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합시다. 성령이여, 오소서. 이 홈페이지를 방문하는 모든 이들을, 당신의 능력으로 주관하시여 이 글을 통하여 하느님의 뜻이 온전히 이루지게 하옵소서. 저희가 하느님의 뜻대로 따르는데 필요한 모든 은총을 주시고, 하느님의 뜻만을 따라 살수 있게 도와주소서. 이 홈페이지와 이것에 관련되는 모든 사람들을 성모성심을 통하여 예수성심께 온전히 봉헌합니다. 그리스도를 통하여 빕니다. 아멘

성모님께서 곳곳에서 예언하셨듯이 악의 세력은 나날이 드세 지고 있으며, 많은 영혼들은 악의 힘에 얽매여, 끌려가고 쓸려가고, 다치고, 죽어가도, 의식조차 못하고, 아무 저항도 없이 악의 세찬 물결에 스스로 뛰어들어 자살 행위를 하고있는 이 시대를 영적 눈으로 봅니다. 이것을 목격하시는 하느님과 성모님께서는 이 시대에 어느 때 보다 당신의 현존을 더욱 강하게 드러내시면서, 우리에게 당신의 피난처로 들어오라고 고함치고 계시지만, 영혼은 세상 소음, 악의 소음, 쾌락의 소음, 고통의 소음, 죄의 소음 등등으로 귀가 먹어 듣지 못하고 방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느님과 성모님께서는 이 홈페이지를 당신의 작업장소의 하나로 사용 하시어, 영혼들을 당신의 피난처로 부르시고 계십니다. 이 홈페이지는 공부하는 곳이 아닙니다. 하느님과 성모님께서 우리의 영혼을 당신께 이끄시는 작업을 하시는, 거룩한 천상의 작업 장소입니다. 글을 그냥 읽어보는 것으로 끝나는 곳이 아니라, 안내 하는 대로 따라가면서 하느님과 성모님 가까이로 가는 것을 훈련 하는 곳입니다. 우리의 영원한 집으로 가는 길을 안내하는 곳이며, 이 글을 읽으시면서 하느님께 나아가야 합니다.

이것도 시간이 많아서 여유 있게 가는 길이 아닙니다. 정하여진 시간 내에 마쳐야 하는 길입니다. 급한 길입니다. 그래서 요즘 하느님과 성모님께서는 어느 때보다 당신의 현존을, 많은 기적을 통하여 우리에게 보여 주시고 계십니다.

이 기적은 바로 우리의 일상생활 안에서 하느님께 마음을 모으고, 그분을 찾고자 하는 마음으로, 이 길을 막는 가장 큰 장애물인 죄를 끊으려고 노력하는 누구에게나 주시는 기적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기적의 실례를 들겠습니다.

저는 약 3달 전에 외국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짐이 많이 무거웠습니다. 공항에 도착하여짐을 짐 구루마(카트)에 올려놓고 공항 밖으로 나가야 하는데, 제 힘으로는 짐을 구루마에 올려놓을 힘이 도저히 없었습니다. 최선을 다 한 다음, 저의 힘이 모자랄 때는 천상 분들의 도움을 청하는 것이 평상시에 버릇이 되어, 그때도 (지금 정확하게 기억이 나지 않지만) 성모님과 저의 수호천사님께 말씀드렸습니다. ‘저의 힘으로는 그 짐 덩어리를 구루마에 올려놓을 힘이 없는 것을 당신이 아시오니 도와 주셔야 합니다.’ 라고요. 그리고  짐 찾는데서 짐들이 나올 때를 기다리고 있는데 어느 사람이 뒤에서 어깨를 툭툭 치기에 돌아다보았습니다. 그 사람은 그 나라에 어떤 유니폼을 있고 있었는데 ‘도움이 필요합니까?’  하고 묻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그 사람이 짐을 들어 차에까지 끌어다 주었습니다.

