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5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나의 자녀들아, 하느님께서 내가 너희와 함께 있을 수 있게 허락하신 이 은총의 시간에 너희가 회개의 생활을 새로이 하라고 부탁한다. 내가 너희와 함께 있는 동안 이 세상의 구원을 위하여 특별한 방법으로 노력하여라. 하느님께선 자비하시고 특별한 은총을 내려주시니 기도를 통하여 이를 구하여라. 나는 너희와 함께 하며 너희를 홀로 버려두지 않는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 고맙다.



Message of May  25, 2008

“Dear children! In this time of grace, when God has permitted me to be with you, little children, I call you anew to conversion. Work on the salvation of the world in a special way while I am with you. God is merciful and gives special graces, therefore, seek them through prayer. I am with you and do not leave you alone. Thank you for having responded to my ca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