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합시다.


하늘과 땅을 창조하신 천주 성삼님, 흠숭과 감사와 영광 드립니다. 저희와 이 홈페이지를 읽는 모든이들을 당신께 봉헌합니다. 자비를 베푸소서. 비추어 주소서. 이끌어 주소서. 보호 하여 주소서.  당신의 뜻대로 살수 있는 모든 은총으로 저희를 채우시어 천국 가는 그날 까지 오직 당신의 이끄심대로 살수 있게 하옵소서. 이 글을 통하여 당신의 뜻을 이루소서, 아멘. 



하루 두 시간의 투자가 지옥같은 내 인생을 천국같은 생활로 변화시켰습니다.


저는 한때 깊은 고독감, 외로움, 체워지지 않는 허탈감, 공허감, 불안, 우울증과  절망에  빠졌었습니다. 이것들을 채워보려고, 돈을 풍풍써 보기도 하였고, 사치, 명예 , 오락 , 질서 없는 친구들과의 사귐등으로 시간을 소모하였습니다. 그러나 그것들이 끝나면 허탈감, 외로움, 공허감, 불안감, 우울증은 더욱 깊이 뼈속까지 파고 들었었습니다. 세상 아무것으로도 채울수가 없었습니다.


그것들이 동기가 되어 천주교회에서 영세를 받았고 하느님을 만나기 시작 하였습니다. 그 이후 그것들이 많이 없어졌지만 역시 완전히는 없어지지 않아 자주 저를 괴롭히곤 하였습니다.


한때 성령 기도회를 다니고 있어서 기도도 많이 하느라고 하였고 성당 봉사도 많이  분주하게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도 이것들은 저를 계속 괴롭혀서, 때로는 지쳐서 모든것을 중단 하고 그냥 주저 앉아 버린채 아무것도 생각지 않고 시간을 보내곤 하였습니다. 제 힘으로는 아무것도 더 이상 할수 있는것이 없어서요. 이것이 반복 되었는데 그때 마다 무엇인지 제 마음이 가득히 채워지면서, 내가 쫓겨 다니던 불안, 공허감, 허탈감.......등은 사라지고 마음이 평온해 지면서 내 마음에 생기와 힘이 생기는것이었습니다.


그래서 그 렇게 아무것도 생각지 않고 고요함 속에 머무는 시간을 좀 늘려 보았습니다. '앗차! 바로 그것이였습니다 . 그것이 무엇인지는 몰랐으나 나의 텅 비인 마음과 불안, 우울증, 허탈감, 절망등이 점점 사라지고 마음과 영혼을 가득히 채워주는것이였습니다 . 바로 그것을 찾기 위하여 저는 밤낮으로 길고 긴 세월  세상곳곳을 헤매였던것이였습니다!


그 시간을 조금씩 연장 하면서 지속 하였습니다. 그것이 지금 부터 약 30년 전이였습니다. 그 이후 그 시간을 늘리면서 지금은 아침 저녁으로 50분 내지 한시간씩 고요한 시간안에서 '하느님께 모든것을 맡겨 드리는 마음으로'  아무것도 생각지 않고 머무는 시간을 갖습니다.  바로 이것이 저를 지옥같은 나의 인생을 천국의 행복, 세상이 줄수 없는 행복한 인생으로 바꾸어 놓았습니다.


지금도 이 시간을 소홀히 하거나 줄이거나 할때는 이전에 체험했던 지옥같은 인생의 그림자들이 몰려 오는것을 느낍니다. 그러면 정신을 바짝 차리고 다시 이 두시간의 투자를 철저히 바칩니다. 이 시간을 묵상이라고 합니다.


왜 지옥 같은 제 인생이 세상 어떤 것도 줄수 없는 지상 천국의 인생으로 바뀌어 졌는지 나중에야 깨닫게 되었습니다. 제가 하루에 두시간씩 투자한 그 시간에 예수님께서 제 영혼 안에서 다음과 같은 작업을 하신것이였습니다. 


