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ojunim.org/nzeo/zboard.php?id=prayers기도는 하느님과의 만남의 시간입니다. 모든 기도나 성가의 글자 하나하나가, 마음속에서 우러나오는 하느님과의 대화가 되도록 노력합니다.

성가는  가톨릭 성가책(카)과 카톨릭 복음 성가집(카복) 에서 뽑았습니다. 기도회 스케줄은 매달 새것으로 나갑니다.  기도회에 사용될 기도문과 양심성찰 채점표는 위 제목 아래의 링크를 활용 하십시요.

기도회 시작 기도는 한분이 하십니다. 성령께서 임하시여, 성령께서 이 기도회를 주관하시고, 우리도 성령의 힘으로 기도할 수 있도록 성령께 부탁드리는 기도 합니다..

1. 찬미성가- 카복 72번 또는(카 175번)

2. 찬미성가-카복 81 또는 (카 417번)

3. 찬미기도 (시편에서....예로 시편 145편)

4. 찬미기도 (시편에서....예로 시편 139편 1절에서18절까지)

5. 성령성가(성령께서 임하시도록)카복  183 또는( 카 149번)

6. 할렐루야, 성령이여 임하소서, 성령이여 주관하소서, 성령이여 영광 드립니다.
   야훼 흠숭, 아버지여 영광 드립니다. 아버지여 감사합니다. 예수 주님 임하소서.
   예수 주님 나의 주님, 예수 주님 흠숭 드립니다. 예수 주님 영광 드립니다.
   예수 주님 찬미 드립니다, 예수 주님 감사드립니다, 예수 주님 사랑합니다,
   예수 주님 인도 하소서, 성령이여 치유하소서. 성령이여 채워 주소서, 할렐루야
   (곡은 카톨릭 복음 성가 267번 또는 43번곡으로) 이때 많은 치유하심

(여기까지 서서 함-----보속으로)

7. (앉아서)마음을 마음 안에 계신 하느님께 모으기 위하여 (고요한 음악을 틀거나) 하느님이 함께 그곳에 계심을 믿고 , 그 분의 현존 안에서 고요히 쉼. 성령께서 우리 마음과 영혼과 육신안에 들어오시면서 당신께서 우리 안에서 우리의 모두를 움직이시면서 역사하시기 위하여 우리 안에 들어오시는 시간(직관 묵상 또는 마음을  하느님께 모으는 시간)....약 10-20분

8.고요한 성가 (잠재의식 층에서 의식 층으로 올라오는 시간), 카복 577번, (카490)

9. 성가- (고요한 것) 카복 114번, (카 210번)

10. 전구의 기도(하느님께 구하는 기도)

11. 양심 성찰 (양심성찰 채점표로) (고요한 음악 틀어 놓고) 안에 죄를 채점하고
    -각 자 마음속으로 죄를 뉘우치고 하느님께 용서구함

    ** 양심성찰 채점표는 맨 상단 제목 아래의 링크를 클릭 **

12. 시편기도 51편으로 하느님께 죄의 용서를 청함

13. 교훈의 말씀(이 홈 폐지에 나오는 교훈의 말씀 또는 성모님의 메시지 또는
    관상에 관한 십자가의 성 요한이나 성녀 대 데레사 책에서)

14. 성가-(성모님의 성가 또는 성령께 성가로 기도), 카복 212번,(카 239번)

15. 성가-카복 277번, (카199번)

16. 성서 묵상(각자 읽고 싶은 부분 읽고 묵상)....10분간

17. 기도 하고 싶은 사람들 큰 소리로 한 사람씩

18. 성가-카복 499번, (카118번)

19. 전구의 기도 (예수님의 수난 호칭 기도-아래 참조)

20. 전구의 기도 ( 또는 성령께 봉헌기도 ,아래 참조)

21. 성가-카복 305번,(카241번)

22. (서서...보속으로) 묵주의 기도 (이 기도회와 가족들
                   성모성심께 봉헌과 각자 지향들 바침)  

23.(앉아서)가르침이 있으면 약 20분

24. 보호기도(시편에서...예로 91편, 140편, 141 편.....)

25. 성미카엘 천사께 이 기도회, 가족들, 교회...등등 보호기도 간단히

26. 마침 성가-카복 168번, (카445번)


기도문

‘성령께 봉헌 기도’

주님의 성령이시여, 나와 우리 가족을 당신께 봉헌 하나이다.
당신의 맑고 타오르는 불길로 우리 영혼 사르소서.
숭고한 당신의 사랑으로 나와 우리가족들의 영혼 채우소서.
오 주님의 성령이여, 진종일 당신께 애원하나이다.

하느님이 영, 찬란한 빛이시여, 당신의 온갖 은혜로 우리를 채우시어
당신의 감미로 넘치게 하소서, 온전히 우리를 없이 하시여
오직 하느님의 뜻대로만 살게 하옵소서.

당신은 우리에게 성소를 주시는 분, 오, 우리를 높은 성화에로 이끄소서.
하느님과의 일치로 이끄시어 , 하느님 안에서 우리는 녹아 없어지고
오직 하느님만이 우리의 모두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께만 우리의 희망 갖게 하소서. 세상 가운데 살면서도
그 분만 갈망하고 보게 하소서. 오, 성화의 성령이여, 하느님께 대한
사랑으로 우리가 불타게 하옵소서.

