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합시다.

우주를 창조하신 온 우주의 조물주이시며 인간의 생명을 창조하신 우리 생명의 주인이신 성부와 성자와 성령이시여, 온 마음과 영혼을 다하여 당신께 흠숭 드립니다. 영광 드립니다.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우리의 생명을 살게 허락하여 주신 당신의 은혜에 또한 마음 깊이 감사드립니다. 저희 인류 모두를 성모님과 함께 당신께 봉헌하면서 당신께서 우리에게 이 지상 생활을 허락하시는 마지막 시간까지 오직 당신의 뜻대로만 살수 있는 은총을 주시어 당신의 뜻대로 살다가 이 나그네의 지상 생활을 잘 마칠 수 있도록 저희를 이끌어 주시옵기를 간청합니다.  

그 동안 이 작은 홈페이지를 통하여 당신께서 넘치게 쏟아주신 당신의 자비와 사랑과 은혜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당신의 이 작은 작업장을 당신께 온전히 맡겨드리오니, 당신 것으로 가지시어 주관 하옵시고 이 작업장을 방문하는 모든 이들과 이곳에서 봉사하는 모든 이들도 온전히 주관하시여 당신의 계획을 완성 하여 주옵소서.

연옥영혼들을 위하여 기도드립니다. 특히 저희 기도가 가장 필요한 이들과 저희 은인들과
저희로 하여금 죄를 짓게 만든 이 들의 영혼들을 위하여 당신의 자비를 빕니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빕니다.      

성모님의 메시지(고삐 신부님을 통하여 주신)

   -내 원수가 지난 어느 때보다 더 날뛰며 너희에게 파놓은 함정을 파고 있으니 그것에 빠지지 않도록 경계해야 한다. 원수는 너희가 이 함정에 빠지도록 만들기 위하여 음흉하고 교활한 수법으로 너희를 괴롭힌다. 그가 갖가지 유혹으로 그렇게 설쳐대는 이유는 너희의 정신을 마비시켜 저항을 하지 못하게 하려는 것이다.

-지금은 대 전투시대이다. 천사들과 대천사들이, 용과 그 추종자들과 맞싸우고 있는 전투에서 너희 편이 되어 합세하고 있다. 사탄과 악령들은 너희를 잡으려고 무서운 함정을 파대는 까닭이다. 이 전투들은 영적 차원에서 전개되는 전투로서 태양을 입은 여인이 붉은 용을 대결하는 싸움이다.

-사탄은 너희의 영적인 면을 각가지 유혹과 암시로 공격하고 악과 혼란, 의심과 불신으로 이끈다. 그가 즐겨 사용하는 무기는 악마적 암시와 불순결의 유혹이다. 그들은 너희를 무서운 함정으로 잡으려 하기도 하고 번번이 위험 속에 몰아넣으려 기를 쓰고 있다.

-그럼으로 주님의 천사들은 지금 교전 중인 전투의 계획안에서 중대한 역할을 하고 있으니 너희는 언제나 그들에게 기도해야 한다. 대천사들은 아무도 대신할 수 없는 귀한 임무를 띠고 이 전투에서 나의 명령에 의해 너희를 보호하고 있으며 너희를 대신하여 싸워주고 있다.

이상은 성모님께서 이 시대에 사는 우리에게 주시는 메시지이었습니다.

우리는 이런 치열한 전투장 한 가운데서 살면서 무장이 전혀 되어 있지 않은 상태에서 살고 있으니 얼마나 적의 공격으로 다치는 일이 많겠습니까? 무기도 없고 적군이 누구인지도 모르고 맨손으로 치열한 전투장 한 가운데 있는 자신들을 생각해 봅시다. 이달에는 전투할 태세를 갖출 것에 대한 준비를 해 보겠습니다.    

