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2월 기도회 스케줄 (카톨릭 복음성가)

(고요한 음악을 틀어 놓고 몸과 마음을 하느님께 모읍시다.)

어린아이가 매일 같은 말로 ‘엄마’ ‘아빠’ 한다고 어느 부모가 싫증을 내며 그아이를 싫어 하겠습니까?  기도회 스케줄이 거의 같은 형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늘 기도하십시오’ 하는 예수님의 말씀따라  항구히 기도하여  우리 자신을 온전히 하느님으로 체울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합시다.

기도지향 :
온 세상에 주님의 평화가 이루어지고, 하느님의 뜻이 저희와 저희 가족과 온 인류안에서 이루며,  저희를 정화와 성화의 길로 인도하시고, 저희와  저희 가족과 온 인류를 예수 성심과 성모 성심께 온전히 봉헌하는 지향으로 …

(무릎 끓고)  
             1. 기도문   : 5쪽으로 성체안에 계신 예수님께 기도
             2. 기도문   : 6쪽으로 계속해서 성체께 기도
             3. 성가     : 81번으로 기도
(서서)    4. 시편     : 103편으로 기도
             5. 시편     : 113편으로 계속해서 찬미
             6. 성가     : 36번으로 기도
             7. 기도문   : 26쪽으로 기도
             8. 기도문   : 28쪽-29쪽으로 온 인류와 저희를 봉헌
             9. 알렐루야 : 하느님께 찬미와 영광를 드립시다.
             * 알렐루야 , 야훼 흠숭, 야훼 영광, 야훼 찬미, 야훼 감사.
               아버지여 사랑 드립니다.     아버지여 모두 드립니다.    
               예수 주님 임하소서.         예수 주님 나의 주님
               예수 주님 흠숭 드립니다.    예수 주님 영광 드립니다.
               예수 주님 찬미 드립니다.    예수 주님 사랑 드립니다.
               예수 주님 감사 드립니다.    예수 주님 봉헌 합니다.
               성령이여 임하소서,          성령이여 주관 하소서
               성령이여 영광 드립니다.     성령이여 감사 드립니다.
               성령이여 치유하소서,        성령이여 채워 주소서,
               성모 마리아 사랑 드립니다.  성모 마리아 감사 드립니다.
               성모 마리아 봉헌합니다.   알렐루야  (조용히 심령기도)
(앉아서)    
            10. 직관 묵상 : 하느님의 사랑과 현존안에서 (20분)_ 영광송
            11. 성가     :  523번 (마음이 흩어지지 않게 고요하게 부름)
            12. 기도문   : 21쪽으로 성령께 기도
            13. 기도문   : 22쪽-23쪽으로 계속해서 성령께 기도
            14. 성가     : 193으로 기도
            15. 양심성찰 : 양심성찰표로 체점—통회, 성찰, 결심
            16. 시편     : 51편으로 하느님께 용서를 청함
            17. 성가     : 520번으로 기도(조용하게 좀 천천히)
            18. 교훈의 말씀 :

            ‘하느님의 현존하시면 그분의 뜻 안에서 즐겨 기도하는 동시에 기쁘다.’(하느님의 숨은 생활에서)

* 우리의 진정한 삶은 현존하신 하느님과의 거룩한 사귐에 있는것이다. 영혼은 이 사귐으로 인해 천상적인 평온 속에서 견고해지며, 세상의 모든 즐거움보다도 더욱 가치가 있는 깊은 평화로 가득 채워진다. 모든 소란함과 번잡한 직무와 인간과의 교제에서 멀어지기를 원하며 마리아 처럼 예수님의 발치에 앉아서 온전한 고요만을 누리고 싶어한다.

하느님의 지시나 뜻이나, 그분의 부르심이 없이는 아무것도 시작하지 않으며 하느님의 뜻을 알게 해 달라고 열심히 청하지만 고집부리지 않고 단지 그분의 지시와 암시를 조용히 기다릴 뿐이다. 하느님께서 우리를 당신의 성업에 필요로 하신다는 것을 깨닫게 되면, 그에 대한 응답으로 큰 성실을 보여야 한다. 아울러 우리는 자신의 무능력함을 알아야 한다. 식물이 자라 꽃이 피고 열매를 맺는 것은 태양열의 덕분이지 식물들을 심고 물을 주는 정원사가 한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은총의 햇빛으로 우리의 결심을 성취시켜 주시는 분은 하느님이시다.

또한 영성수련에 있어서 규칙적인 생활을 하지 않는 다면 쉽게 분심에 빠지고 게으르게 되고, 힘을 잃게되고, 자기도 모르는 사이게 쉽게 하느님으로부터 멀어지게 되며, 육적인 것에 빠져 회개가 불가능하게 될수도 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직무는 기도이다. 홀로 하느님과 친교를 나누는 기도의 시간을 따로 정해 두어야 하고 기도에 성실하려면 매일의 의무적의로 하는 일 역시 빈틈이 없어야 한다.  일하는 도중에도 항상 예수님의 표양을 바라보고 그분을 따르고자 노력해야 하며,만일 이 하느님의 모습이 우리 시야에서 멀어지게 된다면 우리의 영성생활은 중심을 잃게되고 자신의 영예를 찾게 되기 쉽게 때문이다.      (잠깐 묵상)

        
            19. 성가    : 212번으로 성모님께 기도
            20. 기도문   : 33족- 34쪽으로 성모님께 기도
(서서)    21. 묵주기도 : 보속하는 마음으로 5번째단은 팔을 벌리고 함
            22. 가르침   : 2월 강의 또는 성서묵상과 나눔
            23. 보호시편 : 91번으로 기도
            24. 성미카엘 대천사기도 : 우리, 우리기족, 성교회, 사제님 교황님을 위해 빌으소서, 영광송 3번

                 수고하셨습니다.      주님의 은총이 충만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