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합시다.


만물을 창조하신 창조주이시며, 인류의 아버지이신 하느님, 영광과 흠숭 드립니다. 오늘도 이 보잘것없는 작은 웹사이트를 당신께 온전히 봉헌 하면서, 당신의 계획과 당신의 뜻이 이곳에 접속하는 모든 이들 안에서 온전히 이루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이 웹사이트에 관한 모든 것을 당신께서 온전히 주관하시여 당신의 뜻을 이루소서. 그리고 많은 영혼들을 구원하시고 인류로부터 영원무궁토록 흠숭과 감사받으소서. 저희에게 내려 주신 모든 은총과 사랑과 자비에 깊은 감사와 영광 드립니다.


저희의 사랑이신 예수님, 당신께 감사와 사랑 드립니다. 당신은 저희의 구세주이시며, 진리요, 이 어둠의 세계에서 유일의 길이요, 생명이십니다. 저희가 당신의 뜻대로 사는데 필요한 은총과 필요한 모든 도움을 청합니다. 힘주시옵소서. 이 세상 혼란과 어둠에서 우리가 길을 잃지 않고 당신 품으로 갈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이끌어 주소서. 이 세상 마칠 때 까지 당신 품에서 살 수 있도록 저희와 저희 가족들을 봉헌 합니다. 저희를 구원하여 주옵소서. 천국 들어가는 그 순간 까지 저희와 함께 계시어 저희를 천국까지 무사히 갈수 있도록 함께 하옵소서.  


성령님이시여, 당신의 능력과 빛으로 주관 하시여 하느님 아버지의 뜻이 온전히 이루어 질수 있게 하여 주옵소서. 그리고 이 웹사이트를 읽는 모든 이들을 인도 하시여 치유 하시고, 죄에서 정화 시켜 주시고 거룩하게 성화 시켜 주옵소서. 


하느님, 이 웹사이트와 이것을 접속하는 모든 이들과 그들의 가족들과 지향들을 위한 예수성심과 성모성심의 지향을 위하여 기도드립니다. 이 모든 말씀 그리스도님의 이름으로 비나이다. 아멘.


지난 며칠 동안 뉴스를 읽으면서 세상 곳곳에서 울리는 신음 소리를 들으면서 마음이 많이 무거워 집니다. 우리는 그 사람들의 신음소리를 들을 뿐 아니라, 우리의 최선을 다 하여 도와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이 의무는 하느님을 아는 우리에게 하느님께서 주신 의무입니다.


신음하며 고통의 비명을 지르는 그 사람들을 창조 하신 하느님의 마음은 얼마나 더 육중하시고 답답하시고 괴로우실까 생각 하여 봅니다. 제가 아무것도 하여 드릴 수 없고 나약하나마, 기도와 미사와 희생으로 이 상황에서 좀 도움이 될 것 같으니, 이것으로나마 있는 힘을 다 하여 이 사람들과 하느님을 위로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며칠 전 뉴스에 사모아 섬에서 강진이 일어나 수백 명의 사망자가 생겼고, 미국에서는 대홍수로 사람이 죽어 가며, 이어서 인도네시아에서 강진이 일어나 1000여명 이상이 사망 하였고 약 3000여명이 실종이 되었다는 뉴스와, 이어서 며칠 지나 필리핀에서는 강풍이 일어나 사망자들의 숫자가 늘어나고 있다는 뉴스를 읽었습니다.


이 사건들안에 들은 하느님의 메시지를 읽으면서, 이제 하느님을 피해 회개 하지 않고 어디로 피신 할 수 있을까? 생각 하여 봅니다. 하느님을 피해 회개 하지 않고 살려는 생각을 아예 버리고, 하느님께 빨리 회개 하는 길이 우리가 살 수 있는 유일의 길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절감 하게 됩니다.


