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12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나의 자녀들아, 오늘 무척 기쁜 마음으로 나의 팔에 아기예수를 안고 너희에게로 온다; 아기예수님은 너희를 강복하여 주시며 너희 모두를 평화의 여정으로 초대하고 계신다. 기도 하여라, 나의 자녀들아, 그리고 어떠한 상황에 처할지라도 너희는 용감한 복음의 증거자가 되어다오.  오로지 이 길로써만이 하느님께서 너희를 축복하시고, 믿음으로 그분께 구하는 모든 것을 주실 것이다. 전지전능하신 분께서 허락하시는 한 내가 너희와 함께 있을 것이며 커다란 사랑을 가지고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을 위해 전구하고 있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 고맙다.  


"Dear children! With great joy, also today I carry my Son Jesus in my arms to you; He blesses you and calls you to peace. Pray, little children, and be courageous witnesses of Good News in every situation. Only in this way will God bless you and give you everything you ask of Him in faith. I am with you as long as the Almighty permits me. I intercede for each of you with great love. Thank you for having responded to my ca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