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월 25일


"사랑하는 나의 자녀들아! 오늘도 나는 너희에게 기도하기를 부탁한다.

기도가 너희들에게, 내 가슴에 담게 될 씨, 즉 내가 너희 영혼들의 구원을 위해 내 아드님인 예수님께 드려질 씨앗처럼 되기를 바란다.  너희가 너희의 미래인 영원한 생명을 사랑하고 모든 이 세상 것들이 너희를 창조주이신 하느님께 더 가까이 가는데 도움이 되기를 나는 원하고 있다. 너희가 잘못된 여정에 있기 때문에 난 이렇게 오래 너희와 함께 하고 있으며

오로지 나의 도움으로써만이 너희가 눈을 뜰 수 있을 것이다.  내 메시지대로 살면서 자신들이 영원한 생명을 향한 성덕의 길에 동참하고 있다는 것을 깨닫고 있는 이들이 많구나.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Message of January 25, 2009


"Dear children! Also today I call you to prayer. May prayer be for you like the seed that you will put in my heart, which I will give over to my Son Jesus for you, for the salvation of your souls. I desire, little children, for each of you to fall in love with eternal life which is your future, and for all worldly things to be a help for you to draw you closer to God the Creator. I am with you for this long

because you are on the wrong path. Only with my help, little children, you will open your eyes. There are many of those who, by living my messages, comprehend that they are on the way of holiness towards eternity. Thank you for having responded to my

ca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