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jugorje, April 26, 2004

“Dear children! Also today, I call you to live my messages even more strongly in humility and love so that the Holy Spirit may fill you with His grace and strength. Only in this way will you be witnesses of peace and forgiveness. Thank you for having responded to my call.”

2004년 4월 26일 메세지

사랑하는 나의 자녀들아, 오늘도 너희에게 부탁하는 것은  겸손과 사랑으로 나의 메세지를 더욱 더 강력하게 실천하라는 것이다.  그리하면 성령께서 그분의 자비와 능력으로 너희를 가득 채워 주실 것이기 때문이다.  오로지 이 방법으로써만이 평화와 용서의 증거자가 될 수 있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주어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