신적으로 고통 받고 있는 영혼들을 위해

             * 저희의 기도가 필요한 모든 이들을 위해

             * 기도하는 모든 이들의 겸손과 사랑과 성화를 위해  


(무릎을 꿇고)

1. 성가        : 6번으로 찬미

2. 성가        : 41번으로 찬미

3. 기도서      : 11쪽으로  기도

4. 기도서      : 9쪽으로 기도 

5. 시편        : 96편으로 기도

6. 시편        : 146편으로 찬미

7. 성가        : 132번으로 기도

8. 기도서      : 3쪽으로 기도

(서서)

9.알렐루야     : (온 마음 다하여 하느님께 감사, 찬미, 영광 드립시다.)


긴 알렐루야.

아버지여 흠숭 드립니다.       아버지여 영광 드립니다.       아버지여 찬미 드립니다.

아버지여 감사 드립니다.       아버지여 사랑 드립니다.       아버지여 용서 하소서

아버지여 자비 베푸소서.       예수 부활 알렐루야.             예수 주님 함께 하소서

예수 주님 감사드립니다.       예수 주님 영광 드립니다.      예수 찬미  드립니다.

예수 주님 사랑 드립니다.      예수 주님 나의 주님.            예수 주님 모두 드립니다.

성령이여 임 하소서.             성령이여 주관 하소서.          성령이여 영광 드립니다.

성령이여 감사드립니다.        성령이여 치유 하소서.          성령이여 채워주소서

성모 마리아  사랑합니다.      성모 마리아  감사합니다.      성모 마리아  인도 하소서

알렐루야…  (심령기도 하실 분은 조용히) … 짧은 알렐루야


(앉아서)

10. 직관 묵상   : 20분(사랑의 하느님 현존 안에서 고요히 쉼) 

11. 성가        : 266번(온 마음 다하여 조용하게 천천히)

12. 기도서      : 28쪽 성령 송가로 기도  

13. 기도서      : 29쪽 성령께 기도

14. 기도서      : 25-27쪽으로  성령께 기도

15. 성가        : 513번으로 기도

16. 성가        : 기도서 23번으로 기도



17. 기도생활의 성찰  : 기도서  87과 88-91쪽으로 성찰

                    ✔ (아주 중요한 부분 - 진지하게 성찰함 )

                       한 달 동안 하느님을 향해 앞으로 나가고 있는지 ?

18. 성가        :  566번으로 기도

19. 교훈의 말씀 : 완덕의 일반적인 방법 (수덕신비 신학 - Adolphe Tanquerey)

 

  ✝   지도자와 피 지도자의 의무

영적 지도는 지도자와 지도를 받는 사람이 함께 좋은 지향을 가지고 공통된 수련에 서로 협력할 때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특히 고해 성사를 통해 여성들을 지도할 때는 현명함과 엄격함이 병행되어야 한다. 여성지도에 경험이 많은 테슈르몽 신부님은 “정감 어린 말, 부드러운 애칭, 불필요한 대화, 의미심장한 눈길, 행동의 친근감 등을 나타내어서는 안 되고, 대화 역시 필요한 것 이상을 해서는 안 되며, 고백자들과의 관계는 순수한 양심의 관계로서 중요한 필요성이 있는 경우만으로 제한해야 한다.” 하셨다. 그 대신 고백자의 영혼에 대한 이익을 일깨워 주면서, 그 사람의 인격을 보호해야 한다.  “고백자는 지도자가 그들에 대해 걱정하거나 관심을 갖고 있다는 것을 알 필요는 없습니다. 그들의 마음이 이 각별한 존경이나 애정이 있다는 것을 느끼거나 생각하게 된다면 대개 그들은 자연적으로 애착이나 허영에 빠질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고백소에서 고백자들은 누가 자신을 지도하는지를 모르는 것이 좋습니다. 이때 여자들은 그들의 품성에서 볼 때 단점을 가지게 됩니다. 여자들은 본능적으로 경건하지만 또한 본능적으로 자신의  신앙심을 자랑합니다. 영혼에 대한 단장은 그녀에게 육신의 단장만큼 감명을 줍니다. 덕행으로 장식하는 것을 알게 될 때 때로는 교만으로 인해 그녀들은 위험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고백소에서 지도하는 자는 자신을 고백자에게 알릴 필요 없이 지도하고, 완덕의 권고를 주면서, 영혼의 선익을 위한 일반적인 것들에 대한 문제인양 취급해야 한다. 헌신적인 면에서 고백 지도자는 학식, 즉 수덕신학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겸비해야 한다. 그러므로 영성가들의 책을 계속 읽으며, 저자들의 논증에 따른 자신의 고유한 판단을 수정하고, 성인들의 인도를 자신의 것과 비교하기를 그치지 않아야 한다.  특히 고백 지도자는 자신의 생각이 아닌 고백하는 사람들의 초자연적인 성향과 성격과 기질, 은총의 도움에 따라 지도하기 위해 현명함과 섬세함을 가져야 한다.  리베그만 신부는 고백 지도자는 다만 성령께 봉사하는 도구일 뿐임을 지적한다. 그러므로 지도자는 먼저 조심스런 질문을 통하여, 영혼 안에 성령의 활동을 인식하도록 해야 한다.        (잠시 묵상합시다.)


20. 기도서      : 36쪽과 38쪽으로 기도

21. 기도서      : 44-46쪽으로 기도 

22. 성가        : 543번으로 기도

 (서서)  

23. 묵주 기도   : ( 지향 바치시고 5째단은 보속으로 양팔은 벌리고 기도함)

(앉아서) 

24. 가르침      : 5월 강의나 성경 나눔 (각자 마음속으로 10분간 읽고 서로 나눔)

25. 보호시편    : 시편 91쪽으로 기도

26. 성 미카엘 대 천사기도 : 우리, 우리가족, 성교회, 수도자, 성소자, 사제님들

                            교황님 위해 빌으소서,         영광송 3번

 

                                     수고하셨습니다.     주님의 은총이 충만하시길…    



✝  "책을 읽고 공부하는 것은 학구적인 판단력을 기르기 위해서가 아니라 하느님이 계시하시는 진리로 자기 마음을 키워 나가기 위해서이다. 이러한 진리의 빛 속에서 자기 자신을 알게 되고 형제들에게 자비를 베푸는 것을 배우고, 겸손과 자제를 배우고, 침묵의 고마움을 알게 되며 우주의 삼라만상이 하느님의 사랑으로 둘러싸여 있다는 것을 더욱더 분명히 보게 된다.“ 

                                     토마스 머튼 (침묵 속에 하느님을 찾는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