곱삐 신부님에게 주신 메세지 (1984/5/13)

 

나는 어머니로서의 나의 원을 메시지에 실어 만민에게 보낸다.

회개하여 너희의 죄를 속죄하여라. 회개하여 너희를 구원하시는 하느님께 돌아오너라. 회개하여 선과 사랑과 성화의 길을 걸어라 회개를 위한 소중한 시간이 아직은 너희에게 남아있다. 나의 호소를 받아들여라, 극심한 위험 속에 있는 내 자녀들에게 나는 다시금 갖가지 방법으로 말해 주고 싶다.

 

더 많이 기도하여라 거룩한 로사리오로 기도하여라 다락방에 모여 기도하여라 특히 가정에서 기도하여라.  보속과 단식으로 기도하여라, 내가 좋아하는 단식은 죄와 악을 삼가하는 것이다. 담배, , 영화, 텔레비전(시청)을 끊어버리는 것이다. 너희의 내적 순결을 타락시키고 마음 속에 악의 씨를 뿌림으로써 영혼을 산란하게 하는 오락물을 보지 말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