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님의 메시지(고삐 신부님을 통하여 주신)

1. 나는 몹시 근심하고 있다. 너무도 깊이 병든 이 인류가 계속 고집스럽게 하느님과 하느님 사랑의 법을 거역하고 있다. 나는 이 인류가 회개하고 주님께로 돌아오도록 재촉 하고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나의 말에 귀를 기울이지 않았다.

2. 하느님의 정의의 잔이 넘쳐흐를 정도로 가득 차 있다. 내 눈에 징벌이 보인다. 이 불쌍하고 죄 많은 인류를 정화, 이토록 사탄의 꾐에 넘어가 버렸으니, 앞으로 얼마나 크고 많은 고통을 치르게 되겠느냐! 사탄은 너희를 속이면서 유혹하여 죽음으로 끌어가고 있다.

3. 너희를 기다리는 엄청난 폭풍으로부터 피할 수 있는 안전한 피난처인 다락방 기도 모임이 곳곳에서 많이 퍼지기 바란다.
  -다락방 기도 모임에서 너희는 나의 특별한 현존을 체험할 것이다.
  -다락방 기도 모임에서 너희는 이 천상 엄마가 주는 안정과 평화를 체험한다.
  -다락방 기도 모임에서 너희는 악에서 보호 받고, 닥쳐오는 큰 위험에서 보호 받는다
  -다락방 기도 모임에서 내가 너희를 양육하여, 신뢰와 큰 희망을 갖게 한다. 다락방 기도 모임은 대환난이 닥친 이 시대에, 너희를 위해 너희 천상 엄마가 마련해 온 너희의 구원의 장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