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4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나의 자녀들아, 나와 나의 아드님께 좀더 신뢰를 가져달라고 부탁한다. 그분께선 그분의 죽으심과 부활로써 세상을 정복하셨고 또한 나를 통하여 그분의 기쁨에 너희들을 동참시키고 싶어 하신다. 너희는 하느님을 눈으로 뵙지는 못하지만 기도를 하면 그분의 가까이 계심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내가 너희와 함께 있고 너희 한사람 한사람을 위해 하느님 대전에서 전구하고 있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주어 고맙다.  


April 25, 2006

"Dear children! Also today I call you to have more trust in me and my Son. He has conquered by His death and resurrection and, through me, calls you to be a part of His joy. You do not see God, little children, but if you pray you will feel His nearness. I am with you and intercede before God for each of you. Thank you for having responded to my ca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