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월 25일 메시지


사랑하는 나의 자녀들아, 기도 안에서 너희에게 주어진 소명을 실천하라고 부탁한다. 유례없이 요즈음 사탄은 

전염병과 같은 바람으로 사람들과 그들의 영혼을 증오와 불안으로 질식시키기를 원하고 있다. 많은 영혼들 안에 

하느님이 계시지 않고 기도를 멀리하기에 그들에겐 기쁨이 없구나.  혐오함과 전쟁은 날이 갈수록 늘어나고 있고 

바로 이러한 이유로 내가 너희와 함께 있으니 열의를 가지고 성화와 사랑의 여정으로 동참하여다오.


하느님께서 초대하시는 무한한 그분의 사랑이 아닌 인간적인 사랑만 알고 그러한 사랑만 원하는 사람들을 위해 

우리 함께 사랑과 용서 그 자체가 되어주자꾸나.  

내일은 더 나아질 것이라는 희망을 너희 가슴에 항상 지니고 있도록 하여다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 고맙다.








Message of January 25, 2015


"Dear children! Also today I call you: live your vocation in prayer. Now, as never before, Satan wants to suffocate man and his soul by his contagious wind of hatred and unrest. In many hearts there is no joy because there is no God or prayer. Hatred and war are growing from day to day. I am calling you, little children, begin anew, with enthusiasm, the walk of holiness and love; since I have come among you because of this. Together let us be love and forgiveness for all those who know and want to love only with a human love and not with that immeasurable love of God to which God calls you. Little children, may hope in a better tomorrow always be in your heart. Thank you for having responded to my ca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