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님의 메시지 (고삐 신부님을 통하여 주신)

1. 나는 마음이 급하다. 그래서 지금 거의 최종적이고 고뇌에 찬 호소를 하려고 너희를 부른다.  모두 대답해 다오.   그리고 너희 자신을 내게 맡겨다오.

2. 너희를 기다리는 운명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살고 있는 너희들! 아무 생각도 없는 불신앙 상태로 나날을 보내고 있는 너희들!   내가 그토록 여러 가지 모양으로 그리고 특별한 기적을 보이면서 너희가 처해 있는 위험을 경고하면서 곧 닥칠 혹심한 환란도 미리 알려주건만 너희는 어떻게 그럴수가 있단 말이냐?

3. 오, 이 대환난기에 몹시도 시달리고 있는 내 측은한 자녀들아, 예수님의 마음이 너희를     얼마나 끔찍이 사랑하시는지를 안다면! 그토록 예수님은 너희를 사랑하시건만, 그 보답으로 받으시는 건 너희의 배은망덕, 무관심, 무응답뿐이구나! 예수님은 너희를 그토록 사랑하시지만,  너희는 마치 그분이 존재하시지도 않는 듯 살아가는구나.

4. 너희는 사제 ‘다락방 모임’과 ‘평신도 다락방 모임’ 및 무엇보다도 ‘가정 다락방 모임’을   더욱 더 확장하기 바란다. 특히 어디서든지‘어린이 다락방’모임을 열어서 천진무구한 기도의 십자군이 되게 하여라.  이것으로 악과 죄의 확산을 막는 거대한 방벽을 쌓아 올릴 것이다.

5. 나의 때가 되었다. 너희는 모든 사람에게 말하여라. 내게서 보호와 구원을 얻으려면  ‘티 없는 내 성심의 방주’ 안으로 들어와야 한다는 것을.  그러니 다락방 기도회가 사제들 가운데서, 어린이 및 청소년 가운데서 퍼지게 하고, 특히 가정 다락방 모임의 수가 늘도록 하여라.

The Blessed Mother's message through Father Gobbi

1. I must hasten, and I am making to you now, as it were, a last and anguished appeal.
Answer, each one of you, and entrust yourselves to me.

2. How is this possible when I, in so many ways and with extraordinary signs, have
warned you of the danger into which you are running and have foretold you of the
bloody ordeal which is just about to take place?

3. O my poor children, so tired in this time of the great tribulation, if you knew how the
Heart of Jesus loves you! Jesus loves you so much and in return receives from you
ingratitude, indifference and lack of response. Jesus loves you , and you live as though
He did not exist.

4. I am asking you that cenacles among priests, cenacles among the faithful and
especially family cenacles be multiplied even more. I am asking in particular that there be
formed everywhere children's cenacles.

5. My times have arrived. Tell everyone to enter into the ark of my Immaculate Heart,
in order to be protected and saved by me. I request that you multiply your cenacles of
prayer among priests, among children, among youth, and especially in famili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