예수님의 말씀


'세상은 묵상을 하지 않기 때문에 길을 잃고 방황한다. 


묵상하는 사람들은 구원된다. 죄를 통회하고 내게 용서를 청하는 사람들만이 구원되는데 묵상하는 사람들은 묵상 중에 자기 영혼 안에 있는 죄를 볼수 있게 해 준다.


하느님과의 관계에서는 우선 죄를 씻어내는 깨끗함이 요구된다.  묵상안에서 나는 영혼들이 그들 영혼 안에 있는 쓰레기들을 쓸어 내 버리게 한다. 묵상중에 영혼들은 자기의 죄와 잘못을 볼수 있게 되고 그들의 끔찍함을 보게 되어 깊이 통회 하고 내게 용서을 청하게 된다. 묵상은 영혼이 죄에서 씻겨지는 정화소이다.


묵상 하는 사람들은 나를 찬미하게 되며 수없이 많은 축복을 받게 되어 영혼 안에서 나에 대한 찬미가 넘쳐 흘러 나오게 된다. 묵상 중에 나에 대한 사랑으로 가득차게 된다.


묵상을 하면서 산다면 내가 그들을 수 없이 많은 악들을 피할수 있게 해 준다.

묵상 중에 영혼들은 그들의 길에 놓인 죄의 함정을 발견하게 되고 그것들을 끊어 버릴수 있게 되며 그들의 최종 목적지까지 안전하게 안내 해 준다.


묵상은 어려움들을 풀어주고 뒤틀린 감정들을 풀어주고 정돈시켜 주어 많은 악들로 부터 해방시켜 준다. 묵상 중에 사람들은 자기의 길을 덮은 어두움을 비추어 주는 빛을 받게 되어  사람이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깨닫게 된다.


묵상은 천상의 가르침 시간이다.  묵상을 통하여 수없이 많은 천상의 축복을 받게 된다. 묵상은 천상 은총에로 들어 가는 문이기도 하다.


사람들은 묵상을 통하여 처음으로 나의 성심 안으로 들어 오게 된다. 여기서 무한히 거룩한 나를 알게 되고 자신의 나약하고 비참함을 깨닫게 된다. 그제서야 이제는 오직 나만을 위하여 내 안에서 그리고 나에 의해서만 살기를 갈망하면서 자기 의지를 온전히 꺾는다. 이 때부터 성령의 힘으로 나와 일치 하는 생활을 하게 된다.


보아라, 나의 자녀들아, 묵상은 묵상 하는 영혼들을 어디까지 데리고 올라가는지.


이 신비적 묵상의 계단을 올라 가는데 한가지 가장 필요한 아름다운 덕이 있다. 그것은 겸손, 겸손, 그리고 또 겸손이다.  이 계단 위로 올라 갈수록 이 겸손의 덕이 더 완전해 지고 꿋꿋해 진다. 이 겸손이 깊거나 깊지않음에 따라 묵상의 깊어짐과 속도로 달라 진다.'



어떤 이가 나를 사랑한다고 말할 때, 그는 모든 것을 나의 거룩한 뜻에 따라 할 것이다.

2014년 8월 25일 월요일 오후 7시 5분


  지극히 사랑하는 나의 딸아, 어떤 이가 나를 사랑한다고 말할 때, 그는 모든 것을 나의 거룩한 뜻에 따라 할 것이다.  그는 모든 것을 나의 손에 맡기고 자신의 요구와 열망을 잊어버릴 것이다.  그러고서 그는 나에게 이렇게 말할것이다. “예수님, 저는 모든 것을 주님의 거룩하신 뜻에 따라 말하고 행하오니 -그 모든 것이 하느님의 뜻에 따라 제게 이루어지게 하소서."


내 안에 살고 내가 그이 안에 사는 그 사람은 하느님께 영광을 드리기 위해 모든 것을 봉헌할 것이다.  그는 어떤 이기적인 동기나 자신을 기쁘게 하기위한 어떤 숨은 갈망도 갖고 있지 않을 것이며, 나와 완전히 일치하기 위하여 그가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그의 삶 안에서 할 것이다.