이렇게 속으로 하는 기도도 들어주시면서 하느님께서는 성모님을 통하여서나, 수호천사나 성인 성녀들을 통하여, 당신의 현존을 보여주시는 기적을 강하게 행하시고 계십니다. 매일 생활에서 이런 기적 행위를 끊임없이 체험하면서 하느님의 사랑과 자비를 이렇게 체험할 수 있는 시대는 일찍이 없었다고 합니다. 이 시대는 하느님과 성모님의 이런 도움 없이는 악의 세력을 이길 힘이 없어, 하느님 뜻대로 따라 살수 없는 시대입니다. 그래서 하느님과 성모님께서는 어느 시대보다 이 시대에 놀라운 기적을 행하시면서, 당신이 우리와 함께 계심을 믿게 도와주시고  확신 시켜 주시면서 도움을 청하기를 원하십니다. 이 홈페이지는 바로 성모님의 이 부르심으로 안내하여 드리고 있습니다.

그 동안 이 홈페이지를 방문하셨든 분들은, 지난 11월부터 나온 모든 글을 읽으시고, 진지하게 수련하고 계신지 성찰하여 보면 좋겠습니다. 여기에 나오는 모든 글은 우리를 하느님과 성모님의 부르심을 들을 수 있는 다양한 방법입니다. 그래서 모두 읽으시라고 권하여 드립니다. 읽으시는 동안 하느님과 성모님께서 여러분의 영혼 안에서 역사 하실 것입니다. 기회는 항상 주어지지 않습니다. 이 기회를 포착하시어, 이 작업 장소를 통하여 여러분을 부르시는 하느님과 성모님의 호소를 들으시고, 그대로 따라 사시게 되면, 우리가 지금 체험하고 사는 이 천상 행복을 꼭 찾게 되실 것입니다.

우리의 가장 완전하고 안전한 행복은 오직 이 길 밖에 없습니다. 회개의 길을 걸으면서 하느님과 가까워지면서 그분이 주시는 행복. 이것은 많은 이들의 체험적 지식이 주는 진리입니다. 우리의 행복을 영원히 보장 해줄 수 있듯이 보이는, 금전의 높은 탑도, 쾌락도, 부동산도, 건강도, 나를 생명처럼 돌봐주던 사람도, 권력도, 내 생명처럼 믿었던 사람들도, 모두 하느님의 손 바닥위에 놓인, 하나의 낙엽에 불과 합니다. 하느님의 바람이 스치면, 그 모든 것은 낙엽처럼 영원히 날라 갑니다. 이것은 인생을 살면서 누구나 체험 하면서 배워온 진리입니다. 아무 것도 또 아무 것도 우리의 행복을 보장하여 주는 것은 없습니다. 생전 나의 곁에서 나를 지켜 주리라고 철석같이 믿었든 남편도, 부인도, 자녀들도, 하느님의 명이 떨어지면 , 여지없이 나를 떠나, 하느님께 돌아가야 하는 피조물 들입니다. 이렇게 언제 사라질지 모르는 것들을 마치 생명처럼 믿고, 자신의 행복의 모두를 그것에 의존하여 산다면, 결코 절망을 체험하는 감당키 어려운 고통과 허무함의 폭탄을 맞고 절망할 때가 올 것입니다.

그러나 회개의 이 길에서 하느님을 만나게 되면, 이 분은 영원히 우리를 떠나시지 않는 분이십니다. 우리가 그 분을 떠나지 않는 한요. 그리고 전능하시고 전지하심으로 내가 어떻게 가장 행복할 수 있는지를 아시는 것 뿐 아니라, 그렇게 만들어 주실 수 있는 분이시고, 나의 행복을 나 자신 보다 더 갈망 하시는 분이십니다. 회개란, 바로 이 길로 인도하시는 하느님을 따라 간다는 뜻입니다. 이 행복은 체험 하지 않은 분들께는 설명을 하기도 어렵고, 설명 하여도 이해하시지 못하실 것입니다. 하느님께서 직접 그 체험을 통하여 가르쳐 주시지 않으면요. 이 글을 쓰는 사람은, 여러분들께 이 행복의 길을 알려드리고 싶은 간절한 열망을 갖고 이 글을 씁니다.  

