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합시다.


지존하신 하느님, 감사와 흠숭 드립니다. 저희 죄를 용서 하소서. 자비를 베푸소서. 이글을 읽는 모든이들을 성모성심을 통하여 천주 성삼께 온전히 봉헌하오니 당신의 뜻을 이루소서. 많은 영광과 감사와 위로 받으소서. 성령님이시여, 저희를 비추소서, 채우소서. 치유하소서. 인도 하소서. 아멘


이 시대에 하느님을 따라가고 그분과 가까히 살기 위해서는 깨끗이 정화된 마음, 겸손한 마음 그리고 용서가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체험합니다.


저는 미사를 많이 드립니다. 천상의 도움이 필요할때 우선 기도합니다. 기도를 열심히 하여도  응답이 없으면 미사를 드립니다. 수십년 동안 이렇게 하여 왔습니다. 어떤때는 미사를 아직 신청 하지도 않고 신청 할려고 마음을 먹었을때 그 미사 지향이 놀랍게 이루어지곤 하는 미사에 대한 위력을 헤아릴수 없이 많이 체험하여 왔습니다. 미사는 예수님께서 성부님께 당신 자신을 제물로 바치시면서 우리의 지향을 위해 간청하시는것이 미사이며 미사는 가장 완전하고 강한 기도입니다.


제가 많이 사랑하는 사람이 제가 보기에 억울하게 박해를 받고 있기에 제가 알고 있는 강한 기도는 모두 총 동원하여 기도 하여도 상황이 악화되어 가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미사를 신청 하였습니다. 지향은 구박 받는 사람과 구박 하는 사람을 성모성심을 통하여 예수성심께 모두 맡겨드리는 봉헌과 그들의 보호 를 위한  지향으로  미사 신청을 하였습니다. 그때 구박하는 사람을 위하여 미사 드려 주는것이 그리 마음에 끌리지 않아 억지로 '그 여자!!' 하고 미사를 신청 하였습니다. 그녀에대한 미움이 의식하기는 어려웠지만  내 마음에 깊은 곳에는 용서 못한 응어리가 있었습니다. 작지만  미움의 응어리가 풀리지 않은채 미사를 신청 하였고 미사가 드려졌습니다.


종전 같으면 미사를 드리자 마자 즉시 좋은 반응이  있었는데 그 미사를 드렸는데도 상황은 악화되기만 하였습니다. 그러자 좀 혼동이 오면서 묵상 하게 되었습니다. 무엇이 잘못 되었나? 하고 생각하면서 몇일을 지내고 있었는데  마음에 떠 오르는것이 있었습니다.


누구를 용서하고 화해해야 할 일이 있으면 그것 부터 하고  제물을 바치라고 하신 예수님의 말씀이 점 점 강하게 머리에 떠 올랐습니다. 또 나는 그녀를 판단하였다는것을깨닫게 되었습니다. 우리 인간은 아무도 다른 사람을 판단할 권리가 없으니 아무도 판단하지 말라고 강조 하시는 이 시대에 주시는 예수님의 말씀이 머리에 떠 오르면서, 내 잘못을 확실히 깨닫게 되었습니다. 미사를 드릴때 누구를 판단하거나 조금이라도 미워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 미사의 지향을 하느님께서 들어 주시지 않는다는것을 배웠습니다.


그래서 그녀를 용서 하여 주려고 노력했고 용서 해 주었나 보다 하면 다시 머리에 떠 올라 미움이라기 보다 강한 부정적 감정이 올라 오곤 하였습니다. 연약하고 착한 제가 사랑하는 사람을 무자비하게 학대하는것을 보고 이런 감정 없이 용서 하거나 더욱이 그 사람을 위하여 기도나 미사를 드려 준다는것은 쉽지 않았습니다.


이 시대에 주시는 하느님의 말씀이 또  머리에 떠 올랐습니다. 이 시대에 사탄은 우리를 어떤 방법으로든 용서 못하게 막는데 결사적으로 우리를 얽매고  우리 마음속에 미움의 독을 불어 넣어 성내고 싸우고 죄와 죄를 지어 하느님께로 부터 멀리 떨어지게끔 끌어내려 지옥으로 끌고 간다는 하느님의 말씀이 머리에 떠 오르자 정신이 바짝 차려 졌습니다.