이 시대에 사는 우리들은 어느 시대에 살던 사람들 보다 더 고통이 심합니다. 왜냐하면 지금 이 시대에 우리 인류가 짓는 죄가 너무 크고 회개 하지 않기 때문에 하느님께서는 매를 들지 않으시면 안 되고, 죄 짓는 인류는 하느님의 자비의 매를 강요하고 있기 때문에 대환 란의 고통을 받고 있는 시대입니다. 또 하느님으로부터 너무 멀리 떨어져 있어 우리의 적들을 대항할 수 있는 도움도 받지 못하고 적들로부터 오는 고통을 방어할 수 있는 무장도 전혀 되어 있지 않은 경우가 많기 때문에 여기에서 오는 고통들이 많습니다.

이런 고통들에서 구제되기 위해서는 고통의 원인을 알아야 할 때가 많습니다. 물론 많은 경우에 고통의 원인을 모를 때도 있으나 기도하면서 성령께 빛을 구하고 깊이 성찰하면 그 원인을 알 수 있을 때도 많습니다. 원인을 모르면서 고통에 대한 불평만 한다면 그 고통은 더욱 커지고 고통이 우리를 삼켜 버리기도 합니다. 원인을 알아야만 그것에 따라 해결 방법을 채택하여 해결하도록 노력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기도를 하는 사람의 경우는 더욱 그렇습니다. 원인을 해결하지 않고 기도만 하면 하느님께서 우리를 도와주시지 않습니다. 기도는 우리가 우리의 몫을 최선의 노력을 다 한 다음 하느님의 도움을 청하는 것이 기도입니다.

예를 들어 환자가 의사를 방문 합니다. 병원 문이 닳도록 병원을 방문하면서 의사에게 자기의 병을 고쳐 달라고 애원하며 부탁 합니다. 때로는 선물까지 사다 주면서 애원합니다. 그러나 환자는 의사가 처방해 준 약이 쓰다고 먹지 않고 하루에 한 시간씩 운동하라는 처방을 하지 않고 의사에게만 매어 달려 자기의 병을 고쳐달라고 합니다. 이런 경우 환자가 의사의 처방대로 하지 않는 한 다른 어떤 노력을 다 한다 하여도 의사도 또 환자 자신도 병을 고칠 수 없습니다. 이 병을 고칠 수 없는 원인은 환자가 의사에게 가지 않아서가 아니라 (즉 기도를 하지 않아서가 아니라) 의사의 처방에 따라 자기의 몫을 실행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의사가 먹으라는 약만 먹고 하루에 한 시간씩만 걷는다면 간단하게 고쳐질 수 있는 병도 몇 년을 고생하면서도 치유 받지 못하고 고통을 당합니다. 어떤 때는 병원에서 나올 때 절망의 고통을 안고 나옵니다. 그러면서도 처방대로 하지 않기 때문에 고통을 면할 수가 없습니다. 이런 경우 고통의 원인은 우리가 우리의 몫을 하지 않는데서 옵니다.  

다른 예를 들겠습니다. 이 시대는 위험 절박하고 하느님의 도움이 없이는 살수 없는 시대인데 기도를 하지 않고 삽니다. 그러다가 유혹자의 공격을 받아 고통을 당하게 됩니다. 이 시대에는 이런 고통을 당하는 사람들이 대단히 많습니다. 이런 고통에서 구제되기 위해서는 우리의 힘보다 강한 힘을 가지신 하느님과 성모님의 도움을 청하는 기도를 해야만 악의 힘에서 해방되어 고통을 면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사람은 이 고통을 돈이나 명예나 사람의 힘을 가지고 해결하려고 갖은 노력을 다 하지만 날이 갈수록 일은 더욱 복잡하여 지고 고통은 더욱 극심하여 지고 사람은 더 지쳐가고 있으며 구제 될 수 없는 어떤 늪 속으로 빠져 들어가는 것 같은 상황이 됩니다. 이 때 분별을 잘 할 수 있다면 모든 것을 제쳐 놓고 하느님과 성모님의 도움을 청하는 기도와 단식과 희생을 하면서 회개부터 해야 할 것입니다. 그러면 하느님께서 도와주시여 유혹자는 도망가고 일이 서서히 풀러 가면서 고통도 유혹자와 함께 사라집니다. 기도 하지 않으면 이 고통은 해결할 수 없습니다.

