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합시다

자비와 사랑으로 저희를 끊임없이 부르시는 하느님, 흠숭과 사랑과 감사드립니다. 하늘과 땅에서 왕이시며 창조주이신 당신이 저희의 아버지이심을 깊이 감사드리며 사랑 드립니다. 기리 흠숭과 사랑 받으시옵소서.

오늘도 이 작은 홈페이지를 통하여 세상에게는 당신의 뜻을 전하고, 당신께로 부터는 조건 없는 자비를 엎디어 비나이다. 저희 죄인들의 죄를 용서하소서. 자비를 베푸소서. 비나이다. 하느님, 성모님과 함께 간절히 청하는 저희의 기도를 들으시어 이 세상에 자비를 베푸소서. 이 홈페이지를 통하여 저희 작은 그룹들이 당신께 비는 기도를 들으시어 이 경제적 혼란과 재앙에서 저희를 보호하시고 깊이 회개 할 수 있는 은총을 주시며 당신께 용서를 구할 수 있는 은총을 주옵소서. 이 세상을 다시 한 번 예수성심과 성모님 성심께 봉헌하오며 이 작은 홈페이지를 통하여 당신의 뜻을 이루시고 기리 영광과 감사 받으시옵소서.

성모님, 가련한 이 죄인들을 위하여 빌으시어 이 경제적 혼란과 재앙에서 저희를 구하여 주시고 많은 영혼들이 하느님께 돌아가게 빌어 주옵소서. 당신 없이는 하느님께 갈수 없는 이 혼란 시기에 각별히 당신께 매어 달려 기도 할 수 있는 은총도 구하여 주옵소서.
이 모든 말씀 저희의 유일에 구세주이신 그리스도의 이름을 통하여 비나이다. 아멘  

경제적인 이 혼란시기를 겪으면서 이 시대를 고뇌와 사랑으로 찬 호소로 예언하신 성모님의 말씀이 생각납니다. 또 이 시대를 어떻게 살 수 있는지 또 우리가 이때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알려 주신 성모님의 메시지를 다시 한 번 들어보고, 이 경제적 재앙 시기에 성모님의 말씀대로 잘 살아 나가면서, 고통 속에서 희망과 신뢰를 가지고, 회개 하면서 어려운 고비를 잘 넘기기를 기도 합시다.

성모님께서 고삐 신부님께 주신 말씀

‘다가올 몇 해 동안 너희는 대 징벌을 보게 되리라. 하느님의 정의가 이 징벌로 세상을 정화하리니, 세상이 노아의 홍수 때보다 훨씬 악해졌고, 온통 악령들의 차지가 되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세상 도처에서 내 작은이들을 모아, 안전한 피난처인 티 없는 내 성심에 감싸 안고 있다. 이미 누구에게나 들이 닥친 대환난기에 그들이 나의 보호와 구원을 얻도록 하려는 것이다. 이 엄마의 성심이 승리를 거두고 있는 시기이도 하다.

그럼으로 이 시기 동안, 너희를 회개의 길, 곧 주님께 돌아오는 길로 이끄는 일, 너희가 마음을 바꾸고 생활을 고칠 수 있는 은총을 너희에게 주고자 한다. 너희를 죄의 속박에서 벗어나게 하고 정욕과 싸우며, 악을 쳐 이기게 하여, 너희 주 하느님과의 완전한 화해의 길로 너희를 인도하고자 한다. 이것은 다가올 대 환난과 인류 전체의 정화에 너희를 대비시키려는 것이다. 이를 위하여 내가 너희에게 당부하는 것은 어대서나 다락방을 전파하고 확장시키기 바란다. 하느님의 자비를 받을 수 있도록 너희를 준비시키는 것이 내게 맡겨진 임무이다.

