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3월 기도회 (성가 - 가톨릭 성가, 기도문은 “성심의 작은 종들의 기도서”)

                       온 몸과 마음을 하느님 현존 안에 모읍시다.


[지금 우리와 함께 계시는 천상의  모든 천사들과 성모님과 함께 이 기도회를 드립시다.]

                       “성심의 작은 종들의 기도서”를 참조 하십시오.


★ 극기는 영혼 안에서 천상의 불꽃을 타게 하는 불쏘시게이며 불꽃을 잘 타게 돕는 가연물이기도 하다. 극기는 비밀히 존재하는 덕으로 남의 눈에 보이지 않게 숨어서나 행하며 또 그 안에서 큰 발전 한다. 


☎   * 죄인들의 회개를 위해

      * 하느님의 말씀을 굳건히 지키려는 성직자들을 위하여 

      * 온 인류 안에서 예수 성심과 성모 성심의 뜻이 완전히 이루어지시길..


(무릎을 끓고)

1.   성가   : 2번으로 찬미

2.   성가   : 61번으로 찬미

3.   기도서 : 6쪽으로 온 인류를 대신하여 찬미

4.   기도서 : 10쪽으로 기도


(서서)

5.   시편   : 100편으로 기도

6.   시편   : 32편으로 기도

7.   성가   : 476번으로 기도

8.   기도서 : 3쪽으로 기도

9.   알렐루야 (온 마음을 다하여 우리와 함께 계시는 하느님께 감사, 찬미 영광을 드림)


긴 알렐루야---


아버지여 흠숭 드립니다.    아버지여 영광 드립니다.    아버지여 사랑 드립니다.

아버지여 감사 드립니다.    아버지여 찬미 드립니다.    아버지여 용서하소서

아버지여 자비 베푸소서     아버지여 함께 하소서.       아버지여 모두 드립니다.

예수 주님 영광 드립니다.   예수 주님 찬미 드립니다.   예수 주님 감사 드립니다.

예수 주님 사랑 드립니다.   예수 주님 모두 드립니다.   예수 주님 나의 주님

예수 주님 함께 하소서.      성령이여 임하소서.           성령이여 주관 하소서

성령이여 영광 드립니다.    성령이여 채워주소서.        성령이여 치유 하소서 

성모 마리아 사랑합니다.    성모 마리아 인도 하소서.   성모 마리아 감사합니다.


  알렐루야 ….     (심령기도 하실 분은 조용히)       짧은 알렐루야…


10. 직관 묵상 : 20분(온전히 모든 것을 성령께 의탁하면서 하느님의 사랑과 현존 안에서)

11. 성가      : 기도서 33번으로 기도(천천히)

12. 기도      : 자비기도 ( 보속하는 마음으로 양팔을 벌리고 서서)

13. 기도서    : 58-60쪽으로 기도

14. 성가      : 기도서 12번으로  기도

15. 십자군 기도 : 75,86,87,88,89,91,92,95,103으로 기도

16. 성가      : 501번으로 기도 

17. 기도서    : 29번으로  성령께 기도 

18. 양심성찰  : 87-91또는 잠언으로 성찰 ( 진지하게 성찰함 )

19. 성가      : 515쪽으로 기도

20. 성가      : 기도서 7번으로 기도

21. 교훈의 말씀 : 봉헌을 위한 33일간의 준비(성 루도비코)


   *  20세기에 들어 더욱 강조되는 티 없으신 성모님께의 봉헌

20세기에 들어 성모님은 파티마를 비롯한 세계 곳곳에 발현하셔서 당신의 티 없는 성심께 대한 봉헌을 간곡히 호소하고 계신다. 20세기의 초엽인 1917년 파티마에 발현하셨을 때에는 원죄에 물들지 않은 당신의 티 없는 성심을 직접 보여주시면서 티 없는 성심께 대한 신심과 봉헌을 호소하셨다.


 “예수께서는 이 세상에 나의 티 없는 성심에 대한 신심을 일으키기를 원한다.(파티마 1917.6.13.)

“ 내 티 없는 성심은 너의 피신처가 될 것이며, 너희를 하느님께로 이끌어가는 길이 될 것이다. (파티마 1917.6.13.)


 이에 따라 1942년 10월 31일 비오 12세 교황은 전 세계를 마리아의 티 없는 성심께 봉헌하고 1946년에는 파티마의 성모님을 세계의 여왕으로 대관하고 ‘여왕이신 성모 마리가 축일’을 제정하였다. 또한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는 이미 청년시절에 [성모님께 대한 참된 신심]에서 큰 감화를 받고 자신을 온전히 성모님께 봉헌하였으며 이 책에서 ‘온전히 당신의 것 (Totus Tuus)’이라는 문장을 뽑아 교황 즉위 시에 모토로 삼기까지 했다. 1984년 3월 25일에는 1917년 파티마에서 하신 성모님의 요청에 따라 전 세계의 주교들과 뜻을 합하여 소련은 물론 전 세계를 티 없으신 마리아 성심께 봉헌하였는데 그 이후 마침내 소련을 포함 하여 여러 나라의 공산주의가 무너지기 시작했다. “티 없는 내 성심이 승리할 것이다”(파티마 1917.7.13.)라는 성모님의 약속의 실현을 보게 되었다.


  성모님을 통하여 이루어지는 봉헌은 하느님께 봉헌되기 위한 가장 완전한 방법인 동시에 성모님의 티 없으신 성심께 대한 가장 완전한 신심행위이다. 성모님께서는 우리의 봉헌을 받으셔서 당신 아드님과의 완전한 일치 안에서 그러나 그분께 종속되어 “은총의 질서 안에서 우리의 어머니의 자격으로”(교회헌장 61항) 하느님의 자녀들인 우리의 생활에 모성적으로 관여하신다. 그리고 우리의 봉헌을 당신의 봉헌과 일치시켜 그리스도께로 인도하고 그리스도와의 일치를 가능케 해주신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렇게 결론지을 수 있다. “성모님께 봉헌하는 것은 바로 그리스도께 이르는 길을 통과하는 것이며 성모님은 그리스도께 이르는 길이시다”라고, 따라서 성모님을 통하여, 성모님 안에서, 성모님과 함께 살아가기 위해 자신을 바치면 바칠수록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를 위하여 살아가게 될 것이다. 그리고 이것이 바로 이 봉헌의 주된 목적이며 의의이다.    ( 잠시 묵상하시겠습니다. )


22. 기도서  : 39쪽으로 기도

23. 기도서  : 71-74쪽으로 기도 

24. 성가    : 239번으로 기도


(보속하는 마음으로 서서)

25. 묵주기도

26. 가르침   : 3월 가르침

27. 보호시편 : 86쪽으로 기도

28. 성 미카엘 대천사 기도 : 우리, 우리 가족, 성교회, 사제님들, 교황님을 위해 빌으소서.                              

      

     영광송 3번


“너는 다른 사람들의 일에 관여하여 바쁘게 지내지 말고, 네 눈을 무엇보다도  항상 먼저 너를 살피며, 모든 친구들을 훈계하기보다는 자신을 먼저 훈계하여야 한다. 남에게 호감을 못 받는다고 근심치 말고, 하느님의 종으로서 신심 있는 사람이 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일인 만큼, 너 자신을 제대로 주의 깊게 살피지 않은 것이야말로 심각한 일임을 생각하라."                                                           (토마스 아 켐피스 준수 성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