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님의 메시지 ( 고삐 신부님을 통하여 주신)

● 나는 너희가 정신과 마음과 몸이 깨끗한 사람이 되기를 바란다.

1. 특히 너희의 정신이 순결 해야 한다.

*  오로지 주님의 뜻만을 찾으며 행동하기로 생각을 모아야 한다. 너희 지성을 온전히 바쳐드리면 주님의 ‘빛’을 받을 수 있다. 대부분의 현대인 처럼 너의 자신의 사고 방식에 집착함으로써 지성을 더럽히지 말아라. 오류에 빠져 진리를 어둡게 해서는 안된다.

* 내 원수가 지난 어느 때보다 지금은 더욱, 교만으로 너희를 유혹하여 정신의 순결을 썩게 한다. 정신의 순결만이 너희로 하여금 하느님의 말씀들 겸손하게 받아들여 그 말씀대로 살 수 있게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 오직 정신이 순결한 사람만이 온전하고 굳건한 ‘신앙’을 보존할 수 있다. 오류에 넘어가는 수많은 영혼들에게 훌륭한 모범을 보여 주어라.

2. 너희 마음이 깨끗하기 바란다. 그러면 참으로 사랑할 수 있는 능력이 생긴다. 마음이 깨끗한 사람만이 사랑의 큰 능력에 자신을 열수 있고 애덕을 실천하며 살 수 있다. 오늘날에도 마음이 꺠끗한 사람은 하느님을 뵐수 있고(마태오5.8) 하느님의 빛 속에서 사람들을 이해하고 사랑할 수 있는 것이다.

3. 너희 몸이 순결하기 바란다. 오늘날에는 무엇보다 순결을 통해서 너희를 기다리는 천국에 대한 희망을 증거할 수 있다.

● 너희가 신덕과 애덕과 망덕을 쌓으며 살도록 하기 위해 이 티없는 엄마는 오늘 너희의 정신과 마음과 몸의 순결을 지키라고 모두에게 호소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