또 다른 예를 들겠습니다. 어떤 사람이 기도는 열심히 하지만 교만하거나, 물질 관리를 잘못하여 다른 이들에게 피해를 주고 있다든가 또는 어떤 악습을 갖고 살 때 하느님께서 이 사람이 갖은 악습을 고치게 하시기 위하여 하느님께서 고통을 허락하십니다. 이 사람이 그것을 고칠 결심을 하고 끊고자 노력하기 전에는 그대로 고통에 버려두시고 도와주시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 사람은 기도뿐 아니라 금식까지 하면서 열절이 기도하고 기도 합니다. 그러나 하느님께서는 못 들으신 것처럼 전혀 반응이 없으시고 고통은 날로 심하여 지고 일이 더욱 절망상태로 떨어집니다. 이때 분별을 올바르게 하면 자기의 악습을 고치기를 원하시는 하느님의 뜻을 알게 되어 그 악습을 최선을 다 하여 정리하고 끊고자 결심 하면서 노력하면 하느님께서 당신의 자비하시고 용서하시는 모습을 보여 주시고 고통이 사라집니다. 그러나 분별을 잘 못하여 그저 고통만 해결하여 주시기를 기도하고 금식은 하되 악습을 끊지 않으면 기도와 금식의 응답을 전혀 듣지 못하여 실망하여 기도도 포기하고 절망의 고통 속으로 떨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와 마찬 가지로 고통의 원인들을 찾아서 그 원인을 해결하면 아주 일이 쉽게 풀리고 하느님께서도 힘들이지 않으시고 우리를 도와주시는 경우를 많이 봤습니다.

이 시대에 많은 이들이 받는 고통중의 하나는 영의 분별을 하지 않거나 할줄 몰라서 멸망하는 사람들도 많고 고통도 많이 받습니다. 오늘은 이 영의 분별에 대하여 말씀을 나누고자 합니다. 영에는 거룩하신 하느님의 영이신 성령님이 계시고, 하느님보다 나를 우선으로 하는 인간의 영이 있고 우리를 하느님으로부터 떨어져 나가게 하는 악한 신의 영인 악령이 있습니다. 이것을 분별해야 합니다. 이것을 분별할줄 모르면 악령의 종이 되어 사탄에게 끌려가느라고 받는 고통, 또는 자기가 하느님 보다 드높아지고자 하는 인간의 영에 시달려 그것에서 오는 고통을 마치 하느님으로부터 오는 영으로 착각하고 고통의 깊은 늪 속에서 살수도 있습니다.  

이 세 가지 영들은 우리의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그러나 다음의 것을 보아 그 안에 숨겨진 영의 정체들을 알아 날수 있습니다.

1. 하느님의 영의 정체는 겸손, 깨끗한 마음, 자아 끊기, 격려, 희망, 사랑, 평화, 위로, 너그러움 등 그리고 그 이외에도 많습니다.

2. 인간의 영의 정체는 자기 뜻 주장, 완고한 고집, 자기 본위, 자기만족, 명성이나 존경받
   는 것들을 좋아함, 지배욕, 감각적 쾌락 등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3. 악신의 영인 악령의 정체

   우선 악령의 정체는 죄입니다. 죄는 악령의 정체입니다. 죄를 짓고 사는 사람들에게는 아래 분별법이 적응되지 않습니다. 죄라는 것을 알면서도 죄를 지을 때는 죄는 악령의 정체라는 것을 알면서 죄를 짓기 때문에 악령에게 속합니다. 교만, 거만, 질투, 미움, 시기, 복수, 투덜거림, 명예 훼손, 폭행, 격정 등은 악령에서 나옵니다.  

지금부터 설명하고자 하는 악령의 정체를 알아보는 방법은,  죄라는 것을 알면 죄를 짓지 않으려고 노력하면서 사는 사람들, 하느님의 뜻대로 살고자 하는 사람들, 즉 많이 정화되었고 성화되고자 하는 사람들, 또는 이 면에서 진보된 자들을 대상으로 유혹자가 자기의 모습을 선의 형태로 위장하고 유혹할 때 이 유혹자의 숨은 정체를 찾아내는 방법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너무도 많은 사람들, 특히 영적으로 진보 된 사람들이 죄인 줄 모르고 유혹자들에게 속아서 따라가다가 쓰러지고 하느님으로부터 멀어지고 버림 받는 경우를 봅니다. 이런 사람들 위한 분별 방법을 말씀드립니다.  유혹자는 위에 말한 사람들이 하느님께 나아가는 길을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방해하고 막고 파괴시킵니다.
  