내가 이 세상에 발현하는 목적은 너희를 이 고통스러운 징벌시대에 너희 하나하나의 엄마로서 너희 곁에서 도와주기 위해서다. 그러니 이 엄마가 이끄는 대로 따라 살고 엄마의 가르침대로 살면서 엄마에게 모두를 맡기고 신뢰하여라.

앞으로 일어날 일은 너무나 엄청난 것이어서 세상이 창조된 이래 일찍이 그런 일은 없었을 것이다. 너희가 이 시대에 싸우기 위해서 또 싸움에서 승리하기 위해서 사용할 무기는 기도다.

앞으로 전투는 더욱 격렬해 지리라. 나는 너희 모두에게 영적 평화와 안식을 마련해 주어야 하기 때문에 다락방모임을 하라고 하는 것이다. 그것이 나의 안식 안으로 들어오는 것이다. 그 안에서 이 천상 엄마와 함께 기도하며 보속함으로써 위로와 힘을 얻을 것이기 때문이다.’ 이상은 성모님이 이 시대에 우리에게 주신 메시지입니다.    


하느님께서는 영원한 죽음의  위험으로 가득 찬 숲속에서 사는 이 시대에 인류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무한한 자비와 사랑으로 우리를 부르시고 계십니다. 죄를 끊고 하느님께 돌아와야만 살수 있다는 비상경보를 다양하고 특별한 방법으로 주시면서 경고하시고 계십니다. 반면에 죄악은 하느님과 우리를 갈라놓고자 있는 최악의 발악을 하고 있습니다.

하느님께서는 성모님과 성인 성녀 천사들까지도 총 동원 하시어 지상에 내려 보내셔서 이 환란 속에서 우리를 구원하시고자 만 가지 방법으로 우리를 부르고 계십니다. 당신께 돌아 와야만 우리가 살 수 있고 이것만이 살 수 있는 유일의 길이니 어서 죄를 끊고 당신께 돌아오라고 지치시지 않고 부르시고 계십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인간은 그 말을 아예 들으려고도 하지 않고 오히려 조롱하고 조소하고 무시하면서 하느님께로부터 너무 멀리 가고 있습니다. 이제 하느님께서는 고집 센 인류에게 더 강한 방법으로 같은 비상경보를 보내시는 경제적 재앙을 우리는 겪고 있습니다.

하루하루 극변하는 경제적 재앙의 파도에 따라 어찌할 바를 모르고 방향감각을 잃고 온 세계의 흔들림을 보면서 온 인류는 하느님의 작은 손바닥 위에 놓여 있는 참으로 무력한 피 조물임을 다시 한 번 절감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누가 우리를 붙들어 줄 수 있겠습니까? 온 세상에 모든 나라들이 함께 힘을 잃고 비틀거리고 있는 이 상황에서요.

그러면서 생각하여 봅니다. 우리가 아무리 멀리 하느님으로부터 도망을 가도 어디 가나 하느님께서는 우리 보다 앞서 가셔서 길을 막으실 수 있습니다. 하느님을 피할 길도 없고 우리는 그 분 앞에 마치 작은 개미보다도 못합니다. 그리고 이런 상황에서 그분이 우리를 살려 주시지 않으면 인간이 할 수 있는 것은 이렇게 한계가 있다는 것도 다시 한 번 절감 합니다.
최고도로 발달된 과학문명이나 기술을 자만하는 인간의 모습은 돌변하여 하느님 앞에서는 마치 분주히 오고 가는 작은 개미 때들보다 못한 것 같음을 보면서 인간의 한계선을 보게 됩니다.

환율이나 주식이나 세계 경제가 쉴 새 없이 폭등 폭락하며 완전히 방향을 잃은 듯이 비틀거리는 것을 보면서 단 하루 앞일도 모르는 인간의 무지와 무력함을 봅니다. 온 세계가 하루하루를 마치 한 장의 종이조각이 가벼운 바람에도 힘을 못 쓰고 바람 부는 데로 이리 저리 날리듯이, 주체를 못하는 인간의 나약함을 봅니다.

