곱비 신부님을 통해주신 성모님 메시지 (1979/1/1)


사랑하는 자녀들아, 새해가 열리고 있는 이때, 나는 너희들의 곁에 있다. 티 없는 내 성심을 신뢰하여라. 이 성심 안에 내 아들 예수님의 자비로우신 사랑의 계획이 있다. 예수님은 세상이 성부께로 돌아와 하느님께 완전한 영광을 드리도록 이끌고자 하신다.

 

 세상은 현재 멸망과 자기 파괴의 길을 걷고 있지만 그럼에도(아직)멸망하지는 않았다. 내가 너희에게 여러 번 예고한 환난을 통해서, 예수님의 자비로우신 사랑의 역사에 의해 마침내 구원될 것이다. 그래서 그분은 너희를 이 천상의 엄마의 활동에 맡기셨다. 교황을 사랑하고 교황을 위해 기도하고 그의 말을 귀담아들어라, 용감하게 예수님의 ‘복음’을 전파하고, ‘진리’를 옹호하며, ‘교회’를 사랑 하여라, 모든 이가 죄에서 해방되어 하느님의 은총과 사랑 안에서 살도록 도와주어라. 기도하고, 고통 받고, 보속하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