그때 이 시대에 주시는 하느님의 말씀, 바로 이런 영적 전쟁의 새 무기로 주신 '십자군 기도'의 무기가 생각 났습니다. 이 중, 152번 (내가 도움이 필요할때 도움을 청하는 기도), 156번 (미움에서 보호를 청하는 기도), 138번 (미움에서 보호)...등 기도를 열심히 하였습니다.


이 기도와 묵주기도를 열심히 몇일동안 하였더니 신비롭게  마음의 평화가 안개가 내리듯 내 마음을 꽉 채우면서  그녀에 대한 어떤 부정적 감정도 모두 말끔히 씻겨지고 마음의 상쾌함을 느겼습니다. 오히려 그사람이 가엾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가 기도 하여 주지 않으면 이 세상에 그 사람을 위하여 기도 하여 주는 사람이 아무도 없고 기도가 많이 필요한 사람인가보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사람의 부모이신 하느님과 성모님은 그 사람이 얼마나 안되었고 도움이 필요하면 내게 보내셨을까 생각이 들면서, 그 사람을 위해서 보다 그 사람 때문에 고통 받으시는 하느님과 성모님을 위로 하여 드리려는 마음으로 그 사람을 내 기도의 품안으로 안아주고 기도 하여 주어야겠다는 마음이 떠 올라 그렇게 결심하기로 결정하고 즉시 나의 기도 리스트에 적어 넣고 매일 기도 하여 주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아주 신비한 체험을 하고 있습니다. 이 여자때문에 고통 받으신 하느님과 성모님께서 많은 위로를 받고 계시다는  느낌과 깊은 평화와 마음의 가벼움과 표현할수 없는 기쁨이  제 마음을 꽉 채워줍니다. 이것은 바로 십자군 기도의 열매입니다.


십자군 기도에 대하여 미리 부터 무조건 마음을 닫거나 부정적인 감정을 갖는것은 우리의 영원한 생명 구원이나 이 시대를 살아가는데  참으로 위험하다고 생각 됩니다. 예를 들어서 지금 젊은 세대들을 보십시오. 얼마나 무섭게 악으로 끌려 가고 있는지요? 즉 생명의 영원한 죽음인 지옥으로 끌려 가고 있는 현실을 목격합니다. 이런것을 보시는 하느님께서 그냥 보고 계시기만 하실것 같습니까?  살인, 마약, 미움, 혼란, 타락, 폭력.........우리는 이것을 목격하고 있습니다.  하느님께서는 이 현실을 이미 예언으로 우리에게 알려 주셨고  이 들에서 구원되는 천상무기인 십자군 기도를 주셨습니다.


무섭게 급속도로 사탄에게 끌려가는 가족들이나 이웃을 보면서 이들을 구원할수 있다면 무엇인들 못하겠습니까?!  그것을 막을수 있는 무기를 하느님께서 우리 바로 앞에  주셨는데  이것은 아예 사용해 보려는 시도도 하지 않고 계속 하느님께 도움을 청한다면 하느님께서 들어 주실까 ?  생각 하여 봅니다. 아마도 안 들어 주시고 겸손한 마음으로 우리 아앞에 놓인 무기를 사용하여 전투하면서 승리하기를 바라실것이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 이시대는 다른때와 다릅니다. 악의 세력은 날로 강하여 질것입니다. 그 세력을 인간의 힘으로나 이전 시대, 비교적 악의 세력이 지금 처럼 강하지 않했을때 사용한 기도들만 가지고 이겨 낼수 없다고 하느님께서 말씀하시면서 십자군 기도를 하라고 강경히 권고 하십니다.