우리 인간이 인간의 참 모습인 이 무력함과 무능함을 그대로 받아 드린다면 ‘하느님, 도와주세요. 하는 고백이 안 나올 수가 없는데, 이것을 받아들이지 못하거나, 아니면 받아들이지 않기 때문에, 인간의 갖가지 불행과 재앙의 시간은 더 연장 됩니다. 하느님께서는 우리가 죄를 끊지 않고 기도하지 않고 하느님께 돌아가지 않고 고집을 부린다면 이 고집을 꺾을 때까지 끝가지 우리를 따라 오시면서 이 진리를 깨우치게 하여 주실 것입니다. 우리의 교만과 고집과 아집이 이런 고뇌 속에서 완전히 저 밑바닥까지 떨어져서 최악의 불행과 처참한 고통 속에서 자신이 누구인지 깨닫고 하느님께 무릎 꿇고 용서를 청할 때 까지 두고 보실 것입니다. 이것은 하느님이 무자비하셔서가 아니라 인간이 교만하여 하느님을 우습게 여긴 결과로 오는 불행일 것입니다.

우리는 이런 불행이 닥치기 전에 요나가 니네베로 들어가서 하느님의 말씀을 전하였을 때처럼 회개 한다면 우리는 이런 불행과 고난을 겪을 필요가 없을 것입니다. 성경말씀에 나오는 요나의 이야기를 들어 보겠습니다.  

-‘요나는 주님의 말씀대로 일어나 니네베로 갔다. 그리고 다음과 같이 외쳤다. ‘이제 사십일이 지나면 니네베는 무너진다.. 그러자 니네베 사람들이 하느님을 믿었다. 그들은 단식을 선포하고 가장 높은 사람부터 가장 낮은 사람까지 자루 옷을 입었다. 이 소식이 니네베 임금에게 전해지자, 그도 왕좌에서 일어나 겉옷을 벗고 자루 옷을 걸친 다음 잿더미위에 앉았다. 그리고 그는 니네베에 이렇게 선포하였다. “임금과 대신들의 칙령에 따라 사람이든 짐승이든, 소든 양이든 아무것도 맛보지 마라. 먹지도 말고 마시지도 마라. 사람이든 짐승이든 모두 자루 옷을 걸치고 하느님께 힘껏 부르짖어라. 저마다 제 악한 길과 제 손에 놓인 폭행에서 돌아서야 한다. 하느님께서 다시 마을을 돌리시고 그 타오르는 진노를 거두실지 누가 아느냐? 그러면 우리가 멸망하지 않을 수도 있다”

하느님께서는 그들이 악한 길에서 돌아서는 모습을 보셨다 그래서 하느님께서 마음을 돌리시어 그들에게 내리겠다고 하신 그 재앙을 내리지 않으셨다. (요나서 3:3-10)

지금 우리는 각자가 모두 회개 하면서 하느님의 용서와 자비를 빌어야 할 때입니다. 아니면 이 경제적 재앙이 얼마큼 심화 될지는 우리가 상상 할 수 없습니다. 우리 모두 기도와 고통을 희생으로 하느님께 제물로 바치면서 회개 해야만 살 수 있습니다. 기도의 힘을 강화 할 때입니다.  


하느님께서는 그동안 재난이나 천지 이변을 부분적으로 허락하시면서 우리를 회개(죄악을 끊고 하느님께 돌아오라고)에로 부르셨습니다. 부분적으로 일어나는 이 재앙을 피하는 사람들은 자신들은 영원히 하느님의 자비의 징벌에서 피하여 살 수 있으리라 믿어 왔습니다. 그러나 이것이 왠 말입니까? 이제 하느님께서는 당신의 더 큰 위력을 보이시면서 온 우주를 한꺼번에 흔들고 계십니다. 세상이 한꺼번에 몰락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주고 계십니다. 하느님 앞에 우리가 무엇이라는 것을 보여 주고 계십니다.

