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합시다.


저희 생명의 창조자시며 무한한 자비와 한결같은 사랑으로 저희를 돌보아주시는 아버지 하느님, 저희 마음 깊이 숙여 흠숭과 감사와 영광 드립니다. 저희를 위하여 당신의 생명까지 바치신 우리의 구세주이신 예수그리스도님 당신께 감사와 영광과 사랑 드립니다. 저희를 예수님과 성부께 이끌어 주시고 비추어 주시고 힘되어 주시는 성령님이시여, 영광과 감사드립니다. 


거룩하신 천주 성삼이시여, 오늘도 이 작고 보잘것없는 홈페이지를 당신께 드립니다. 이 홈페이지를 당신의 작은 작업 장소로 사용 하시여 길 잃고 헤매는 많은 당신의 양들을 부르시고 구원하여 주시고 치유하시고 당신을 만나게 하여 주옵소서.  영광과 감사와 사랑 받아 주옵소서.


이 어둡고 황막한 세상에서 헤매는 나약한 저희를 불쌍히 여기사 자비를 베푸소서. 죄를 용서 하소서. 저희가 회개하여 당신께 돌아가 당신만이 주실 수 있는 새 삶의 희망과 행복을 찾을 수 있게 하옵소서. 모두를 이 길로 인도하시는 당신의 뜻이 각자 안에서 이루어지도록 저희가 당신계획에 협조하게 하여 주옵소서. 저희를 불쌍히 여기사 지금 저희에게 몰려오는 이 경제적 재앙에서 저희를 구원하여 주옵소서. 자비의 하느님, 저희를 불쌍히 여기사 저희 기도를 들어주소서. 이 홈페이지를 통하여 당신의 뜻이 완성되시기를 간절히 빕니다. 이 모든 말씀, 우리의 주님이신 그리스도의 이름을 통하여 빕니다.


지난 1월 26일 신문에 그날 하루에 미국에서 6만 명이 직장을 잃었다는 뉴스가 나왔습니다.  그동안 실업자들이 여기저기서 쏟아지고 있었지만 이날은 하루에 6만 명이 실업자가 된 것입니다. 캘리포니아 주정부에서는 실업자 보험자금을 다 사용하여 바닥이 났다고 합니다. 미국에서는 직장 생활할 때 의무적으로 실업자 보험료를 내서 실직을 하게 되면 얼마동안 정부에서 돈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 돈이 바닥이 났으니 실직자들이 그것마저도 못 타게 되는 형편이 되어가니 그렇게 웅장하게 보이던 미국의 경제가 이렇게 심히 흔들리고 있습니다.


사방에서 무섭게 몰려오는 재앙의 불길을 봅니다. 하늘 끝을 꿰뚫을 듯이 의기양양하게 높이 치솟아 올라가 전 세계를 지배하든 인간의 바벨탑들이 여지없이 무너져 내리고 있는 것을 곳곳에서 목격하면서 이것이 꿈이었으면 하는 간절한 마음도 있습니다. 그러나 의심할 여지없이 이것은 미래가 아니라 우리가 지금 빠져들어 가고 있는 현실입니다. 이 인간의 바벨탑이 무너지면서 그 밑에 깔려 죽을 영혼들은 얼마나 많을 것이고, 그 여파로 죽을 육신은 얼마나 많을까 생각하면서 날로 극심해질 이 시대에 하느님께서 자비를 베푸시어 막아 주시기를 지난 얼마동안 열절이 기도 하였습니다. 하느님께서 자비를 베푸시어 이 바벨탑이 한꺼번에 무너지면 피해자가 너무 많을테니까 속도를 좀 늦추어 주시고, 이 고통들이 너무 심화 되지 않게 하여 주십사고 진지하고 심각하게 기도를 올리는 중이였습니다. 그런데 며칠 전에 그 기도를 계속 하는데, 하느님께서 애타게 기도하는 제 영혼에게 무엇인가 말씀하여 주시는 것 같았습니다.


인간의 생명을 죽이는 낙태를 합법화시켜 곳곳에서 범하고 있는 살인 행위와 불륜의 죄, 폭력과 사기, 다른 이들의 사회적 생명을 죽이는 스캔들이나 중상모략, 그 이외에 온 세상을 뒤덮고 있는 각가지 죄들을 생각게 해 주셨습니다. 이 죄들은 하느님을 모욕하고 조롱하고 무시하는 행위입니다.  죄는 우리에게 고통과 영원한 죽음과 멸망으로 이끄는 것이니  죄들을 끊고 하느님께 돌아오라는 하느님과 성모님의 호소를 무시하고 때로는 그것을 조소하면서 죄를 짓는 무수한 사람들을 생각게 하셨습니다. 이 부분에 대하여는 잠간 잊어버렸었습니다. 그리고 경제적 재앙만 막아달라고 하는 나의 기도의 모순이 있음을 깨닫게 하여 주시는 것 같았습니다. 물론 죄인들의 회개를 위하여도 기도를 하였지만 가볍게 하였고 주로 경제적 부분에 대하여만 기도를 쏟았습니다.