 그의 모든 생각; 모든 움직임; 모든 발걸음 그리고 모든 행동을 내게 맡길 것이며 그러면 나는 그의 영혼 안에서 활동할 수 있을 것이다. 그는 나를 온전히 신뢰하고, 내가 세상을 정화하기 위하여 허락하는 모든 것과 내가 행하는 모든것들에 관해 알며, 오직 하나의 목표만을 갖고 있는데 그것은 하느님께 영광을 드리는 것이다.

 

  사람들이 ‘나의 거룩한 성령’으로 하여금 자기 안에 살도록 허용하지 않는 한 결코 혼자 힘으로서는 그러한 선물을 나에게 바칠 수가 없단다. 오로지  그렇게 허용해야 만이 그를 변화 시키어 완전해 질 수 있으며, 그러면 그의 마음과 영혼이 나와 얽혀지리라. 그런 후에, 나를 온전히 신뢰하는 그 영혼들안에 ‘나의 신성’을 통해 위대한 기적들을 행할 수가 있는데, 그것은 하느님께서 주신 그의 권리-그의 자유의지의 권리를 계속 보유할 것이다.


  나 예수 그리스도가 네 안에서 살도록 허용하면, 네 편에서는 큰 희생이 요구될 것이다. 너는 모든 고귀한 생각; 모든 약점과 자기연민으로부터도 벗어나야만 할 것이다. 네가 나에게 와서 너를 안내해달라고 요청할 때 네가 전에 당했던 어떤 고통도 사라질 것이다. 그 어떤 것도 너를 괴롭히지 못할 것이다. 네게 큰 해악이나 슬픔을 초래한 이들을 비롯한 다른 사람들에게 너는 증오를 느낄 수가 없을 것이다. 너는 쉽게 용서하고 네 가슴에 한을 품지않을 터인데, 네가 아무리 어려운 상황에 처한다 하더라도, 너는 내가 그들을  보듯이 사물을 바라볼 것이기 때문이다. 

        

  ‘내 안에서의 삶’을 준비하기 위하여, 모든 선한 것은 하느님께로부터 온다는 사실을 너희는 자신에게 상기시켜야만 한다.  사람은 마음과 몸과 영혼을 스스로 하느님께 바치는 그날 까지는  자신의 지성과 의지력만으로 서는 결코 평화를 얻을 수가 없다.

             

 나 예수 그리스도에게 전폭적인 신뢰의 선물을 바치면, 내가 그 영혼 안에  살고 그는 나의 모든 영광의 일부가 될 것이다.  나는 그러한 영혼들을 들어 높여 줄 것이다. 그들의 마음은 기쁨으로 넘쳐흐르리라!  

미지에 대한 두려움이 더 이상 그들을 괴롭히지 못하리라.  나는 이러한 방법으로 ‘나의 위대한 영광’- 모든 생명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하느님의 뜻’ 에 따라 살게 될 ‘나의 새롭고 영광스러운 왕국’-을 위해 세상을 준비할 것이다.


  나의 모든 소망에 따라 살아가는 이들의 영혼 속에 ‘나의 뜻’이 몸에 깊이 스며들 때면 그들은 그들의 가슴 안에서 어떤 형태의 증오도 결코 다시 체험하지 않을 것이다. 이는 불가능할 것이기 때문이다. 나는 증오할 수 없기에, 네가 나로 하여금 네 영혼 안에 살게 허용한다면, 내게서 오지 않는 그 무엇도 네 속에 머무를 수가 없기 때문이다.


너희의 예수     


이상은 예수님의 말씀이였습니다.


오 사랑의 어머니, 마리아님, 이 홈페이지 글을 읽는 모든이들을 당신의 성심에 봉헌 하오니, 그들을 계속 인도 하소서. 보살펴 주소서. 천국까지 잘 갈수 있도록 그들을 온전히 주관하시고 축복 하여 주시고 기도 하여 주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