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월 기도회 스케줄 (카톨릭 성가)

(기도회를 사작하기전에 고요한 음악을 틀어 놓고 하느님께 몸과 마음을 모읍시다.)
( 기도문은 이 홈페이지 기도문을 참조하시고 성가는 카톨릭 성가 입니다. )

* 기도는 신앙인의 호흡이라고 합니다. 호흡하지 않고는 사람이 살 수 없듯이 기도하지 않고는
   신앙인으로서 살 수 없다는 뜻입니다.
* 기도는 “하느님께 마음을 올리는 것입니다.” 애정 가득찬 마음으로 우리 마음 한 가운데 계신
   하느님을 만나 뵙시다.

지향 : 이 세상과 저희에게 내려주신 하느님의 무한하신 사랑과 은총에 감사,찬미, 영광드립니다.  
         2006년에도 예수성심과 성모성심의 뜻이 온전히 이세상과 우리 가족안에서 이루어지시길
         바라며 예수성심과 성모성심께 모든것을 봉헌하는 마음 지향으로….

(무릎 끓고)
           1. 성가     :  495번으로 성령께서 임하시길
           2. 기도     :  21쪽으로 성령께 기도
           3. 기도문  :  5쪽으로  온세상 성체안에 계신 예수님께 기도
           4. 기도문  :  4쪽으로  계속해서 성체께 기도
           5. 성가     :  154번으로 성체께 기도
(서서)    
           6. 시편     :  116편 12절-- 19절로 하느님께 감사기도
           7. 시편     :  118편 으로 계속해서 감사기도
           8. 성가     :  417번으로 찬미
           9. 기도문   :  28-29쪽으로 천주 성삼과 성모님께 봉헌합시다.
          10. 할렐루야 : ( 온 마음을 다하여 우리 가운데 계신 하느님께 찬미 영광 드립시다.)
          * 할렐루야,  
             아버지여 영광 드립니다.  아버지여 흠숭 드립니다.
             아버지여 감사드립니다.  예수 주님 임하소서.
             예수 주님 나의 주님,    예수 주님 영광드립니다.
             예수 주님 찬미드립니다. 예수 주님 사랑드립니다.
             예수 주님 감사드립니다. 예수 주님 모두드립니다.
             성령이여 임하소서.      성령이여 영광드립니다.
             성령이여 감사드립니다.  성령이여 채워 주소서
             성령이여 치유하소서.    성모 마리아 감사합니다.
             성모 마리아 사랑합니다. 할렐루야(심령기도 하실 분)
(앉아서)      
             11. 직관 묵상  : 하느님으 현존안에 평온한 마음으로 20분
             12. 성가    : 54번 ( 마음이 흩어지지 않게 고요하게 부름 )
             13. 기도문  : 18쪽으로 하느님께 신뢰히기 위한 기도
             14. 기도문  : 12쪽으로 계속해서 하느님께 기도
             15. 성가    : 1번으로 기도
             16. 양심성찰:양심성찰표로 체점(점수가 높은죄를 끊도록 결심)
             17. 시편   : 51편으로 통회
             18. 성가   : 62번으로 기도
             19. 교훈의 말슴 : “하느님안에 숨은 생활”에서
            
              * 마음이 깨끗할수록 하느님은 더 맑게 투영된다.*
              태양이 맑은 샘물 속에 환히 비추듯, 하느님께서는 떄떄로 자신을 우리 영혼 깊숙한 곳에
              거울 처럼 비추어 주신다.
  
              우리의 마음속은 무한히 순결해야 하며 큰 평화가 깃들어 있어야 합니다.  입김이 거울을
              흐리게 하듯이 각자의 자유 의지로 범하는 불완전한 행위는 영혼의 순결을 흐리게 합니다.
  
              가장 작은 동요로 물을 흐리게 하여 물에 비치는 태양의 자취와 빛을 지워 버리듯이,
              현존하여 계시는 하느님의 시선을 잃게하는 여러가지 분심이나, 피조물에 대한 애착도 이와
              같습니다. .

              우리 영혼의 깊은 곳에 가까이 계시는 하느님을 발견하기 위하여 자신을 그분과 더불어
              감추고 정신을 집중하고 잠심중에 있어야 합니다. “우리는 하느님의 시민입니다.”(필립비 3:20)
              하늘의 시민은 하느님 안에 있고 하느님은 우리의 천국이기 때문에 우리는 그분안에서
              살아야 하고, 우리는 그분을 관상하기 위해서 창조 되었습니다.
      
              “우리의 하느님! 우리가 당신만을 위하여 살 수 있고 당신에게만 몰두 하도록, 세상에 있어서
              죽은 자 되도록 은총을 주십시오!” ( 잠시 묵상)  
    
             20. 성가    : 29번
             21. 기도문  : 32쪽-- 33쪽으로 성모님께 기도
(서서)    22. 묵주기도 : (보속하는 마음으로 5단은 양팔을 벌리고함)
(앉아서) 23. 가르침  : 1월 강의, 또는 성서 묵상 15- 20분(잠시 묵상)
             24. 보호시편 : 91편
             25. 성미카엘 대천사 기도 :우리. 우리 가족, 성교회, 사제님들
                             교황님들 위해 빌으소서, 영광송 3번

            주님의 은총이 충만하시길….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