이런 재앙을 내리지 않으시면 안 되는 하느님의 행위는 우리 인류가 하느님을 무시하고 죄를 짓기 때문에 이런 재앙을 허락하시는데 이 재앙의 원인인 죄 짓는 것은 멈추지 않으면서, 죄의 결과로 오는 고통만 막아달라는 저의 간절한 기도의 모순을 깨닫게 하여 주셨습니다. 그래서 밀려오는 경제적 어려움을 막아 주십사는 열절하였든 기도의 열이 식어 지고 힘이 빠져 버렸습니다.


이전에는 이런 어려움들이 세계적 차원에서 일어날 때, 대게 그것을 막도록 어떤 기도를 해야 하는지를 깨닫게 하여 주시여 그 기도를 집중적으로 그리고 합세하여 기도 하게끔 이끌어 주셨습니다. 또 그 지향을 위한 미사도 많이 올리게 감화 하여 주셨습니다. 그리고 그 기도들과 미사의 열매를 볼 수 있게끔도 하여 주셨습니다.


그러나 이번 경우에는 며칠 전까지 이런 감화가 없었습니다. 미사를 많이 올려야 한다든가 또 어떤 지향으로 올려야하는 감화가 전혀 없었습니다. 이 재앙의 고통은 죄의 결과로 오는 고통이라 우리가 감수해야 할 하느님의 정의가 아닌가 하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 후 며칠 지나면서 지금 무엇보다 급한 것은 이제 누구나 죄를 끊고 하느님의 용서와 자비를 구하는 기도들을 모아드려야 할 때라는 것을 감화 시켜 주셨습니다. 회개는 이 재앙의 불길을 약하게 하거나 더 깊이 들어가지 않게 막을 수 있는 유일의 무기라는 것을 깨닫게 하여 주셨습니다.


하느님의 정의는 무섭습니다. 영원한 지옥도 그 안에 있는 고통도 하느님의 정의에서 창조하신 것입니다. 그러나 이 지상 삶은 아직 영원한 심판을 받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에 영원한 심판을 받기 전에 하느님의 자비를 받을 수 있는 희망이 있습니다. 하느님의 무서운 정의 안에 아직 하느님의 자비가 있고 그 자비를 통하여 우리가 희망을 가질 수 있음이 큰 위안이 됩니다. 회개할 수 있는 시간은 짧은 것 같으니 이제 서성거리며 미루고 있을 때가 아닙니다. 무너져 가는 인간의 바벨탑에 신경을 몰두 할 때가 아니라 각자들이 하느님께 있는 힘을 다하여 달려가서 구원과 용서와 보호를 열절이 간구하면서 제 각각 죄를 통회하고 끊고 회개 할 때 인 것 같습니다. 


이제 우리는 다른 세대를 살러 들어가는 것 같습니다. 지금 닥쳐오고 있는 고통은 우리를 불에 다루듯 다루어 그동안 하느님을 무시하고 조롱하고 모욕하면서 죄를 지으면서 살아온 그 결과가 무엇인지를 다양한 방법으로 체험케 하는 고통의 시대인 것 같습니다.


하느님께서는 성모님까지 이 지상에 보내시어 인류가 회개 할 수 있도록 달래 보시기도 하시고 호소하여 보시기도 하시고 가볍게 또 부분적인 채찍질을 통하여 하느님께 돌아와야 살수 있다는 것을 경고 하셨지만 우리 인류는 ‘설마, 설마’ 하면서 미루어 왔거나 무시하고 조롱하였습니다. 이제 우리는 심한 고통을 통하여 인간은 하느님의 피 창조물이며 그분께 전적으로 예속되어 있음을 깨닫게 하여 하느님께 완전히 승복해야 함을 가르쳐 주시는 고통의 시대가 우리에게 급속도로 다가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하느님을 무시하고 조롱하고 경멸하면서 기를 써서 쌓아 올린 돈, 명예, 제물, 권력들은 지금 이 상황에서 어디 있습니까? 바람처럼 날라 갔고 앞으로도 계속 날라 갈 것입니다. 그제야 돈도 권력도 명예도 물질도 우리를 구원할 수 없고 오직 하느님만이 우리를 살리실수도 있고 죽이실 수도 있는 하늘과 땅의 주인이시라는 것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가난의 맨 주먹과 그것을 해결할 수 없고,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무력한 자신, 경솔하고 교만하게 의기 당당하였든 자신이 여지없이 무너져 버린 초라하고 비참해 진 자신을 받아드리도록 가르치시는 시대가 온 것 같습니다.


