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나의 자녀들아, 나의 지향들을 위하여 너희들이 바친 모든 희생들에 대해 감사한다.     이렇게 다시 부탁하니 나의 자녀들인 너희가 가정 안에서 그리고 이 세상 안에서 평화와 사랑을 전파하는 나의 사도들이 되어다오.   성령께서  너희를 감화하시어 너희를 성화의 길로 인도하여 주시기를  기도하여라.  내가 너희와 함께 있으며  너희 모두를 나의 모성적 축복으로 강복하여준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 고맙다.

Message of June 25, 2005

“Dear children! Today I thank you for every sacrifice that you have offered for my intentions. I call you, little children, to be my apostles of peace and love in your families and in the world. Pray that the Holy Spirit may enlighten and lead you on the way of holiness. I am with you and bless you all with my motherly blessing. Thank you for having responded to my ca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