      1. 과장.....어떤 문제나 시련이 올 때 유혹자는 그 문제나 시련을 아주 크게 과장하여
                 -무서운 괴물처럼 생각하게 만들어
                 -공포를 갖게 만들고
                 -실망하게 하고 절망하게 만들고
                 -포기하게 만든다.
      
                (꼰셒숀 데 아르메다 에게 주신 예수님의 말씀)
                과장은 크게 만들어 그의 형태와 크기와 질을 바꾸어 놓고
                거짓을 만든다. 과장은 사탄의 교활한 무기이며 사람들의 상상을
                이용하여 유혹자가 과장하게 만들고 그것을 사실로 믿게 만들고
                몰래 그 안에 자기의 독을 넣어 그것을 자기의 무기로 사용한다.

       2. 불안……
                -불안하게 만들고
                -무서워하게 만들고
                -희망이 없는 듯 절망하게 하고
                -약하게 만들고
                -포기하게 한다.
          
          (꼰셒숀 데 아르메다 에게 주신 예수님의 말씀)
          사탄은 나에게 봉사하는 착한 영혼들 안에 불안을 일으킨다. 이 불안은
          세 가지를 목표로 한다. 괴롭히고 성가시게 하는 것, 지체 시키고 실망시킨 후
          포기하게 만든다. 사탄은 상상을 통하여 과장하게 하고 크게 생각하게 만들면서
          마음을 자극하고 불안하게 만든다.

          불안은 비구름을 몰고 오게 하여 먼지로 영혼을 뒤 덮어버리면서 몹시 괴롭힌다.
          이런 방법으로 영혼들을 나로부터 멀어지게 만들거나 떨어져 나가게 한다. 영혼을
          불안하게 만들면서 자기의 계략을 영혼 안에서 착수한다.

          성령은 불안 대신 평화와 안정을 주신다. 이와 다른 종류의 불안이 있는데 이것은
          성령에게서 오는 것이며 거룩한 불안이다. 이것은 깨끗한 영혼에게 유혹자의 더러운
          입김이 스쳐 감을 알려 주시고 경각심을 알려주시는 불안이다.
                
         3. 걱정....근심 걱정하게 만들고
                 -피로하게 만들고
                 -지치게 만들고
                 -이성을 흐리게 하고
                 -혼란케 만들고
                 -포기하게 한다

        4. 후회....그동안 쌓아온 기도나 신심행위나 하느님과의 관계에 있어서
                 받은 은총, 자비, 사랑 그 이외 많은 것을 과소평가하거나
                 아무 도움이 되지 않았듯이 생각나면서 괜히 했다고
                 -생각하게 만들고                
                 -실망하게 만들고
                 -포기하게 한다.

        5. 궤변-이치에 맞지 않는 거짓 이론을 생각하게 하여
                -혼동하게 만들고  
                -실망케 하고
                -포기 하게 만든다.

        6. 혼란....잘 하던 일에 있어서 혼란스러워 지면서
                 -의심하게 만들고
                 -불신하게 만들고
                 -포기 하게 한다.
        
        7. 저기압....우울해 지거나
                 -비관적이거나
                 -슬퍼지게 하고
                 -약해지게 만들고
                 -실망케 하고
                 -포기하게 만든다.

