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7월 25일 메시지
 

사랑하는 나의 자녀들아, 이 시간이 너희가 기도에 열중하는 기간이 되었으면 한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 고맙다.  






Message of July  25, 2009


"Dear children! May this time be a time of prayer for you. Thank you for having responded to my ca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