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합시다.


우주의 창조주이시며, 인류의 아버지이신 하느님 아버지, 그동안 인류에게 내려주신 당신의 무한하신 자비와 사랑에 흠숭 드리고 감사드립니다. 영광 드립니다. 불쌍한 인류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당신의 뜻대로 살다가 당신이 우리를 위하여 준비하신 영원한 본향인 천국으로 가서, 무궁토록 아버지이신 당신을 모시고 살 수 있도록 계속 저희를 구원하여 주옵소서.  당신을 흠숭하나이다. 찬미하나이다.


우리 구세주이신 예수님, 저희를 위하여 모두 아낌없이 쏟으신 당신께 감사 하나이다. 흠숭하나이다. 사랑합니다. 이 죄인들을 용서하시고 자비를 베푸시어, 저희 안에서 당신의 구원사업을 완성하여 주옵소서.


하느님의 성령님이시여, 저희 인류를 당신의 능력으로 주관 하여 주시어, 하느님의 뜻이 곳곳에서 이루어지어, 저희가 하느님께 큰 영광과 감사와 찬미 드리게 하옵소서. 온 누리를 비추시어 우리의 어둠을 씻어 주시고 당신의 능력으로 채워주시옵소서. 이 글을 읽는 모든 이들을 당신의 능력으로 채워주시어 하느님의 뜻대로 살 수 있게 하여 주옵소서.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지난 3월에 일본에서 일어난 쓰나미와 지진과 그 것에 따라 일어난 재앙에 대하여 묵상 하여보았습니다.


우선 약 20여 년 전부터 성모님에게서 세상 곳곳에서 이런 하느님의 징벌이 내릴 것이니,  죄를 끊고 하느님의 법을 따라 살라고 애타게 호소하시고 계신 성모님의 메시지들이 머리에 떠올랐습니다. 그러나 이것을 들을려고도 하지 않고, 오히려 이렇게 애타게 호소하시는 성모님께 대한 불경한 태도와 관심까지도 갖지 못하게 비난 하는 사람들이 머리에 떠올랐습니다. 이것이 죄를 죄로 조차 인정 하지 않고 마구 사는 인류에게 대한 하느님의 자비의 경고이며 하느님의 정의의 경고였는데....................이런 생각이 떠올랐습니다.


동시에 이번 이 재앙을 통하여 하느님의 정의의 무서움과, 인간이 상상도 못하는 하느님의 지혜를 묵상하게 되었습니다. 단 몇 분 사이에 지구의 큰 일 부분을 이렇게 모두 부수어 버리시고, 여기서 그치신 것이 아니라, 방사선은 앞으로 물, 음식, 공기를 통하여 세상을 어떤 비참한 모습으로 변모 시킬지 모르는 영향을 생각하여 보면서, 성모님의 메시지 중에 인간이 죄를 회개 하지 않고 고집을 부리면, 산 사람들이 죽은 사람들을 부러워 할 고통에서 징벌을 받으리라는 성모님의 말씀이 또한 머리에 떠올랐습니다.


이런 참사나 고통이 생기면 우선 사람들은 ‘내가 무슨 죄가 있기에 하느님께서 이런 고통을 내게 보내신단 말일까? 하느님은 자비 하시고 사랑이시라고 하시면서 어떻게 이렇게 고통을 보내실까? 하며 하느님부터 원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마치 티 없이 깨끗한 선인에게 하느님께서 고통의 폭탄을 무자비 하게 던지시는 것처럼 무죄하신 하느님을 원망하고, 불평하고, 저주하고, 등을 돌립니다.


이번 이 재앙을 통하여서도 이런 사람들이 많으리라 생각 됩니다. 그래서 자비하시고 사랑이신  하느님께서 왜 이렇게 비참한 고통을 보내셨는지? 이것은 누구의 잘못인지? 그리고 왜 하느님께서 내게 고통을 보내시는지? 다음의 성모님의 메시지를 읽으면서 그 정답을 각자가 찾아보기로 하겠습니다.


우선 하느님께 그 답을 알려 주십사고 기도 하십시오. 그리고  하느님을 앞에 모시고 고요한 시간을 갖으십시오. 하느님께서 각자에게 그 정답을 알려 주실 것입니다. 그 뿐 아니라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하는지 까지도 알려 주실 것입니다.


