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

 

중에 살다가 회개하고 하느님을 만나 행복을 알면서

주위 사람들과 다른 많은 영혼들을 위해 기도하지 않을 없었다.

영혼들을 구원하시고자 십자가에서 그토록 고생하시고 아파하신 예수님의 사랑에 조금이나마 보답해 드리고 싶었고 그분께서  영혼들을  얼마나 애타게 원하시고 모두가 행복하기를 바라시는지를 알기 때문이었다.

 

공생활을 시작하시면서 얼마나 자주 에루살렘 밖의 별이 총총한 하늘을 지붕삼아 홀로 나무에 기대어 눈물을 흘리시며 인류 영혼 구원을 위해 기도하셨는지 어느 책에선가  읽은 글귀가 가슴 깊이 새겨져 예수님의 가엾은 마음이 들어 영혼이라도 지옥의 무시무시한  영원히 영원히 끝없는 고통의 속에 떨어지지 않기를 애절하게 원하며 냉담 중인 가족 형제들을 위해 기도하던 어느날  냉담 중인 언니가 심장마비로  쓰러져 죽었다는 연락이 왔다.

 

평소심장 질환이 있었다. 냉담 중에 죽으면 지옥 불이라던데 ---- 

몸이 떨리는 충격 --- 무었을 어떻게 해야할지   이럴 수가 ?

예수님 어떻게 하지요?    성모님 어떻게 하지요?   말만 계속 되풀이 하며 묵주를 손에 쥐고 병원으로 뛰어 갔다. 병원에 가보니 응급실. 인공호흡을 시키서 다시 숨을 쉬긴하지만 의식이 없고 산소호흡기를 쓰고 있었다.    20~30 가량 호흡이 멎었었기 때문에 살아도 식물인간이거나 전기 심장 박동기로 인공호흡을  시켜서 장기 파혈로 생명이 희박하다고 한다.   그래도 아직 숨을 쉬고 있는 것만도 너무 감사해서 가슴에 손을 조용히 얹고 자비의 기도를 간절하게 바쳤다.

 

주위에선 우는 소리  몸이 싸늘해서 죽은거나 다름없다는 절망의 소리, 그래도 아랑곳 없이 계속 기도했다.  언제 다시  심장마비가 올지 몰라서 종부성사를 청했더니 늦은 시간인데도 본당 신부님께서 주셨다. 감사했다.

 

그런데 3 만에 의식이 돌아오면서 가족들이 서로 부둥켜 안고  울고 주위사람들과 함께 하느님의 크신 자비를 체험했다.  식물 인간도 안되고

 정상인데 페가 너무 망가져서 없는 페라는데  정상적인 사람처럼 활동하며 얼마 40 만에 퇴원했다. 

 

중환자실 간호사들도 놀라고 무슨 환자가 저렇게 눈에서 빛이 나냐고 하는 것이었다. 원목담당 수녀님 신부님 모두가 기적이라며

기뻐하신다. 나한테 이모 성당얘기 할려면 우리집에 오지도 말라 박해하던

조카도 20 만에 고해성사 보려고 자기죄를 깨알같이 메모지에 적어서

고해 성사를 준비 하는데 하늘에서 강한 빛이 비쳐 오는것을 체험 했다고 한다

성심의 작은 종들의 기도서와 묵주를 주었더니 그책을 보며 구품 천사 기도,  자비의 기도, 묵주기도  15,   보호시편기도 등등을 열심히 하면서 성당에도 열심히 다니고 (동생) 책을 보면서 너무 책이 좋다면서 고해성사를 있도록 도움을 청했다.  

 

환자인 언니도 묵주기도 하는 방법을 물어보고 알려 달라며 방마다 제대를 꾸미고 성모상과 십자가를 모시고 매일 기도한다.‘하느님 천미 영광 감사 흠숭 세세에  영원 무궁토록 홀로 받으소서.’

 

그리고 여동생의 회두에 대해 하느님께 영광 드리고 싶다. 여동생도 8 동안 냉담하며 세속적으로 살다가 원인 모를 허리통증으로 걷지도 못하고 눕지도 못하고  말할 없는 고통을 2 동안 울기만 하고 절망에 빠져 살면서 가족들 도움으로 여기 저기 병원을 찾았지만 병명이 나오질 않고 고통은 해만 갔다.

 

병명이   나오면 기도하라는 하느님 싸인인 같으니 성사를 보고 기도하자해도 하느님이 계시다면 나에게 이런 고통을 주시느냐고  원망만 하고 말도 듣지 않던 어느날 나도 언니기도하는 여주에 가면 안되냐고 전화가 왔는데 반가움은 이루 말할 없었다.  같은 죄인이 이렇게 기쁠때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는 얼마나 기쁘실까 ? 마침 지역 기도회 주관자를 알고 있기 때문에 동생 마음이 변할까 얼른 전화해서 우리 동생 기도회에 받아 달라고  요청했다.   아직 병원에 있는데  병명이 나와서 내일 퇴원 한다더라고 그랬더니 주관자가 고맙게도 병원을 즉시 찾아 갔더니 눈물을 뚝뚝 흘리며 말없이 고맙다고 하더라는 이었다.

 

퇴원하고 주에 지체없이 봉사자의 도움으로 기도회 한번 다녀온 뒤로 병이 치유되서 걷고, 미사, 고해성사, 성체조배 다니기 바쁘고 예수님하고 데이트하기 바쁘다.  세속적인 즐기던 취미, 친구 끊고 회개하니까 천상의 축복을 얼마나 쏟아 주시는지 생전 그런 기적같은 체험들을 매일 하니까  얼마나 기뻐하는지--- 부러울 정도다.

 

, 하느님의 크신자비와 사랑 놀랍기만 합니다. 기도회를 참석하고 2 3 피정을 권했더니 즉시 오겠다고 대답은 했지만 내심 걱정이 됐다.   왜냐하면 10여년 동안 해온 피정인데다   침묵피정이라서 어떨지 걱정했는데 따라 하고 침묵이란  글귀가 마음에 와닿았다며 그동안 말로 지은 죄를 회개하는 등등    --말로 없다.   죄인의 회개를 기뻐하시는 하느님  회개함으로써 이렇게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며 가족 전체가 회개하고 얼마나 감사한지 나는 생명을 하는 날까지 죄인들의 회개와 인류 구원을 위해 기도할 것을 다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