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6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나의 자녀들아, 오늘도 나는 아주 기쁜 마음으로 너희들에게 나를 따르고 또한 나의 메시지를 경청하라고 부탁한다. 평화 없는 이 세상에 사랑과 평화를 기쁘게 전하는 너희들이 되어다오. 내가 너희와 함께 있고 평화의 왕이신 나의 아들 예수님과 함께 너희 모두를 축복한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 고맙다.





Message of June  25, 2008

"Dear children! Also today, with great joy in my heart, I call you to follow me and to listen to my messages. Be joyful carriers of peace and love in this peaceless world. I am with you and I bless you all with my Son Jesus, the King of Peace. Thank you for having responded to my ca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