몇 분의 성인들을 통하여서 하신 말씀 중에, 인류가 계속 하느님을 거역하고 죄를 지으면서 하느님께 돌아오지 않으면 온 세상에 3일의 어두움이 온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이 경제적 재앙을 겪으면서 느낀 것은 이것이 악화되면 단 3일 만에 경제적 암혹이 올수 있다는 것을 생각하여 봅니다.  


우리는 하느님의 자비만 믿고 하느님을 우습게 생각하면 우리가 상상 못하는 하느님의 무서운 정의를 체험 할 것입니다. 지옥과 연옥의 무서운 고통들은 바로 하느님의 정의에서 이루어 진 곳입니다. 하느님께서 정의를 행하실 때는 그 안에는 티끌만한 자비도 보이지 않고 무자비(?)하고 무섭고 혹독합니다. 하느님은 사랑이시기 때문에 자비와 용서와 긴 기다림으로 기다려 주십니다. 그래도 듣지 않으면 그때는 정의로 교차하시여 인간이 정신 차릴 때까지  치십니다. 이 안에는 자비가 있는데 이 자비는 육체가 혹독한 고통을 통하여 다쳐도 영원히 죽을 영혼을 그 무서운 죽음에서 구하시고자 하시는 자비입니다.

우리가 죽으면 여기서 모든 것이 끝나는 줄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그렇지 않습니다. 이 세상에서 우리 살아온 대로 보상을 하고 보상을 받기 위하여 다음 세계가 있습니다. 그 세상은 끝이 없이 영원히 존재합니다. 우리가 이 세상에 살았을 때 받은 보상의 삶을 그 세상에서 영원히 살아야 합니다.

이 세상을 떠나면 즉 육체가 죽으면 세상이 끝나는 줄로 생각하고 자살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많은 성인들이나 또 이태리에 루이사 피카리타가 실제로 증언하였습니다.
죽음이란 육체와 영혼이 갈라지는 것입니다. 육체가 죽으면 영혼이 바로 육체 밖으로 나가게 되는데 육체 밖으로 나간 영혼은 우리가 육체를 가지고 이 세상에 살 때 보다 더 큰 세상을 보게 된다고 합니다. 더 선명하고 더 깊이 그리고 더 먼 곳까지 더 완전하게........죽으면 잠 잘 때처럼 아주 모두 잊어버리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다면 이 세상에서 아무렇게나 잘 살다가 죽으면 그만이겠지요.

그러나 영혼이 육체 밖을 나가면 바로 이 세상뿐 아니라 천국, 지옥과 연옥과 하느님까지도 직접 보게 됩니다. 더 크고 영원한 다른 세계가 눈앞에 나타납니다. 그곳에서는 이 세상에서 하느님의 뜻대로 잘 살았으면 영원히 그리고 상상 못하는 행복 속에서 영원히 사는 천국으로 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 세상에 살았을 때 하느님을 거역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악하게 행하면서 보속하지 않고 살았으면 그것에 대한 보상으로 연옥이나 지옥에 가게 됩니다.


자살은 살인죄입니다. 우리 인간 각자의 생명의 주인은 하느님이십니다. 그 분이 창조 하셨습니다. 우리의 생명도 그분께 속하여 있습니다. 자살을 할 수 있을 만큼 어렵고 괴로움이 있다면 그 힘으로 성모님과 하느님께 외치십시오. 살려 주십사고요.

지금 이 시대처럼 혼란과 고통을 겪을 때 극히 조심할 것은 유혹자들이 선의 형태로 우리를 유혹하는 그물에 걸리지 않도록 극히 주의해야 합니다. 이 뜻은 나빠 보이지 않지만 그 안에는 우리를 파멸로 이끄는 유혹자가 숨어 있다는 말입니다.

