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925일 메세지

사랑하는 나의 자녀들아, 나는 너희들에게 기도하라고 호소한다. 기도가 너희의 삶이 되었으면 좋겠다. 오로지 이 길만이 너희의 마음을 평화와 기쁨으로 채울 수 있다. 하느님께서 너희 가까이 계시며 마치 다정한 친구처럼 너희 마음안에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너희가 아는 누구에게 이야기하듯 그분과 대화하게 되며 간증을 하고픈 필요를 느끼게 될텐데 이는 예수님께서 너희 마음안에 계시고 너희가 그분과 하나로 일치되어 있기 때문이다. 내가 너희와 함께있고 어머니의 사랑으로 너희 모두를 사랑한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 고맙다.







September 25, 2016


"Dear children! Today, I am calling you to prayer. May prayer be life to you. Only in this way will your heart be filled with peace and joy. God will be near you and you will feel Him in your heart as a friend. You will speak with Him as with someone whom you know and, little children, you will have a need to witness, because Jesus will be in your heart and you, united in Him. I am with you and love all of you with my motherly love. Thank you for having responded to my ca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