십자군 기도나 진리의 말씀은 우리 성교회에서 부정하지도 않고 인정하지도 않고 거론 조차도 되지 않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것을 반대하는것은 일부에서 반대 하는것이지 성교회에서 부정하는것이 아닌 것을 알으시기 바랍니다.  메주고리도 아직 성교회에서 인정하지 않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러나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메주고리를 통하여 영생에 필요한 은총들을 받고 있습니까. 아마도 성교회에서 인정할때까지 기다리는 사람들은 그들이 이 세상 떠날때까지 그 은총을 못 받고 떠나는 사람들도 있을것입니다. 또 이 메시지들을 받아드렸으면 지옥을 면하였을탠데 그것을 받아드리지 않아 구원의 은총을 받아 지옥에 떨어진 사람들도 많이 있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예수님)

'나는 십자군 기도를 하는 사람들에게 나의 은사를 퍼 부어 줄것이다. 이 기도들은 하늘에서 온 것이고 사람의 펜에서 온것이 아니다. 이것은 이 시대를 위하여 준 기도이며 박해에 대항하는 강한 무기이다. 나의 자녀들아, 이 기도들이 너희의 입술에서 나오자 마자 들어줄것이다. 그리고 너희에게 큰 보상을 줄것이다.....십자군 기도를 통하여 내가 약속한 기적들은 늘어날것이다'....



메주고리 메시지, 십자군 기도 그리고 진리의 말씀들은 사적 계시들이기 때문에 성교회에서 이것들에 대한 확정적인 결정을 내리는데는 긴 시간이 걸립니다. 메주고리 경우 25년이 지난 지금 까지 성교회에서는  아직 확실한 결정을  안내리고  있습니다. 이런것에 너무 억매일것이 아니라 내가 구원 받고 하느님 가까이 가는데 도움이 되는지 아닌지가  가장 중요 하다고 생각 합니다.


약 30년 전 어떤 예언의 은사를 받은 사람이 제게 말하기를 저는 개척자의 은사를 받았다고 말하였는데 그때는 별로 귀를 기울이지도 않았고 관심도 없었는데 긴 세월이 지나면서 그 생각이 자주 납니다.


미국에 있는 한국 사람들이 성령 기도회에 대하여 거의 모르고들 있었고 믿지 않았을 뿐 아니라 강력히 반대 하였을때 저는 하느님께서 많은 은사를 주시고 거의 밀어 내시듯 밀어 내셔서 한인 공동체에서 성령기도회를 시작 하였습니다. 갖은 몰이해와 핍박과 반대와 오해를 받으면서 꿋꿋하게 시작 하였습니다. 불같이 퍼지는 성령의 힘을 아무도 막을수 없었고 무서울 정도로 하느님께서 역사 하셨습니다.


그 다음 한국에 가서 메주고리에 대하여 전하게끔 하느님께서 보내셔서 한국에 갔을때 한국 사람들이 메주고리에 대하여 거의 모르고들 있었습니다. 마치 도둑질 하러 다니는 사람의 심정으로 약 50여군데 본당에서 피정을 주면서  조심 스럽게 피정 중 메주고리에대하여 전하기 시작 하였습니다. 그때  역시 겪은 몰 이해, 비난, 반대,  핍박 등 이루 말할수 없는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성교회에서 아직 인정 하지 않은 곳에 대하여 전한다는 이유로요. 그러나 하느님의 역사를 누가 막을수 있었겠습니까. 그 가운데서  차츰 메주고리에 대하여 관심을 갖는 사람들이 생기고 이어서 하느님의 능력으로 불길 같이 퍼저 나갔습니다. 지금 한국에서 메주고리에 얼마나 많은사람들이 갑니까!!


하느님께서 이제 저를  십자군 기도와 진리의 말씀을 전하게끔 내세우셔서 이 시대에 살아 남을수 있는 생명줄인 이것을 전하고 있습니다. 불길처럼 세상 곳곳에서 퍼져가면서 죽음에서 허덕이다가  생명수를 만난듯 살아 소생하여 기뻐하는 많은 사람들을 목격 합니다. 성령님의 세찬 능력을 봅니다.  천상 축복으져로 춤추는 영혼들이 조용히 세차게 퍼저 나가는것을 봅니다. 이것 역시 시간 문제이지 하느님의 이 역사 하심을 아무도 막지 못할때가 곧 올 것이라고 믿습니다.