주님의 성령이시여, 선하시고 더 없이 아름다운 분,
오, 당신을 흠숭하며 사랑하나이다.
당신의 숭고한 불길로 태우소서. 우리 몸, 우리 마음, 우리 영혼을!
그 분의 뜻만을 열망하게 하소서.

우리의 님, 예수, 못 박히신 우리 사랑이시여,
당신 십자가 아래 되새기려 왔나이다.
우리 마음 아니 돌려 영영 차지 하옵기를

천상정배 구속자여, 아, 지상 온갖 행복, 포기 하옵나니
온전히 당신께만 속하여 있기 원합니다.
나누임 없이 당신 것 되기 원합니다. 아멘

예수님의 수난 묵상 기도

천주 성부여, 저희의 죄를 용서 하시고 자비를 베푸소서.
주여, 저희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그리스도여, 저희와 온 인류를 용서하소서.
세상을 구원하신 성자 그리스도여, 저희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천주 성령이시여, 저희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지향: 우리와 온 세계에 죄인들의 회개와 죄 보상을 위하여)

후렴: 저희와 온 인류를 정화 시키소서

영원한 지혜이신 예수님을 흠숭하오니
세상으로부터 버림을 받으셨든 예수님의 수난을 흠숭하오니
은전 삼십 량으로 팔리셨든 예수님의 수난을 흠숭하오니
피땀을 흘리시며 겟세마니에서 기도 하셨든 예수님의 수난을 흠숭하오니
유다의 입맞춤으로 배신을 당하셨든 예수님의 수난을 흠숭하오니

군대들로부터 묶임을 당하셨든 예수님의 수난을 흠숭하오니
제자들로부터 버림을 받으셨든 예수님의 수난을 흠숭하오니
하인으로부터 뺨을 맞으신 예수님의 수난을 흠숭하오니
거짓 증언으로 사형 언도를 받으셨든 예수님의 수난을 흠숭하오니
얼굴의 침 뱉음을 받으셨든 예수님의 수난을 흠숭하오니

눈가림을 받고 능욕을 받으셨든 예수님의 수난을 흠숭하오니
수 없이 뺨을 맞으신 예수님의 수난을 흠숭하오니
베드로로부터 세 번씩이나 모른다고 배신을 당하셨든 예수님의 수난을 흠숭하오니
해로데 왕에게 끌려가셔서 능욕과 조롱을 받으셨든 예수님의 수난을 흠숭하오니
빌라도 앞에 끌려가셨든 예수님의 수난을 흠숭하오니

매 맞으심으로 살이 찢어졌든 예수님의 수난을 흠숭하오니
우리의 죄로 온 몸이 피와 상처로 뒤 덮이셨든 예수님의 수난을 흠숭하오니
머리에 가시관으로 깊이 찔려 피로 얼굴이 덮이셨든 예수님의 수난을 흠숭하오니
성부의 뜻을 순종ㅋ; 위하여 당신의 적들에게 자신을 맡기신 예수님의 수난을 흠숭하오니
도살장으로 끌려가는 어린 양과 같이 십자가를 지고 가신 예수님을 흠숭하오니

십자가를 지고 가시면서 온갖 조롱과 능욕을 받으신 예수님의 수난을 흠숭하오니
십자가를 지고 가시면서 성모님을 만나신 예수님의 수난을 흠숭하오니
채찍질을 받아 살이 찢어져 온 몸이 피와 땀으로 덥혔든 예수님의 수난을 흠숭하오니
십자가를 지고 넘어지셨을 때 살이 찢어져 온 몸과 얼굴이 흙과 피로 뒤 범벅이가 된 예수님을 흠숭하오니

성부로부터도 버림을 받으신 듯한 외로움과 고통을 받으신 예수님의 수난을 흠숭하오니
죽기까지 순명하신 예수님의 수난을 흠숭 하오니

(다 함께)
예수님의 거룩하신 수난으로 온 세상을 구원 하셨도다. 할렐루야
예수님의 수난으로 성부의 뜻이 완성 되었도다, 할렐루야
예수님의 수난으로 온 세상을 승리 하셨도다. 할렐루야

기도 합시다

후렴: 주여, 저희와 온 인류를 정화시키시고 치유하소서.

미움과 분노함에서
모든 유혹과 절망에서
교만과 거만에서
자애심과 이기심에서
투덜거림과 폭행에서
거짓말과 불윤에서
무질서한 욕과 악행에서
거짓말과 사기에서
과장과 무질서한 상상에서
경솔한 판단과 억측에서
격정과 보복함에서
배은망덕과 허위에서
불충실과 게으름에서
신성 모독에서
험담과 적개심에서
중상함과 다른 이의 이름을 손상시킴에서
잘 난체 함과 자만에서
허영과 수다에서
위선과 아첨에서
업신여김과 건방짐에서
지배욕과 영적 교만에서
모든 무질서한 감정과 말에서
인색과 지나친 욕심에서
모든 악과 죄에서
              
천주의 어린양,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주여, 저희를 용서하소서.
천주의 어린양,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주여, 저희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천주의 어린양,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주여, 저희를 정화시켜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