이 홈페이지에 전에 나갔듯이 선의적으로 오는 유혹들은

     -문제나 어려움을 실제 보다 과장.....어려움 자체를 과장해 생각함
     -두려움을 일으키고
     -혼란케 만들어
     -근심 걱정케 하고 피로하게 만들고 지치게 하여
     -실망하고 절망하게 하고
     -포기하게 만드는 것들입니다.

이 홈페이지에 나간 체험담들을 읽어 보십시오. 고통과 절망과 어려움들이 하느님께 돌아서서 그 분을 만난 디딤돌들이 되어서 희망을 얻게 된 실화들입니다. 죄악을 끊고 살 수 있게 되었고 절망 속에서 희망을 찾게 되었고, 하느님과 성모님께서 어떻게 우리를 구하여 주셨으며, 그 안에서 즐기고 사는 행복은 세상이 줄 수 없는 천상의 행복 속에서 산다는 체험담들입니다. 즉 회개하면 하느님과 성모님께서 우리에게 무엇을 주신다는 것을 실지로 체험한 체험담들입니다. 고통 속에서도 하느님과 성모님께서 함께 계셔주시니 이 보다 더 큰 행복과 힘이 어디 있겠습니까?. 고통이 변하여 천국이 됩니다. 바로 이 때문에 하느님과 성모님께서는 빨리 하느님께 돌아오라고 우리를 애타게 부르십니다. 우리를 지극히 사랑하시는 하느님께서 죄를 끊고 하느님께 돌아오라고 하시는 것은 하느님을 위해서가 아니라 우리 자신들의 행복을 위하여 부르시는 것입니다.

이 시대에 하느님께 가까이 가서 그 분의 도움을 받지 않으면 살수 없는 이유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온 우주의 왕이요 창조주는 하느님이십니다. 하느님이 주인이십니다. 그러나 이것을 질투하고 하느님께는 직접 도전 못하고 그 대신 하느님께서 사랑하시는 우리 사람들에게 도전하여 우리를 하느님으로부터 떨어지게 하여 하느님과 우리를 괴롭히고 영원히 불행 하게 만들고자 하는 하느님의 적이 있습니다. 이 유혹자는 모든 죄악의 왕이요, 지옥의 왕입니다. 성모님께서 말씀하시기를 (고삐 신부님을 통하여 주신 성모님의 메시지 중)  하느님께서 지금 이 시대 얼마동안 인류를 이 유혹자에게 맡기셨답니다. 하느님께서 욥 성인을 육혹 자에게 얼마동안 맡기셨듯이.....

그럼으로 지금 인류에게 오는 물리적 재앙이나 경제적 재앙이나 또 이 시대 세상곳곳에서 기승을 부리는 악의 세력은 바로 이 유혹자들로부터 오는 것입니다. 이런 것들을 하느님께서  보내신 것이 아니라 허락한 것이라고 합니다. 이 뜻은 하느님께서 이런 일들이 일어나지 않도록 막아 주실 수 있으십니다. 그분은 우주의 왕이며 이 유혹자도 하느님의 명에 순명하기 때문에요. 그러나 하느님께서 막아주시지 않았다는 의미에서 하느님께서 허락 하셨다고 합니다. 하느님께서 막아 주시지 않는 이유는 우리가 우리의 몫인 회개와 기도를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유혹자들이 이렇게 무섭게 인류를 괴롭히고 파멸과 고통의 골짜기로 몰아치는데 이 공격에서 사람의 힘만으로는 감히 막을 수 없습니다. 여지없이 파멸되고 붕괴되고 맙니다. 그래서 하느님과 성모님과 천상의 좋은 군대들의 힘이 필요하고 이 분들이 우리를 보호하여 주셔야만 우리가 안전하게 살 수 있습니다. 이 힘을 얻기 위하여 우리에게 기도, 기도, 기도하라고 하시는 것입니다. 기도 하지 않고 하느님으로부터 멀리 떨어져서 죄를 마냥 짓고 살면 하느님의 도움을 받을 수 없기 때문에 돈도 명예도 과학 문명도 인간의 생명도 모두 이 유혹자의 힘에 의하여  여지없이 파멸됩니다.  