성모님께서 주신 메시지 중에 다음의 말씀이 있습니다. ‘지금은 하느님의 자비의 시대가 정의의 시대로 교차하는 때’ 라는 말씀이 있는데 바로 지금 이 때를 가르치신 말씀 같습니다. 그러나 늦지 않았습니다. 회개하면서 기도 할 때 우리가 몰랐던 천국의 서광을 조금씩 볼 수 있는 새 삶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영적인 축복이 소낙비처럼 쏟아지는 영적 축복의 시간으로 우리 인류는 바야흐로 질주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죄의 결과로 오는 고통과 시련을 통하여 그 안에서 회개 할 때만 주어집니다. 그러니 고통 속에서도 희망을 가집시다.

       


그러나 지금 아직 돈이 있고 권력이 있고 제물이 있다고 자만하거나 자부 하지 말아야 할 것 같습니다. 인간의 바벨탑은 이제 무너지기 시작 하였습니다. 언제까지 계속할지 두려울 뿐입니다. 무너져 가는 인간의 바벨탑 밑에 깔려 죽기 전에 빨리 하느님께 돌아가야 할 때입니다. 하느님께 있는 힘을 다 하여 뛰어 돌아가서 죄의 용서를 청하고 하느님의 뜻대로 또 그분의 이끄심 대로 살아야만 살 수 있는 시대가 오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그동안 회개하고 하느님의 이끄심 대로 살고자 노력하며 살아온 사람들은 더욱 깨끗이 정화하고 모든 것을 이탈하는 작업, 그리고 하느님의 뜻을 더 완전히 살도록 노력 하면서 하느님과 성모님을 신뢰하는 수련을 할 때 같습니다. 당신의 피난처로 들어오면 당신께서 우리를 이 시대에 보호하여 주시리라는 약속을 하셨습니다. 그 약속을 신뢰 할 때입니다. 동시에 인류의 회개를 위하여 희생과 기도와 보속을 하느님께 봉헌하면서 더욱 철저히 하느님의 이끄심대로 하느님의 뜻에 살아야 할 때 입니다. 그러면 나머지는 하느님과 성모님께서 보살펴 주실 것입니다. 신뢰하고 또 신뢰함을 배워야 할 때입니다. 동시에 우리의 희생과 기도와 보속을 통하여 영적인 축복이 넘치게 우리에게 쏟아질 때입니다.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이 생각납니다. 당신께서 인류에게 재앙을 허락하시여 사람들이 그것으로 고통을 받을 때 하느님은 더 큰 고통을 느끼시고 예수님은 흐느껴 우시면서도 재앙을 허락하셔야만 할 때도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이유는 육체는 고통을 당하고 죽음을 당하여도 영혼이 영원한 고통이요, 멸망인 지옥 불에 떨어지는 것을 막기 위하여서 고통을 허락하지 않으면 사람들이 말을 듣지 않기 때문에, 회개하고 하느님께 돌아오라는 호소로 재앙을 허락하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재앙은 인간이 자초 하는 것입니다. 하느님께서 약한 고통을 보내시면서 우리가 처하여 있는 위험을 경고하셨습니다. 그래도 인간이 듣지 않고 자기 고집대로 살면 그 벌은 더욱 커집니다. 우리가 이 시점까지 오게 된 것은 그동안 하느님의 자비가 여러 방법으로 우리에게 경고 하셨고 부르셨지만 듣지 않았기 때문에 이렇게 큰 고통으로 우리를 다루실 것입니다. 하느님께서 고집 세게 하느님을 거역하게 모욕하면서 방탕하는 인류에게 어쩔 수 없이 내리시는 고통의 벌이신 것 같습니다. 자비의 벌이십니다. 영원히 살 수 있는 유일의 길인 하느님께 돌아오라는 자비이십니다. 하느님께 돌아가기 위해서는 하느님께 가는 길에 있는 장애물들을 치워야 앞으로 나갈 수 있습니다. 이 장애물은 죄입니다. 그래서 죄를 끊으라고 하시는 것입니다. 이것을 회개라고 합니다.         