인류가 하느님을 거역하고 자기 고집대로만 밀고 나가면, 끝까지 따라 다니시면서 회개 할 때 까지 이번 일본에서 일어났던 재앙 보다 더 무서운 고통으로 인류를 회개에로 부르실 것입니다. 이렇게 육신이 무서운 고통의 채찍질을 맞으면서라도 영원한 불멸과 고통의 지옥으로 달리는 것을 막고자 하시는 하느님의 무한하신 자비와 사랑의 눈물이 가득히 담긴  채찍질은 어떤 형상으로 별안간에 우리 머리위에 떨어질지 모릅니다. 모든 재앙들을 불러오는 것은 하느님이 아니라 바로 우리 인류의 죄들입니다.

 

우리가 고집을 부리면 부릴수록 재앙은 더욱 무서워질 것이며, 온 세상을 휩쓸 것이라고 성모님께서는 수차 말씀 하셨습니다. 우리가 하느님의 이 자비의 징벌, 즉 회개를 재촉하시는 하느님의 자비의 징벌은 세상 어느 곳에서도 피할 수 없습니다. 그 시간이 오기 전에 우리가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도 아래에 성모님의 메시지에서 배우실 수 있습니다.


이 인터넷에 나가는 체험담들을 다시  읽어 보십시오. 이것은 개인의 체험담을 이야기로 들려주기 위하여 내는 것이 아닙니다. 회개를 해야만 하느님께서 우리를 고통에서 구하여 주시고, 우리가 회개 하지 않고 제 멋대로 살기 때문에 고통을 받고 있으며, 회개는 바로 우리가 영원히 살러 갈 본향인 천국으로 우리를 이끌어 준다는 것을 가르쳐 주시는 하느님의 산 역사를 보여 드리기 위하여 이 체험담들을 내보내고 있습니다.


보십시오. 이 체험담들의 공통점은, 고통과 절망에 빠진 사람들이, 끊임없는 기도와 보속을 하면서 회개할 때,  하느님께서 어떻게 구원하여 주시는지, 그리고 가장 완전하고 안전한 행복과 평화 속에서 살게끔 하여 주시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또 이 사람들은 회개한 후에는, 하느님과의 관계가 산 친교가 되며, 어떤 고통 속에서도 얼마나 하느님을 사랑하며 감사 하고 행복하게 사는지요. 여기에 나가는 체험담들을 다시 읽으시면, 그 것을 통하여 하느님께서 각자에게 깊고 중대한 메시지를 주실 것입니다. 이것을 과감하게 행동하십시오. 행동이 없는 신앙은 죽은 신앙이며 하느님께서 역사 하실 수 없습니다.


다음 성모님의 메시지를 읽으시고 하느님과 성모님께 여러분들이 처해 있는 여러 가지 문제들을 상의 하시고 그분들의 말씀을 들으십시오. 일본에서 일어났던 징벌보다 더 큰 징벌이 들이닥치고 있습니다. 이것은 성모님께서 하신 말씀입니다.


그러나 하느님과 성모님의 말씀대로 살면서 회개를 깊이 하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성모님께서 보호하여 주신다는 약속과 어떤 폭풍 속에서도 함께 계실 것이니 두려워말고 신뢰하라는 말씀을 거듭 주시고 계십니다. 우리가 이 시대를 살면서 그동안 성모님의 이 약속을 체험 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용감하게 신뢰하는 것입니다.      



다음은 고삐 신부님을 통하여 주신 성모님의 메시들입니다. 

  

-한사람도 빠짐없이 내 성심에 들어와야 할 때가 온 것이다. 이 피난처에 들어오지 않은 사람은 누구나 이미 드세 지기 시작한 폭풍에 휩쓸려 갈 것이다. 이 천상어머니의 긴급한 청을 받아들이지 않을 때 너희가 처하게 될 운명을 보면서, 떨며 고뇌하는 이 성심을 보아라. 그러니 빨리 죄에 빠지지 말고 하느님의 법을 지키며 그 이상 내 아들 예수님을 모욕하지 마라. 그분은 이미 너무나 많은 모욕을 받으셨다. 이제 너희에게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그러니 이 시대에 너희에게 주는 피난처인 나의 성심으로 빨리 들어와서 이 안에서 정화의 무시무시한 때를 지낼 수 있도록 하여라.




-따라서 한층 더 어렵고 힘든 때가 와도 너희는 두려워하지 마라. 암혹이 모든 것을 뒤덮을수록, 너희 가운데 있는 내 현존의 빛도 그만큼 더 빛나게 될 것이다. 그러니 너희가 신뢰하면서 두려워하지 말고 나와 함께 내 성심 안에서 있기를 부탁한다. 두려워하지 마라. 거듭 말하거니와 온전히 내 사람들이 되어라. 그러면 사탄은 내 소유인 너희를 결코 건드릴 수 없게 된다.