        8. 피로....피로하게 만들고
                 약하게 만들고
                 지체하게 만들고
                 포기하게 만든다. (예. 하느님께 봉사사업에서 어려움이 올 때)
          
                (꼰셒숀 데 아르메다 에게 주신 예수님의 말씀)
                피로는 수많은 영혼들의 영성의 길을 막는 유혹이다. 사탄은 피로를 많은
                꾀를 가지고 조정하여 영혼들이 하느님께 나아가는 길을 막고 유혹에 빠지게
                게 만든다. 사탄은 피로를 통하여 영혼들이 힘을 잃고 실망케 만들고 중단하게
                하고 포기 시킨다. 피로와 실망은 항상 함께 다닌다.  
                피로함과 나태함은 형제와 같아서 실망과 함께 다닌다. 사탄은 용감하게 많은
                노력으로 힘들게 시작한 영혼들을 피로의 무서운 독으로 중단케 만들고 쓰러지게  

                만들었다. 영혼들이 피로할 때 장애물을 앞에 갖다 놓고 과장하여 상상을 통
                하여  그 어려움을 극복할 수 없다고 생각게 만들어 중단하게 만들거나 포기        
                하게 만든다.  
          
      9. 다른 사람들에 대한 일에서....
          어떤 사람의 작은 결점이나 실수를 보게 만들고 그것을 대폭 확장하고 과장 하여
         그것으로 그 사람 전체를 덮어 버리고 유 혹자는 이 사람의 상상력을 조정하면서
         자기가 계획한대로 생각하게 만들고 또 그것을 사실로 믿게 만들어 판단하고
         단죄하게 한 다음 세상에 퍼뜨리게 만들어 자기의 파괴 작업을 성취한다.
         이런 방법으로 얼마나 많은 하느님의 사업과 하느님께서 선택하신 일꾼들이 넘어지고
         다치고 멸망하기까지 했는가? 혹시 우리 자신들이 이런 유혹에 넘어져 다른 사람들
        사회적 생명을 죽이고 하느님의 사업을 파괴 시킨 적은 없는지 성찰 해 봅시다.

유혹자들은 대게 이러한 방법으로 영혼들을 하느님께 나아가는 것을 방해합니다. 물론 방법은 위에 적은 절차대로만 유혹하는 것이 아니라 유혹할 상대자들의 약점에 따라 유혹자가 유혹하는 순서는 다양합니다.

이런 방법으로 유혹자의 정체가 밝혀지면 즉시 마음을 깨끗이 하고 고백성사가 필요하면 고백성사를 보고 하느님과의 관계가 더욱 가까워지고 강해 질수 있게 하느님의 도움 받을 수 있도록 기도, 단식, 무엇보다 성모님께서 주신 다섯 가지 메시지, 즉 기도, 단식, 고백성사, 성경말씀 또는 교훈의 말씀 그리고 묵주의 기도와 미사첨례로 무장합니다. 특히 마음을 겸손의 무기로도 무장 합니다 그리고 하느님의 도움과 자비를 구합니다. 교만은 유혹자의 강한 무기입니다. 교만하면 유혹자는 그 영혼을 자기올가미에서 풀어 주지 않습니다.

우리가 이렇게 준비하면 하느님께서 우리가 유혹자와 싸울 수 있는 모든 무기를 주시고 당신께서 직접 나서셔서 도와주십니다. 성모님께서 주신 다섯 가지 메시지의 양과 질을 늘리고 이런 상황에서는 어떤 경우에도 질과 양을 줄이면 안 됩니다. 이런 시련이 잘 끝나면 영혼은 더욱 꿋꿋하게 되고 강하게 무장 되어 하느님께 이전 보다 더 큰 걸음으로 뛰어 갈수 있고 하느님과 가까워 졌음을 깨닫게 됩니다.  

우리는 분별이 없이 살수 없이는 하느님께 갈수 없는 대단히 위험한 전투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성모님께서는 이 세상을 안전하게 살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 주시고 도와주시기 위하여 회개하라고 호소하십니다. 회개 하지 않으면 하느님과 성모님은 우리와 멀리 계시기 때문에 그분들의 도움을 받을 수 없습니다. 이 시대는 하느님과 성모님의 도움 없이는 누구도 살수 없는 고통의 시대입니다.    

기도 합시다. 저희 천상모친 마리아님, 저희를 위하여 빌어 주시고 보호하여 주시고 인도 하여 주옵소서. 저희에 대한 당신의 그 크신 자비와 사랑을 볼 수 있게 하여 주옵소서. 감사와 찬미 드리며, 당신을 높이 공경하고 사랑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