루이사 피카리카타는 말씀하시기를, 예수님께서 죄에서 고집하며 지옥으로 떨어지려는 영혼들을 구원하시기 위하여, 자비의 징벌을 내리시고, 그 징벌 때문에 고통당하는 사람들을 보시고, 흐느껴 우셨다고 말씀 하셨습니다. 예수님의 그 흐느낌은, 인간의 흐느낌에 비할 수 없는 비통한 흐느낌이실 것입니다. 사람은 아무리 다른 이들을 사랑한다 하여도, 한계가 있는 사랑에서 오는 고통의 흐느낌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무한하신 사랑에서 오는, 무한한 고통의 흐느낌이실 것을 생각 하여 봅니다.


이런 재난이 있을 때, 재난 받은 사람들을 위하여 기도하고 동정 합니다. 그러나 그 재난 받은 사람들의 고통을 보고 흐느끼시는 하느님과 성모님의 고통을 위로 하는 사람들은, 극히 드물 것 이라는 것을 생각 하면서, 몹시도 외로우실 그분들의 심정을 생각 하여 봅니다. 이 분들의 고통은, 우리를 사랑하시기 때문에 당하시는, 극치의 고통일 것이라고 생각하여 봅니다. 인간 누가 이 고통을 다 이해 할 수 있을까? 하고 생각 하면서 사랑은 고통이 따르기 마련이라는 것도 다시 생각하게 됩니다.


예수님께서 말씀 하셨습니다. 인간이 하느님의 말씀을 끝까지 거역 하면서 지옥으로 달리는 죄인들에게, 그 영혼들을 구하시기 위하여, 그 들의 육체를 다치거나 고통을 허락하시지 않을 수 없으며, 그 징벌은 죄인들인 인간이, 하느님께 강요하는 징벌이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그 이유에 대하여 자세히 그동안 이 웹사이트 강의를 통하여 수차 말씀 드렸습니다. 지옥에 대한 말씀 그리고 연옥에 대한 말씀도 드렸습니다. 하느님께서 지옥과 연옥의 고통에서 우리를  막고자 하시는 이유는, 바로 우리를 영원히 행복한 천국으로 데리고 가시기 위해 서라고도 말씀드렸습니다.


오늘은 천국에 대하여 좀 상세히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하느님의 나라와 무한하신 하느님에 대하여 인간에게 계시하시는 것은, 성경말씀에 다 계시 될 수 없습니다. 성경말씀에 기록되지 않은 수많은 진리를, 우리 인간은 아직도 모르는 것이 많습니다. 인간의 지성의 능력이나 이해력이 제한되어 있기 때문에, 그리고 지혜는 원죄로 어두워 졌기 때문에, 우리가 하느님과 하느님의 세계에 대한 진리를 깨닫는 것은, 아마도 인간의 구원 사업이 끝난 다음에도 다 못 배울 것이라고 생각 됩니다.


그래서 하느님께서는, 성경말씀이 생긴 이후에도, 지난 2천여 년 동안 계속 인류에게 조금씩 당신의 진리를 계시하여 주시면서, 우리를 가르쳐 주시고, 인도하시고 계십니다. 성인들을 통해서나, 여러 가지 기적 등을 통하여, 특히 이 시대에는 성모님을 통하여 우리가 필요한 것을 알려 주시고 계십니다. 이런 계시를 통하여 하느님과 하느님의 나라에 대하여, 인간의 지혜는 조금씩 발전 됩니다. 


특히 이 시대에는 성모님의 메시지를 통해서, 인류에게 많은 것을 계시하시고 인도하시고 계십니다. 이 시대에 하느님께서 당신의 천국에 대한 계시를 주신 몇 분의 메시지를 여기서 전하고자 합니다. 계시는 분별을 잘 해야 합니다. 중대한 하느님의 진리의 계시를 받아 전하는 사람의 잘못으로, 잘못 전달 될 수도 있고, 거짓 계시도 있습니다. 신중한 분별과 겸손과 깨끗한 지향이 꼭 필요 합니다.