 우리의 현실과 미래를 환히 보시며 계신 하느님께서 당신이 창조 하신 당신의 자녀들이 이렇게 무서운 사탄의 올가미에 걸려 쓰러지고 다치고 있는데 그냥 바라다만 보실분이 아니십니다. 그러나 하느님께서 주시는 구원의 도구를 받아 사용하고 안하는것은 우리의 선택입니다. 우리가 그것들을 선택하지 않고 사용하지 않으면 하느님도 우리를 도와 주실수 없으십니다. 우리를 구원하시고 도우시려는 천주 성삼과 성모님의 안타까워하심, 고통과 슬픔과 답답함으로 짓눌리신 하느님, 천상에 모든 방법과 수단으로 사탄에 속아 졸면서 끌려 가는 당신의 자녀들에게 외치시는 그분들의 고함을 듣는듯 합니다. 이것을 묵상 하면서 여러분들께 애절한 심정으로 사탄에게 속지 마시고 이 시대에 대한 경각심으로 여러분들의 영혼을  지키시자고 권하여 드리면서 이 글을 씁니다.




    하느님 아버지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나를 사랑하여라        2014 9 10  수요일 오전 3


 내가 가장 사랑하는 딸아,  사람들이 나를 거슬러  지을 때마다  내가 그들을 용서해줄 것이라는 것을 알려지게 하여라죄는 그를 내게서 떨어져 나가게 하지만그러나 나는  죄인을 여전히 사랑한다나를 알아보지 못하는 이들을 내가 사랑한다는 것을 알려지게 하여라내가 존재하지 않는 다고 느끼는 모든 이들이 지금 내게 귀를 기울이기를 나는 갈망한다.


나는 네가 잡을  는 범위 안에 있단다.  부디 나에게 외쳐라. 나는 너를 원한다나는 너를 사랑한다너는  몸의 한 부분이니 나는 네가 필요하다. 또한 네가 나에게 응답하지 않을 때에는 나는  몸의 일부를 잃어버린것처럼 느낀다.


자녀에게 생명을  부모처럼나는 너에 응답을 기다리고 있다.

아이는 자연스럽게 그의 부모에게 응답한다. 또 부모를 아이를 자연스럽게 사랑한다.  이유는 그것은 내가 인류에게  선물의  부분이기 때문이다.


나는 너희의 아버지이다나는 너희의 창조주이다나는 있는 나다. 부모가  사람들이 알  있는 간절히 바라는 사랑으로 나는 너희를 사랑하는 것을 모르느냐?  내가 누구인지 너희가 모를  나는 깊은 슬픔의 눈물을 흘린다지금 내가 너희를 부르고 있을   마음이 무겁구나. 내가 너희를 사랑하는 것처럼 너희도  나를 사랑하여라.


너희의 지고하시고 영원하신 아버지




1052. 내가 심판하러  ,  세상은  것이다.

                                                                                                2014218()  18:09


 내가 극진히 사랑하는 딸아영혼들에 대한 싸움이 강렬해 질 때,  많은 사람들이 나를 완전히 거부하기 전에 우선 나의 현존을 의심하기 시작할 것이다.


세상 사람들 마음 안에 나는 다른 하나 거짓의 대체물로 바꾸어 질것이고  이름을 마구들 사용할 것이다. 그리고 사람들이 이런 것들이 실제로 내게 서 나온 것이라고 생각들 할 것이다. 그러나 이런 것들은 나로부터 온 것들이 아니다. 

 

그리고 그 사람들이 말하기를 하느님께서는 인간의 죄로 당신의 심판을 어둡게 하지 않으실 것이라고 선언할 것이다.  오히려 하느님께서는 죄를 대수럽지 않게 여기실 것이며 그 이유는 사람들은 약하기 때문에 여하간 죄를 지게 되어 있기 때문이라고 말할 것이다.


예수님의 자비는 당신 심판을 대치하여서 예수님은 모든 사람들의 죄를 무조건 용서하신다고 그들은 말할 것다.  이것들은 거짓말들이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그것을 진실로 믿고 여하간  죄를 피하거나 그것에 대한 용서를 구하는 것에 대한 어떤 의무도 느끼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그들은  죄가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다고 믿게 되기 때문이다.


바로 이런 영혼들이 기도가 필요한 이들이다. 어느 누구도 혼동해서는 안 된다. 나의 자비와 심판은 두개의 다른 것들이다.


나의 자비는 그들의 죄를 뉘우치는 사람들에게만 드러낼 것이고  내게서 용서를 구하려고 어떤 시도도 하지 않은 거만한 이들에게는 주어지지 않을 것다. 내가 심판하러  세상은  것이다.   