-지금은 무엇보다 기도의 힘에 매달려야 할 때다. 더욱 많이 기도해라. 더욱 큰 신뢰를 갖고 기도하여라. 겸손하게 자신을 온전히 하느님께 맡겨드리며 기도 하여라. 언제나 기도하여라. 기도야 말로 너희가 가지고 싸워야 할 무기인 까닭이다. 특히 거룩한 묵주의 기도를 매일 바쳐라. 다락방 모임을 하여라. 환난이 증가함에 따라 너희의 고통도 증가 할 것이다. 공포나 실망에 빠지지 말고 내가 오래 전부터 당부하는 다락방 모임을 도처로 확장하고 그 안에서 기도 하여라.


-너희가 겪는 고통은 무엇이나 내가 몸소 무시무시한 무기로 사용하여 많은 영혼들을 원수의 손아귀에서 빼낼 것이다. 너희가 바치는 이 고통의 희생 제물로 너희를 멸망시키려는 자들을 구원할 수 있고 너희에게 있어서 재앙이 된 자들에게 선과 이익을 베풀 수 있다. 맹렬한 폭풍이 몰아칠 때 너희 천상 엄마와 함께 괴로운 정화기를 살면서 고통을 참아 받으며, 성부의 자비에 우리를 맡겨 드리자. 지금은 기도의 큰 힘과 하느님께 보속으로 올려지는 고통의 긴 고리가 필요하다.


-날마다 수많은 자들이 영원한 멸망으로 떨어지고 있다. 이렇게 지옥으로 떨어지는 영혼들이 얼마나 많은지 아느냐. 사람들이 더 이상 기도하지 않는데다, 죄는 더욱 늘어나고 있고 그것을 보속하는 이들이 없기 때문이다. 너희의 진정한 병은 다름 아닌 죄이다. 날마다 내 자녀들이 죄 대문에 영원한 멸망으로 끌려가고 있다. 오늘날에는 죄가 이름 모를 병처럼 세상 곳곳에 강하게 퍼져나가고 있다. 전염력이 강해서 숱한 나의 가엾은 영혼들이 지옥으로 떨어지고 있다.


-너희는 지금껏 아무도 안적 없는 고통과 일찍이 있은 적 없는 기적의 파도를 타고 새 하늘과 새 땅의 안전한 항구에 다다르게 되리라. 이 고통스러운 날들로부터 은총과 사랑과 평화의 시대가 태어나려 한다. 이 대 환난기가 지나고 나면 크나큰 평화와 기쁨과 성덕의 시대-하느님의 그지없이 위대한 개선이 너희 가운데 이루어지는 시대가 오리라.


-이제 환난의 날들이 닥쳐왔다. 사람들은 내 호소를 받아들이지 않았고 내 특별한 중재도 믿으려 하지 않았다. 너희를 덮치는 위험에서 구해 주려고 여러 해 동안 해 온 모든 일을 그들은 들으려도 하지 않고 아무것도 아닌 것으로 돌리려고 애썼다. 사람들은 내 말에 귀를 기울이지도 않았다. 그러나 이제 대 환난이 너에게 덮쳐 오리라. 회오리바람과 폭풍이 너를 때려 눕힐 것이요. 인간의 교만이 네 안에 쌓아올린 웅장한 건물들이 다 무너지리니, 그 돌들이 어느 하나도 제 자리에 그대로 얹혀 있지 못하리라. 회개와 내적 정화를 당부하는 내 호소를 이제 받아드리고, 죄를 끊고 하느님께 돌아오너라. 그러면 머지않아 정의와 성덕의 새 시대가 네게서 빛을 발할 수 있고 내 아들 예수께서 사랑과 평화의 영광스러운 왕국을 너희 가운데 세우실 것이다.


내 모성적 임무는 정화의 대 환난 기에 너희를 돕는 것이니, 내가 엄마로서 너희 곁에 있으면서 보호와 도움을 주는 것이다.


-인간은 날이 갈수록 탁락하고 있고 신앙심을 잃어가고 있다. 갈수록 사랑이 없어지고 더욱 사악해 지고 잔인해진다. 그래서 노아 시대보다 더 끔직한 징벌이 타락한 이 불쌍한 인류를 덮치려고 한다. 하늘에서 불이 내려 올 것이며 이 물은 하느님의 정의로 크게 드러날 것이다. 