제가 지금 천국에 말씀드리고자 하는 이 세분들의 천국에 대한 말씀을, 저 나름대로 기도 하면서, 하느님의 도움으로, 각별한 주의와 최선을 다 하여, 분별 하려 노력하였습니다. 분별한 결과, 믿을 만 하고, 전하여도 하느님의 뜻을 어김이 없는 것으로 생각되는 자료들이라, 여러분들께 전하고자 합니다.


이런 계시나 메시지를 읽을 때 목적은, 우리의 정화와 성화에 도움이 되는 것이 중요합니다. 즉 하느님의 뜻을, 더 완전히 따라 가면서, 하느님께 가까이 가고자 하는 것이 목적이 되어야 합니다. 이것을 떠나서, 호기심으로나 또는 과학적인 증명이나, 어떤 거론을 위하여 읽는다면, 아마도 하느님께서 당신의 빛을 주시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면 인간의 어두운 이성과 판단으로, 혼동과 혼란이 이러나고, 오히려 부정적인 결과와, 자신의 해가 될 수 있을 수 있습니다.


우리의 마음속 까지 읽으시는 하느님께서는, 우리 인간의 마음에 자세에 따라, 진리를 계시하여 주시기도 하시고, 교만한 자들에게는 축복 하시지 않으시고, 오히려 벌을 주시는 경우도 있습니다. 거룩하신 하느님을 두려워하는 경외심과, 겸손과 기도 속에서 읽으시고, 전하시드라도 겸손하게 조심스럽게 하느님과 함께 전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 세분들의 이야기를 간략 하여 보겠습니다.


천국은 실제로 존재 합니다. 지구 북극을 통해 약 6시간을 가면, 천국이라는 지구나 태양이나 달과 같은 땅덩어리( 인간의 언어로 별? 또는 위성?)가 있습니다. 약 200만 마일을 10분에 갔는데 이 속도로 지구에서 천국까지 6시간이 걸렸답니다. 이 거리는 천문학적인 숫자가 되겠지요. 천국 주위를 가니까, 구름 같은 것이 있고, 천둥과 번개들이 있었는데 이것은 천국을 보호하기 위하여, 천국을 둘러쌓고 있으며, 그 안에는 하느님의 허락 없이는 아무도 들어 갈수 없답니다. 그 층을 거처 한참 더 가니까, 천국이라는 땅(?) 덩어리가 있답니다. 지구의 약 80배가 되는 실제로 존재하는 땅덩어리가 (별? 위성? 인간의 말로 표하면) 있답니다. 그것이 천국이랍니다.       


하느님께서 인간의 구원 사업을 시작 하셨을 때, 영생의 나라에서 나오시어, 천국을 창조 하셨고, 인간의 구원 사업이 끝나면, 하느님께서 구원된 사람들을 데리고, 영생이라는 나라로 들어가신다고 예수님께서 말씀 하셨답니다. 영생이라는 나라는 천국 보다 몇 배 더 크고, 더 아름답고 행복한 곳이며, 영원히 그곳에서 살게 된다고 합니다. 지금 사람이 사는 지구는 없어진답니다.


이 천국 안에는, 사람만 있는 것이 아니라, 각가지 아름다운 꽃들, 나무, 식물, 과일 나무, 계곡, 새, 동물, 산, 강등이 있다고 합니다. 말로 형용할 수 없는 기쁨과 행복으로 가득한 사람들은 천사들과 함께 떠다니기도 하고 날라 다니기도 하고 걸어 다니기도 한답니다.


사람이 죽으면, 육체는 죽고 영혼은 바로 육체를 떠나, 다른 형태의 육체를 갖게 된답니다. 그리고 육체가 살았을 때와 똑 같이, 다 볼 수 있고 느낄 수도 있고 생각할 수도 있으나, 더 높은 차원에서 라고 합니다.  보이지 않는 것이나, 멀리 있는 것이나, 사람 안에 들어 있는 생각 까지도, 단 일순간에 알 수 있다고 합니다. 천국에서는, 이런 지혜를 가지고 지상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모두 상세히 알고 있다고 합니다.