우리가 죄를 지을 때는 유혹자의 편이 되어 그 들의 종이 되어 그 결과로 불행과 고통과 파멸이 옵니다. 그러나 우리가 죄를 끊고 하느님의 뜻대로 살고자 노력만 하여도 하느님과 성모님께서는 놀라운 방법으로 우리를 도와주시면서 우리에게 당신의 사랑과 기적들을 체험케 하여 주십니다. 이렇게 살 때 모든 고통은 우리가 하느님께 가는데 밀어 주는 역할과 치유제가 되고 하느님과 그분의 행복하고 행복한 나라를 들여다 볼 수 있는 천국의 작은 창문이 됩니다.

우리가 죄를 끊는 작업은 하루 이틀 사이에 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기 때문에 하느님과 성모님께서 이 작업에서 우리를 도와주시기 위하여 이 시대에 지상에 내려오시어 우리를 돕고 계십니다. 이 홈페이지에 지난 이야기들이 모두가 이것이 핵심적인 메시지였습니다. 하느님과 성모님께서 어떻게 이 작업을 하는데 우리를 도와주시는가? 성모님께서 아주 구체적으로 말씀하셨습니다.


1. 기도, 기도 , 기도 할 것 ( 이 홈페이지에 중요한 기도문들이 있습니다), 특히 성모님께
    드리는 묵주의 기도를 매일 할 것
2. 죄를 잘 성찰하고 하느님께 용서를 청하여 용서 받고 다른 이들도 하느님께서 우리의 죄
    를 용서하시듯이 용서하고 죄를 끊도록 최선의 노력을 할 것
3. 단식할 것. 이것의 목적은 자기의 뜻을 통제할 수 있는 힘을 키우고 자기를 통제할 수 있게
    되면 죄를 짓고자 할 때 쉽게 죄를 끊을 수 있는 힘을 얻게 됩니다. 성모님께서 기도와
    단식으로는 어떤 유혹이나 전쟁과 천지 이변도 막을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자아 끊기가
    수련이 됩니다.

4. 미사에 자주 첨례할 것....미사는 예수님께서 성부께 당신 자신을 제물로 바치시면서 우
   리를 위하여 빌어 주시는 가장 완전하고 위대하고 능력 있는 제사요, 기도입니다. 특히
   영성체는 예수님께서 당신 자신이 우리 안에 들어오시는 순간이며 예수님과 우리가 가장
   가까이 있는 순간입니다. 물론 마음이 얼마나 깨끗한 상태에 있느냐에 따라 다릅니다.
   큰 죄를 짓고 고백성사를 통하여 하느님께 용서를 받지 않고 성체를 모시면 더 큰 죄를
   짓게 됩니다. 영성체를 할 수 있는 조건을 갖추고 해야 합니다.

5. 성경말씀 자주 읽을 것 등입니다.

지금 이 어렵고 혼란스러운 시기에는 바로 이것을 더 강화할 때입니다  

이달부터 오는 12월 까지 모두 하나 되어 기도 합시다. 7월 홈페이지에서 우리가 하나 되어 하늘로 올려 보낸 기도의 응답을 주신 하느님과 성모님께 감사의 기도합시다.

이달 홈페이지 앞면에 나온 기도의 제물을 모두 함께 올리시자고 초청합니다. 지금 우리가 겪고 있는 경제적 재앙에서 당신의 자비로 우리를 용서 하여 주시고 구하여 주시고, 우리와 우리 가족들과 온 세상을 예수성심과 성모 성심께 봉헌하는 기도 지향들이 되겠습니다. 이 홈페이지 앞면 참조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