성모님께서 고삐 신부님을 통하여 주신 다음 메시지가 상기 되었습니다. 


‘너희의 회개를 위해 허락된 시간이 거의 끝나가고 있다. 그 날수는 이미 세어지고 있다. 구원을 받고 싶으면 주님께로 빨리 돌아오너라. 하느님의 정의의 잔이 가득 찼고 가득한 정도가 아니라 이미 넘쳐 흐르고 있다. 그러므로 더 할 수 없이 고통스럽고 처참한 때가 너희에게 닥쳐오는 중이고 그 시간은 너희가 생각 하는 것보다 더 빨리 올 것이다. 그러니 내 모든 자녀들은 티 없는 내 성심의 피난처로 들어오너라. 그 안에서 나의보호와 방어를 받아야 하고 내 성심은 이 시대에 가장 안전한 피난처이다’

 

지난 몇 년간 여러분들이 뉴스를 통하여 보셨겠지만 로스엔젤레스 근방에 큰 산불이 자주 일어났습니다. 어떤 해에는 로스앤젤레스 근방에 동시에 약 16군데에서 불이 났습니다. 그때마다 체험하고 느낀 것입니다. 수천 명의 소방대원들이 각 주에서 와서 도와주고 비행기등도 총동원을 하였지만 대부분의 경우 불길을 쉽게 끄지 못하였습니다. 산불이 날 때 바람이 불어서 바람방향을 예측하지 못하여서 불 끄는데 대단히 힘들었습니다. 바람 부는 대로 불똥이 여기 저기 튀어서 사람이 상상으로도 예측 못하였던 곳으로 번져가거나, 또는 바람 부는 곳으로 진화 작업을 하러 집중 작업을 하려고 할 때 별안간 바람의 방향이 정 반대 방향으로 불어 그곳에 불똥들이 여기 저기 튀어 불길이 다시 일어나곤 하였습니다. 바람이 마치 소방대원들을 놀리는 듯 보였고 인간의 지혜의 한계성을 볼 수 있었습니다. 진화 작업자들은 지칠 데로 지치고 어떤 때는 진화 작업을 포기 하고 자연의 힘에 맡기고 타는 불길에 손을 쓰지 못하고 보고만 있어야 할 때도 있었습니다.


그러면  자비하신 하느님은 바람을 자게 하여 주셨을 때도 있었고 또 어떤 때는 바람만 자게 하여 주신 것이 아니라 가랑비를 내려서 하느님께서 그 무섭고 사나운 불길을 완전히 진화 시켜 주신적도 여러 번 있었습니다. 그것을 보면서 저는 아무도 모르게 몇 번 마음 안에서 눈물을 흘린 적이 있었습니다. 인간의 능력이나 고도로 발달된 기계문명도 한계가 있다는 것과 그것을 보여 주신 다음에 진화작업에 지친 우리 인간들을 불쌍히 여기시여 자비의 비를 내려 주시고 바람에게 명령하시어 바람을 자게 하시어 당신께서 직접 진화 작업을 하여 주신 하느님의 넘치시는 자비에 감동하여 눈물을 흘렸습니다. 하느님의 그 자비는 너무도 커서 눈물을 흘리는 정도로 표현되는 자비가 아니었습니다. 신앙의 눈으로 보았을 때 누구나 저처럼 체험하고 느꼈을 것입니다.


지금 경제적 재앙의 불길이 점점 하늘 높이 타오르고 있습니다. 인간적인 눈으로 볼 때는 미국 대통령이나 아니면 정부나 또는 인간의 힘으로 이 불길을 끌 수 있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그러나 신앙적인 눈으로 볼 때는 이 경제적 재앙의 불길을 하느님께서 꺼주시지 않으면, 우리의 안전과 생명을 절대적으로 보장하여 줄 수 있을 것 같던 직장도, 물질도, 명예도 돈도, 아무것도 불길로 부터 피할 수 없습니다.


이 경제적 불길의 진화를 위하여 이 홈페이지를 접속하시는 분들, 우리의 기도와 희생과 보속의 힘을 모으시자고 초대 합니다. 매일 천주경 30번을 하되 ‘저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 우리를 유혹에 빠지지 말게 하시고 악에서 구하소서’ 를 강조 하십니다인류의 회개와 특히 하느님께서 특히 우리와 우리 가족들에게 자비를 베푸시기를 간청하면서 하느님의 자비의 기도 5단 그리고 성모님께서 이 전투장에서 우리를 보호하시고 우리가 필요한 모든 것을 전구하여 주시고 온 세계를 위한 당신의 지향을 위하여 묵주 5단을 올리자고 초대 합니다. 이 기도를 열절이 매일 합니다.