천국에 가서 자기 가족들도 만났고, 친지들도 만났다고 합니다. 천국에서는 모두 완전한 행복과 기쁨에 가득 차 있다고 합니다. 천국 언어가 따로 있다고 합니다.


세분들이 천국을 갔다 오셔서 하신 말씀을 들어 보겠습니다.


하느님께서 지금 이 시대에 이렇게 무서운 자비의 징벌을 내리시면서 우리의 굳은 고집을 꺾으시면서, 당신께 돌아오라고 하는 목적은, 바로 우리를 이 천국 나라로 초대 하시는 것입니다. 


(1) Dr. Percy(5일 반 동안 천국 방문)

        (1906년 9월 21-1993년 10월 17일)


어렸을 때부터 수호천사님이 자주 방문 하셨습니다. 18세부터 여러 해 동안 남미 아마존  밀림 속에서 선교사로 활동 하셨습니다. 죽을 고비가 여러 번 있었지만 당신이 그곳에서 선교함이 하느님의 뜻으로 믿고 하느님의 뜻에 순명하는 정신으로 자기생명은 아랑곳없이 많은 위험과 어려움 속에서 하느님의 영혼구원 사업을 위하여 헌신 하신 거룩하신 선교사였습니다. 


이분의 이야기는 이렇게 시작 합니다.

‘육체를 빠져나온 나의 영혼은 빛나는 형체였으나 나와 똑같은 모습 이였고 의식이나 감각은 육체 속에 있을 때 보다 더욱 또렷했습니다. 나의 영혼은 무게를 느낄 수 없이 가벼웠고 사랑과 기쁨으로 넘쳐흘렀습니다.


우리 수호천사님과 나를 데리러 하늘에서 내려오신 거대하고 빛으로 싸인 천사들은 나를 데리고 대단히 빠른 속도로 지구의 북극 쪽으로 향하여 하늘 위로 곧장 올라갔습니다. 조금 후에 달과 태양을 지나가게 되었습니다. 지구를 떠난 후 6시간 만에 수조 마일이 되는 천국에 도착 하였습니다. 200만 마일을 약 10분에 걸쳐 갔습니다. 천국은 지구의 약 80배나 되는 대단히 큰 지구나 해나 달과 같이 하나의 위성(planet)입니다. 천국은 실제로 존재하는 세계였습니다.


천국에는 아름다운 자연이 있고 과일 나무, 각가지 나무, 계곡, 강 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지상에서는 볼 수도 없는 아름다운 꽃들도 있고 동물들도 있습니다. 사나운 동물들도 천국에서는 모두 온순하고 사랑스러우며 모두가 조화를 이루고 하느님을 찬미 하였습니다. 천국에 아름다운 수정 바다 속에는 각가지 아름다운 물고기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천국에서는 물고기나 고기를 먹지 않습니다. 왜냐 하면 천국에서는 파괴나 살생이나 죽음이 없기 때문에요.


천국에 하느님 아버지가 계시고 하느님 아버지의 오른편에는 예수님이 좌정해 계시고 왼쪽에는 성령님이 좌정해 계셨습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는 영이시지만 인간의 형상을 갖고 계셨으며 대단히 크십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느님 아버지의 발에 침구 하시고 그분의 오른편에 좌정해 계시고 항상 하느님 아버지와 대화 하시며 모든 권능과 권위를 위임 맡으시고 그것들을 실행 하십니다. 성령님의 모습은 사람의 모습이나 비둘기 모습이나 또 다른 모습으로 나타 나셨습니다.


수많은 천사들과 사람들은 떠다니거나 날아 다녔으며 수많은 금수레들도 떠다니는 광경이야 말로 정말 장관 이였습니다.


천사들은 지상에서 올라온 기도들을 모아 제단에 부으면 그 기도들은 안개와 같은 향이 되어 하느님 아버지께 피어 올라갑니다. 그러면 하느님 아버지께서는 그 기도들을 모두 들으시고 일일이 지시하시며 급한 기도는 예수님께서 즉시 처리 하십니다.


