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7월 25일 성모님 메세지

사랑하는 나의 자녀들아,  나는 너희들이 너희의 하루를 짧고도 열절한 기도들로 가득 채우기를 부탁한다.  너희가 기도를 할때는 너희의 마음이 열리게 되고 하느님께선 특별한 사랑으로 너희를 사랑하시고 그에 상응하는 은총도 내려주실 것이다.   그러니 이 자비의 기간을 잘 활용하여 예전보다 한층 더 열심히 하느님께 봉헌하도록 하여라.  단식과 욕끊음을 위한 9일 기도를 바치도록 하여라.  그리하면 사탄이 너희로 부터 멀어지게 되며 너희가 은총으로 감싸여질 것이다.  나는 너희 가까이 있으며 너희 한사람 한사람을 위해 하느님 대전에서 전구하고 있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주어 고맙다.


"Dear children! Also today, I call you to fill your day with short and ardent prayers. When you pray, your heart is open and God loves you with a special love and gives you special graces. Therefore, make good use of
this time of grace and devote it to God more than ever up to now. Do novenas of fasting and renunciation so that Satan be far from you and grace be around you. I am near you and intercede before God for each of
you. Thank you for having responded to my ca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