이 재앙의 불을 끄기 위하여 누구나 회개 하면서 기도와 희생과 보속의 힘을 합세해야 할 때입니다. 이 길만이 우리가 이 불길 안에서 살아갈 수 있는 길인것 같습니다. 기도회 참석, 가족 기도와 어디서나 두 사람 이상이 모여 기도하고 죄를 끊는 작업에 몰두하고 다른 이들도 이 작업에 동참할 수 있도록 심혈을 쏟읍시다.


2004년 8월에 남미에 선견자인(성교회에서 인준한) 마리아 에스페란자가 메시지를 받았습니다. 내용인즉 앞으로 3주 내지 3개월 안에 미국에 큰 사건이 일어날 것이라는 것과 그때 미국 정부는 다음과 같이 하라고 하신 메시지입니다. 성모님께서 말씀하시기를 그 사건이 일어나면 즉시 공격하지 말고 우선 네 기둥을 세우라고 하셨습니다. 이 네 기둥은 기도, 묵상, 미사 그리고 보속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면 미국에서 승리할 것인데 이 승리는 하느님과 성모님께서 주시는 승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메시지를 받은 지 꼭 3주 되는 9월 11일에 뉴욕에 테러 폭격 사건이 이러났습니다.


우리도 지금 이 4 기둥을 부지런히 세우면서 하느님과 성모님의 도움을 청합시다. 묵상을 해야 그 안에서 하느님과 성모님께서 우리를 안내하여 주심을 깨달을 것입니다. 미사나 기도와 보속을 하되 지향은 다음 세 가지로 집중 합시다.

   

         1. 죄인들의 회개와 영혼구원 특히 우리 가족들

         2. 온 세계와 특히 우리 가족들을 위한 예수성심과 성모성심의 지향과 보호

         3. 온 세계와 우리 가족들을 위한 하느님의 자비


이 세 가지 지향으로 기도와 희생과 미사의 힘을 단결하여 네 기둥을 높이 세우면서 하느님께 외칩시다.     


이 홈페이지를 오랫동안 접속하시고 수련된 분들은 회개가 무엇이고 어떻게 회개 하는지 잘 알고 계실 것입니다. 이것을 모두 총 동원 하여 이 길을 모르는 이들에게 이 길을 가르치시고 인도합시다. 여러분들은 지금 이 시대에 아주 중요한 몫을 맡고 계시고 하느님께서는 여러분들을 회개의 사도가 되도록 특별히 뽑으시고 그동안 오랜 세월 준비시켜 오신 것 같습니다. 이제 하느님과 성모님과 함께 이 재앙에 진화 작업에 나섭시다. 무장을 단단히 하고 불길 안으로 뛰어 들어가 하느님과 함께 이 작업에 온 심혈을 다 기우립시다. 하느님과 성모님께서 지금 이때 우리의 도움이 어느 때보다 필요 하십니다. 이분들에게 실망시켜 드리지 않도록 각자가 처해 있는 상황에서 회개 작업에 나섭시다. 자신 뿐 아니라 이 길을 모르는 이들에게 회개에 대하여 알리고 이끌어 주십시다.


우리가 이 작업에 나가되 잊지 말아야 할 것은 깊은 기도 생활 속에서 살면서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방법으로 오직 하느님의 뜻에 따라 하느님께 대한 사랑으로 하되 깊은 겸손으로 할 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이 선에서 어긋나면 교만과 자애심이 들어가 자신도 죄에 떨어지고 다른 이들도 죄를 짓게 하는 결과를 초래하게 됩니다. 시간이 급합니다. 깊이 기도하시면 하느님께서 지혜와 방법을 주실 것입니다.


여러분들을 통하여 하느님과 성모님께서 많은 영혼들을 구원하시고 영광과 사랑 받으시기를 간절히 빕니다.  


천상의 모후 마리아님, 불쌍하고 가련하고 죄 많은 저희 인류를 위하여 하느님의 자비를 구하여 주옵소서. 길 잃고 헤매는 인류를 티 없이 맑으신 당신 성심께 봉헌 하오니, 저희를 예수 성심께 데려다 주옵소서. 저희 인류 전체와 저희 한 사람 한 사람을 위한 당신의 뜻이 온전히 이루어 지어 저희가 구원 받고 하느님의 품속 깊이 들어 갈수 있도록 기도하여 주시고 우리가 그렇게 협조할 수 있도록 도와주옵소서. 불쌍히 여기사 저희를 위하여 기도 하여 주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