나무들은 대단히 높고 컸습니다. 여러 가지 과일 나무들은 여러 종류의 과일들로 가득 찼습니다. 예수님께서 과일 하나를 따서 먹어 보라고 하셨습니다. 그 과일 맛은 지상에서 생전 먹어 보지 못한 너무도 맛있는 과일 이였습니다.


천국에 지구 반 만한 대단히 큰 기록실이 있습니다. 심판 때에 사용하기 위하여 사람들이 지상에서 살았을 때 한 말들을 기록하여 보존 하는 곳입니다.


나는 천국에서 성모님도 만나 뵈웠고, 저의 어머니와 나의 형제들도 반갑게 만났습니다. 또 내가 아는 여러 사람들도 만났습니다.


천국에는 아름다운 종들이 있는데 사람이 천국에 들어오면 이 아름다운 종을 울립니다. 그러면 천국 시민들은 일하든 손을 멈추고 모두 이 사람을 환영 합니다. 천국시민들은 바쁘게 일합니다. 


천국에는 천국 언어가 따로 있습니다.


천국은 실제로 존재하는 곳이며 아름다움이 극치에 세계입니다. 천국에서 5일 반을 있다가 다시 지상에 내려 왔습니다. 하느님께서는 내가 본 천국을 세상에 알리라고 명령 하셨습니다.‘ (Dr. Percy Collet 의 테이프, ‘I walked with Jesus in Heaven for 5 1/2 days’, ‘내가 본 천국’에서 발췌)




(2)Eileen George


(현제 미국에서 사시며 신비가 이십니다. 한국에서뿐 아니라 미국에서도

  이분을 통하여 하느님께서 하신, 많은 기적들을 보셨습니다)

  이분의 이야기는 이렇게 시작 합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 내 손을 잡아라. 너를 천국으로 데리고 가겠다. 하시어 손을 잡았다. 천국 가까이 가자, 생전 들어 보지도 못했고, 표현할 수 없는 아름다운 음악 소리가 들려왔습니다. 천국은 말로 표현 할 수 없이, 광대한 곳이었습니다. 그리고 너무도 아름다웠습니다. 세상에서 보지 못했던, 여러 가지 아름다운 색깔의 꽃들이 있었습니다. 시냇물과 계곡과 산들과 나무들이 있었습니다. 하느님 아버지가 지나가실 때 마다, 이들은 모두 굽혀 인사를 하며’ 하느님께 아름다운 향기를 뿜으면서 ,하느님을 찬미 하였습니다.


가늘게 흐르는 개울도 있었고, 아름다운 곡조로 하느님께 노래를 부르며, 하느님을 찬미 하였습니다. 물속에 있던 작은 물고기들이, 물위에 나와 하느님께 고개를 숙여 인사하며, 하느님께 찬미를 드렸습니다.


늑대와 양 같은것 들이 함께 누워있기도 하고, 함께 무엇을 먹고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모든 것이 무한한 조화와 평화 속에 있었습니다.


천국에서 과일 나무를 보았습니다. 천국에서도 먹습니다. 그러나 살기 위하여 먹는 것이 아니라, 즐기기 위하여 먹습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 과일 나무에서 과일 하나 따서 먹으라고 하셔서, 따서 먹었습니다. 무척 달았고, 내가 일생동안 먹은 과일 중에 제일 맛이 있었고, 지상에서 먹어 보지 못한 맛이었습니다.


천국에서도 음식을 먹는데, 고기나 생선 등은 먹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천국에서는 살생이 없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천국에는 태양이나 달 같은 빛이 없습니다. 모두가 하느님의 빛만 있었습니다. 수많은 천사들도 있었고 그들은 아름다운 합창으로 하느님께 찬미와 영광을 드렸습니다.