그 동안 이 홈페이지의 글을 읽으시고 그대로 수련 하시려 노력하신 분들은, 하느님께 가까이 나아가고 계신지, 또 그 속도는 우리가 지금 급한 만큼, 급히 나아가고 있는지 매주 점검 하여 보시라고 권하여 드립니다. 하느님께 가까이 가고 있는지는 다음의 방법으로 알 수 있습니다. 첫째로, 지난 몇 개월간 ‘교훈의 말씀’에 실린, ‘교만, 미움, 거짓말’을 양심성찰 채점표로 매주 또는 매달 채점합니다. 그리고 그 점수가 낮아지고 있으면, 회개하면서 하느님 가까이 앞으로 나아가고 있는 표적입니다. 또 성모님께서 회개하는 방법으로 주신 5가지가 일상생활에서 발전하고 있으면서 죄를 끊고 있으면, 역시 회개하면서 하느님 가까이 나아가고 있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아직 하느님 가까이 나아가고 있지 않다는 표적입니다.

어느 성인이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자기의 시간과 재산과 모두를 하느님께 바치면서, 자기 자신은 사탄에게 바치고 산다’고 하셨습니다. 얼마나 의미심장한 말씀입니까!! 이 시대에도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이 무서운 착각 속에서 살고 있습니까!! 저도 여기에 속하는 한 사람으로 여러 해 동안 살았습니다.

하느님의 이름으로 많이 봉사하고 일하고, 많은 시간을 소요 하고, 많은 돈이나 재산도 하느님의 일을 위하여 바치나, 자신은 회개하지 않고 살기 때문에 하느님의 적으로 사는 것입니다. 이것의 대표적 인물은 유다스였습니다. 예수님과 함께 살고 예수님께 시간을 모두 바치고 예수님과 함께 일 하였지만, 자신은 사탄에게 주었습니다. 그래서 사탄은 이 유다스를 가장 강한 도구로 사용하여, 예수님을 죽이게 하였습니다.

우리도 위에서 성인께서 말씀하신 데로 살고 있을 때, 이 시대에도 사탄은 이런 사람들을 작은 유다스로 뽑아서, 하느님의 이름으로 일하는 선한 사람들, 하느님이 선택한 사람들, 그리고 하느님이 하시는 여러 가지 중대한 일들을 파괴시키는 자기의 앞잡이로 세우고 강한 도구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사탄은 이런 이들을 꼭 잡아놓고, 선의 탈을 씌운 여러 가지 이유들을 제시하면서, 자기 자신의 죄를 보지 못하게 하고, 회개 하지 못하게 하면서, 교만의 영과 속단의 영으로 채워줍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교만의 영이 영혼의 한 문으로 들어오면, 당신은 그 영혼의 다른 문을 통하여 그 영혼에서 떠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시대에 얼마나 많은 영혼들이 교만과 속단의 죄로 지옥을 향하여 때를 지어 줄달음치고 있는지!!!! 고삐 신부님을 통하여 주신 책을 읽어 보신 분은 아십니다. 그래서 예수님과 성모님께서는 계속 외치고 계십니다. ‘회개, 회개, 회개하라고요. 그리고 회개할 수 있는 시간이 너무도 짧아지고 있으니, 회개에 대하여 말할 때가 아니라 회개해야 할 때’ 라고요.

회개하는 사람들에게는 끊임없는 기적으로 격려하여 주시면서, 회개가 얼마나 중요함을 알려 주십니다. 이달에 교훈의 말씀에는, 예수님께서 용서에 대하여 하신 말씀이 나아갑니다. 이 달에는 교만, 거짓말, 미움, 용서에 대한 집중 작업을 하면서, 더 깊이 회개 하시자고 권하여 드리고 싶습니다. 일주일에 한번씩 양심성찰을 채점 하시면서 점수를 빨리 내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회개하는 사람들에게 주시는 ,하느님과 성모님의 사랑의 기적행위를 한 가지 더 소개하겠습니다.