 자비가 모두 쏟아져 없어질 때 나 정의는 도끼처럼 떨어져서 나의 도움을 받지 못할 악한 사람들은 징벌을 받을 것이다.


 인간은 결코  약속을  분간이라도 무시해서는  된다나는 하느님의 모든 자녀들을 모으러  것이지만,   슬프게도 그들  많은 이가  낙원에 들어지 못 하는 것은 그들이 나의 현존과 죄의 존재를 부인할 것이기 때문이다.


너희의 예수


1156.  아기가 태어날 때 이별해야 하는 한 엄마와 나를 비교해 보아라.


          월요일, 2014년6월23일  오전 1:45


나의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나는 오늘 너와 나를 따르는 모든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큰 축복을 가져왔다. 나의 심장은 너의 모두에 대한 사랑으로 가득 찼다.  나에게 봉사하는 너의 여정이 때로는 아주 어려울 수도 있음을 알고 있지만, 내가 매 순간 너희를 인도하고 있음을 알아주기 바란다. 너희들에게 닥칠 어떤 시련도 극복될 수 없는 것은 하나도 없다. 그러므로 만약 네게 아무 도움이 없어 두렵게 느껴질 때, 너는 절대로 포기 하지 말고  나를 믿으면 모든 것은 쉬워질 것이다.


자기 아기가 태어나자 자기를 떨어져서 일생 동안 그 아이를 다시 보지 못하는 엄마와 나를 비교 하여라. 그 엄마는 언젠가는 그 아이와 다시 결합할 수 있는 희망을 갖고 매일 피와 살이 말라 수축되어 가면서 그 아이를 결코 잊어버리지 않을 것이다.


그 아기는 매일 그 엄마의 생각 안에 있어, 엄마는 아기의 안녕을 위해 기도하고 아기를 잃어버림 으로써 깊고 영원한 고통을 느낄 것이다. 그 엄마는 아기를 다시 품안에 안기 전에는 아무것도 그녀를 만족시키지도 못할 것이다. 


그녀의 태로부터 강제로 내쫓긴 그 아기를  큰 인내와 큰 희망을 가지고 그와 얼굴을 맞대고 보는 날이 몇 년이 걸리든 상관하지 않고 기다릴 것이다. 그녀에게 상관되는 모든 것은  오직 그녀와 자기 아이가 엮여져 다시 온전히 하나가 되는 것이다. 


나는 그러한 고통을 겪는 부모와 같다.  나에게 기다림이란 아픔 이다. 그러나 잃어버림의 고통 , 즉 오랫동안 잃어버렸던 아이가 부모에게 돌아오기를 거부하는 고통, 이 고통은 모든 고통 중에 가장 큰 것이다.  하느님의 자녀들에 의해 내가 버림을 받았을 때 내가 느낀 고통은 끊임없이 나를 몹시 괴롭힌다.


나는 이 영혼들을 내 가슴으로 끌어오기 위해 어떤 일이라도 할 것이다. 나는 나를 위로 해주는  그들의 다른 형제자매들을 이용하여 내가 바라는 대로  잠자는 영혼들을 깨울 것이다.  나는 하느님으로부터 떨어져 나간 자들의  형제자매들을  세상에 널리 보내서 나의 가족들을 모아드릴 나를 사랑하고 딸을 자들이 필요하다.


영혼들이 그들의 탄생의 진리를 거의 알아내지 못하도록 할 어둠의 영에 대항하여 일치하여야만 한다. 이 사람들은 그들의 출생의 권리 즉 그들의 유산과 영원한 구원에 대해 알아야한다. 모든 진리가 드러날 때가 가까이 왔다.  그들이 모두 너의 도움으로 내게 돌아와 드디어 하나가 되어 일치해서 내 가족이 될 것이다.


나는 깊은 애정으로 너희 모두를 사랑하며, 너희가 사랑의 마음으로 내 부름에 응답해 줄때 나를 기쁘게 한다.


너희의 예수


기도회 스케줄(1) 

성가...기도공동체 성가, 기도서....홈페이지에 있는 '성심의 작은 종들이 기도서'


1. 시작 기도

2. 십자군 기도 ...호칭 기도 3번으로 하느님께 흠숭과 감사드립니다.