가련한 자녀들아, 무서운 징벌로 인류를 정화시키려 하시는 하느님의 정의의 손길을 나로선 더 이상 만류할 수가 없다. 인류가 고집을 부리며 천상 엄마의 이 특별한 개입들을 모조리 거부하기 때문에. 눈물과 피로 얼룩진 너희의 길을 보고 있다. 이 세상은 결국 하느님의 정의에 의해서라야 정화 되리라.  타락으로 하느님께 대한 반역으로 밑바닥까지 굴러 떨어지 타락된 이 세상.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물질주의와 극단적인 쾌락 추구의 희생물이 되고 있는지를 보아라. 갈수록 하느님의 법이 지켜지지 않고 온갖 사회 전달 수단을 통해 음행이 선전되고, 생명을 가로막는 갖은 수단이 다 동원되고, 어디서나 낙태숫자가 날로 늘어나고 있으며, 부당하고 비도덕적인 법률에 의해 합법화되기도 한다. 



사람들이 이제는 죄를 악으로 간주하지도 않는다. 때대로 죄를 참으로 가치 있는 어떤 것, 훌륭한 무엇으로 칭송하기까지 한다. 대중 전달 매체들의 기만적인 영향으로 이렇듯 죄를 악으로 의식하는 태도마저 점차로 사라져서 사람들이 갈수록 많은 죄를 지으며 그것을 정당화하고, 더는 고백 성사도 보지 않는다.


주님의 이름이 조롱을 받고, 갈수록 그분의 날이 모독되고 있다. 이기심으로 말미암아 질식된 마음들이 극도의 사랑 불능상태가 되어 냉혹하게 닫혀 있고, 생명의 가치가 경시되고 있어서, 폭력과 살인죄가 증가 하고, 아기의 출산을 막기 위한 온갖 수단이 동원되는가 하면, 어디서나 낙태가 증가하여 이 끔직한 죄가 하느님께 밤낮으로 복수를 외치고 있다. 불순결의 물결은 마치 거센 진흙탕처럼 널러 퍼져나가면서 일체를 휩쓸어 가고 있다.


이제 하느님의 정의의 잔이 넘쳐흐를 정도로 가득 넘치고 있다. 내 눈에 징벌이 보인다. 이 불쌍하고 죄 많은 인류를 정화하여 구원하시고자 하시는 하느님의 자비가 내리실 징벌이다.


-수많은 사제들과 하느님께 봉헌한 수도자들의 생활이 불 순결 때문에 메말라버렸으니, 이들은 쾌락에 속아 넘어가기도 하고 안락이며 복지 추구라는 유혹에 빠지기도 한다.  신자들은 이미 이교 도화된 세상에 현혹되거나 갈수록 퍼져가는 무수한 종파에 유인되고 있다.

               (1,1ㅡ 1993)


보아라. 교회는 악령들에 의해 심히 짓밟혀 오고 있다. 온 교회에 얼마나 오류가 넘쳐흐르고 있는지를 참된 신앙을 잃게 하는 오류이니, 어디서나 배교의 물결이 퍼져가고 있고, 프리메이슨에 의해 점거되어 그 지배를 받고 있다. 이렇게 교회 안에 대 환난이 닥쳐왔다.


-지금은 징벌과 구원의 시대, 정의와 자비의 시대이다. 이 시대를 보면서 내가 너희를 위해 안전한 피난처를 마련해 둔 것이니, 너희가 위로와 구원을 얻으려면 반드시 나의 이 성심 안으로 들어와야 할 때이다. 내가 파티마에서 예고한, 그러나 아직 공개되지 않은 비밀에 속하는 징벌이 바야흐로 덮치려고 한다. 이 세상에 하느님의 정의와 자비 위대한 순간이 온 것이다.


이상은 성모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메시지입니다.



기도 합시다


하느님과 인류 사이에서, 우리를 하느님께 이끌고 가시고자 온갖 고통과 사랑과 희생을 쏟으시는 천상 어머니, 마리아님, 감사와 사랑 드립니다. 저희를 불쌍히 여기시여, 계속 도와주시고 기도 하여 주십시오. 이 글을 읽을 모든 이들을 당신의 티 없이 맑으신 성심에 맡겨드립니다. 당신의 뜻이 이 들안에서 온전히 이루어지도록 기도 합니다. 특별히 보호 하여 주십시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