지난주에 일어났던 일입니다. 성모님께서 안내하시는 이 길을 따라 우리와 같은 회개의 길을 걸으시는 분에게 일어났던 일입니다. 그 분의 연세는 75세이십니다. 지난주에 심장마비로 호흡이 끊어져, 튜브로 숨을 쉬게 하였고, 의식 불명이 되어 쓰러지셨습니다. 응급실에 급히 실려 갔을 때 전문 의사가 진단한 결과는, 뇌에서 이상이 생겨 호흡기관을 막아서 일어난 것이라 희망이 없다고 하였습니다. 이 병원은 미국에서 제일류 병원입니다. 가족들은 가망이 없는 절망 상태로 간주하고 슬픔에 빠졌었습니다.  

그런데 호흡이 차차 정상으로 돌아오면서, 3일 만에 환자의 의식이 돌아 왔습니다. 그리고 4일쯤 되니까 기억도 제대로 돌아왔고, 몸도 다 움직이며, 완전히 정상이 되었습니다. 환자가 하는 말이, ‘병원에서 할 일도 없는데 왜 이렇게 침대에 있느냐고 집으로 가자’고 할 정도로 정상으로 회복되었습니다.  가망이 없다고 진단을 내렸던 전문 의사가, 주말이 끼어 4일 만에 돌아와 환자를 보고 놀라, 다시 검사를 했습니다. 검사 결과, 한쪽 혈관이 막혀 있는 것을 발견하였습니다. 그런데도 환자는 완전히 정상으로 돌아왔기 때문에, 의사들을 포함한 주위에 간호원등 모두 하느님의 기적의 행위를 보고 다만 ‘놀라운 일이라’고만 합니다. 과학적인 설명이 없는 것입니다.

우리의 매일의 일상생활 안에서, 하느님께서는 이렇게 함께 하시면서 우리가 당신의 도움이 필요할 때, 그리고 우리가 청할 때, 당신이 우리 옆에 함께 계심을 다양한 방법으로 확인 시켜 주십니다. 당신의 기적 행위까지 끊임없이 행하시면서, 우리와 함께 그리고 아주 가까이 계시고, 우리를 돌보아 주고 계신다는 것을 체험케 하여 주십니다. 저희는 매일 하느님의 현존을 이렇게 체험 하고 그분의 도움을 받으면서 이 시대를 이렇게 행복하게 그리고 안전하게 살고 있습니다.

하느님께 속하겠다고 결심을 하고, 그렇게 살기 위하여 성모님께서 이 시대에 초대하시는 다섯 가지 길 을 걸으면서, 회개하는 삶을 산다면, 어떠한 무서운 환경이나, 천지 이변, 재앙이 들이닥쳐도 걱정할 것 없습니다. 하느님과 성모님께서는 이런 시대에 우리를 고아로 버려두지 않으시고, 성령과 천상의 군대들을 그때그때 특별한 방법으로 보내시어, 우리를 보호하시고 안내하시고 이끌어 주시고 도와주십니다. 그래서 아무것도 두려워 할 것 없습니다. 이 길로 이 홈페이지는 안내 합니다. 여러분들의 진지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기적은 하느님의 은총과 소개하는 사람과 안내를 받는 사람들의 최선의 노력 등이 삼위일체가 되었을때 이루어집니다.

기도 합시다

항상 저희와 함께 계신 천상의 성모님, 온 세상 곳곳에서 어머니의 자녀들이 어려움을 안고 당신께 왔나이다. 사랑에 굶주린 나의 마음과 몸과 영혼의 상처를 입고 내 버려진 고아들처럼 되어 당신을 찾나이다. 눈물로 회개하며 변화되게 애원할 때 쏟아주시는 놀라운 사랑, 어머니를 체험케 하여 주소서. 위로와 사랑의 손을 얹어주사 나를 위해 주님께, 평화의 모후여, 천상의 성모님, 빌어 주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