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나의 자녀들아, 너희 육체의 편안함을 찾으려 나태해질때 회개로의 길로 정진하라고 부탁한다.  너희는 오로지 너희 영혼과 몸이 참으로 쉴수 있는 창조주이신 하느님만을 갈망하기를 기도하고 노력하기를 바란다. 그분께서 그분의 얼굴을 나타내시고 너희에게 그분의 평화를 주실 것이다. 내가 너희와 함께있고 너희 한사람 한사람을 위해 하느님 대전에서 전구하고 있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 고맙다.


Message of July  25, 2008

“Dear children! At this time when you are thinking of physical rest, I call you to conversion.  Pray and work so that your heart yearns for God the Creator who is the true rest of your soul and your body.  May He reveal His face to you and may He give you His peace.  I am with you and intercede before God for each of you. Thank you for having responded to my ca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