3. 성가...576번

4. 기도서...12쪽 '예수님의 성체께 기도' 로 기도합니다. 

5. 할렐루야


6. 직관 묵상

7. 성가........664번    1절과 2절

8. 십자군 기도 51번으로 성령님께 기도 합니다

9. 십자군 기도 8번으로 예수님께 우리의 죄의 용서를 빕니다.

10. 하느님의 자비의 기도로 인류의 회개와 성화를 위하여 기도 합니다. 


11.성가......194번

12. 기도서..... 71쪽 (예수성심께 기도)로 기도합니다.

13. 기도서......40쪽(주 성령이여, 성모성심의 강한 전구 하심으로 기도 하오니)에  있는 기도로 기도합니다.

14. 십자군 기도 .....94번으로 마음과 영혼과 정신의 치유를 위하여 기도 합니다.

15. 성가.....350번


16. 기도서 .....42쪽 (성모성심이여)에 있는 기도로 성모님께 기도 합니다.

17. 성가.......527번

18. 말씀의 시간 (꼰셉숀 데 알미다....'흩어진 마음' 과 '묵상')

19. 묵상


20. 십자군 기도


     1. 15번 ,   2.  17번,    3.  19번 ,   4.  27번. ,  5.  29번,    6.        31번,  7.  41번,  

     8. 45번 ,   9.  47번.   10.  53번


21. 성가......71번


22. 십자군 기도


 1.   106번 ,   2.  111번,      3.  115번,   4.  116번,    5.  118번,    6.  120번, 7.  138번,  8.   146번.    9.  156번.     10. 162번    


23. 성미카엘 대천사여...우리와 우리 가족들을 보호하소서.....이 공동체와 회원들....

 

기도회 스케줄 (2)    

성가..카돌릭  성가


1. 시작 기도

2. 십자군 기도 ..호칭 기도 2번으로 하느님께 찬미 드립니다

3. 성가.....417번

4. 십자군 기도 8번으로 예수님께 우리의 죄 용서를 청합니다.

5.할렐루야.....


6. 직관 묵상(15분)

7. 성가......62번

8. 기도서 ...9쪽에 있는 기도로 성체 안에 계신 예수님을 찬미 합니다

9. 십자군 기도 ...51번으로 성령께 기도 합니다

10. 하느님 자비의 기도...우리와 우리 가족들의 죄 보속과 인류의 회개를 위하여(서서)


11.성가.....495

12. 기도서 25쪽...'주님의 성령께 기도'로 우리와 인류의 정화와 성화를 위하여

    기도 합니다.

13. 기도서...40쪽에 있는 기도로 성령께 기도 합니다.

14. 성가.......61번

15. 십자군 기도...60번으로 우리의 가족들을 위하여 기도 합니다.


16. 기도서 53쪽에 있는'주님의 뜻을 받아드릴수 있는 기도'로 기도 합니다

17. 성가...236번

18. 기도서 42-43쪽에 있는 기도(성모성심이여) 로 성모님께 기도 합니다.


19. 묵주기도(오늘 이 모임에서 한 모든 기도들과 온세상과 저희를 위한 예수 성심과 성모성심의 지향을 위하여) 합니다.


20. 양심성찰....기도서 94쪽과 95쪽에 있는 '성덕'으로 양심 성찰 하겠습니다. 점수로 채점 하여 봅니다.


21. 묵상(10분)

22. 십자군 기도


     1. 호칭 기도 1번,   2.   호칭기도 3번,   3. 호칭기도  4번,   4. 호칭기도  5번,  5.  147번,      6.  149번


23. 성가.....50번


24. 십자군 기도


   1.  29번,   2.  41번,   3.  43번.   4.  45번,    

   5.  47번,   6.  55번,   7.  67번,   8.  68번,  

   9.  3번,    10. 78번,  11. 79번,  12. 86번


25. 성미카엘 대천사여, 저희와 저희 가족들을 보호하소서, ...저희가 하는 모든일들을 보호하소서......젊은이들과 청소년들과 아이들을 보호하소서...성교회와 성직자 수도자들을 보호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