(3) Luisa Picareta

 

(1865년 4월-1947년 3월 4일)

  (약 60년간을 오직 성체로서만 사셨고 다른 음식은 전혀 섭취하시지 않았

   습니다. 성교회에서 성인 시복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나의 영혼을 육신 밖으로 나오게 하셨는데, 그것은 눈 깜박 할 사이였습니다. 그리고 몸의 형태를 주셨는데, 그 몸은 아주 단순한 형태이며, 눈부신 순수한 빛으로 가득한 몸의 형태였습니다. 나의 영혼이 육신 밖으로 나왔을 때 느끼는 것은, 영혼이 육신 안에 있을 때와 똑 같았습니다. 그러나 다르게. 영혼이 육신 안에 있었을 때는, 오관을 통하여 감각적으로 느낄 수 있고, 감각이 느낄 수 있는 정도만큼만 느낄 수 있었는데, 영혼이 육신 밖으로 나왔을 때는, 무엇이든지 단 일 순간에 이해할 수 있고, 멀리 있는 것이나 가까이 있는 것이나 , 또는 깊이 숨어 있는 것이나, 보이지 않는 것 까지도 ,그리고 그 속까지 보고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나는 예수님을 따라 매우 빠른 속도로 날라 가서 천국에 갔습니다. 천국은 아주 광대 하였습니다. 천국은 아름답기 그지없었고, 인간의 말로 표현 할 수 없이 아름다운 곳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나를 천국으로 자주 데리고 가셨습니다. 어느 날 천국에 갔을 때 천사들과 성인들은 아름다운 노래로 하느님께 찬미와 영광을 드리며 흠숭하고 있었습니다. 하느님의 옥좌 주위에는 눈부시게 찬란한 빛들이 비추고 있었습니다. 그 주위를 나는 예수님과 함께 걸어 다니기도 하였습니다. 천국에 비하면 내게는 세상 모든 것이 쓰레기처럼 보였습니다.

천국의 아름다움을 말로 형용할 수 없습니다’


이상은 세 분들의 증언 이였습니다.    

  

이런 천국에 가기를 원하는 사람은, 누구나 죄를 끊고, 하느님의 뜻을 따라 가야만 천국에 이를 수 있습니다. 하느님의  뜻은, 바로 이 천국으로, 우리를 이끄는 길이기 때문에, 이 길을 따르지 않으면 아무도 갈수 없습니다. 그 뜻은 하느님의 뜻대로 살지 않으면 천국에 갈수 없다는 결론이 됩니다.


하느님께서는 이 시대에 천국으로 우리를 안내자하실 안내자를 우리에게 보내주셨습니다. 그분은 성모님이십니다. 성모님은 당신의 메시지와 기도를 통하여 우리를 천국으로 이끌고 계십니다. 성모님의 중요한 메시지를 다시 복습하면 큰 도움이 되시리라 믿습니다.


이번 성탄 때는 더욱 깊은 성찰로, 우리가 천국 가는데 가장 큰 장애물이요, 적인 죄들을 성찰 하고, 우리가 하느님의 뜻대로 살고 있는지를 살펴보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2009년에 지은 죄들을 총 고백성사를 보고, 2010년에는 깨끗한 영혼으로, 천국을 향하여 새 출발을 하시자고 권하여 드리고 싶습니다.


천국을 생각하면 모든 고통과 실망과 절망에 희망이 생길 것입니다. 힘이 생길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 당하는 멸시나 억울함도, 모두 하느님께 대한 사랑으로 봉헌 한다면, 하느님께서는, 그것에 대한 보상으로 우리가 천국 가는데 필요한 여비로, 큰 액수의 천상의 돈을 보내 주실 것입니다. 희망을 가지시고 힘을 내시고 이 고된 나그네 길을 끝까지 하느님의 뜻대로 따라 가시자고 초대 합니다.   


기도합시다.


무한하신 사랑으로 저희를 돌보아 주시며, 항상 사랑과 자비로 저희를 위하여 끊임없이 하느님께 기도하여 주시는 천상 어머니, 깊은 사랑과 감사드립니다. 저희와 이 글을 접속하는모든이들과 저희 가족들을 당신께 다시 한 번 봉헌 하오니, 천국 가는 그날 까지 저희를 이끌어주시고 함께 하여 주옵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