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5월 기도회 스케줄 ( 가톨릭 복음 성가)
(기도회를 시작하기 전에 고요한 음악을 틀어 놓고 몸과 마음을 하느님께 모읍시다.
기도문은 홈페이지 기도문을 참조하시고 성가는 가톨릭 복음 성가입니다 )

* 기도는 은총이지만 잘 준비하고 협력하는 자에게 더 풍성히 주어지는 은총이다.
* 가장 중요한 준비는 우선 성실한 신앙생활을 하는 것이다. 죄를 피하고 결점을 고치며, 자기의 소임을 충실히
  수행하고 덕행을 실천하고, 남에게 사랑을 베풀려는 노력은 기도를 잘 하는데 도움이 되고 그 자체가 벌써 일종
  의 기도 상태이다.

(지금 우리 마음 안에서 우리와 함께 계시는 하느님의 현존을 느낍시다.)

지향 :
온 인류가 부활하신 예수님께 찬미드리고 하느님 아버지께 영광드리는 참된 삶을 살 수 있도록 성령으로 채워주시고, 예수 성심과 성모성심께 우리와 우리 가족와 온 인류를 봉헌하는 마음으로 기도합시다. ….
(무릎 꿇고)
1.        찬미성가  : 3번으로 찬미
2.        찬미성가  : 81번으로 계속 찬미를 드립시다.
3.        기도문    : 1쪽으로 찬미
4.        기도문    : 8쪽으로 계속해 찬미드립시다.
5.        성가      : 168번으로 기도드립시다.
(서서)
6.        시편      : 150번으로 기도드립시다
7.        시편      : 111번으로 기도드립시다
8.        기도문    : 28-29쪽으로 우리와 우리 가족과 온 인류를 천주성삼과
               예수님께 봉헌
9.        알렐루야 성가로 지금 우리와 함께 계시는 하느님께 온 마음 다하여       찬미, 영광
알렐루야 ----
아버지여 흠숭드립니다.        아버지여 영광드립니다.
아버지여 찬미드립니다.        아버지여 감사드립니다.
아버지여 자비베푸소서         아버지여 사랑드립니다.
예수 주님 찬미드립니다.       예수 주님 영광드립니다.
예수 주님 나의 주님.            예수 주님 사랑드립니다.
예수 주님 감사드립니다        예수 주님 모두드립니다.
예수 주님 용서하소서.          성령이여 임하소서
성령이여 영광드립니다.        성령이여 감사드립니다.
성령이여 주관하소서            성령이여 치유하소서
성령이여 채워주소서            천상 어머니 사랑합니다.
천상 어머니 감사합니다.       천상 어머니 인도하소서
알렐루야—(심령기도 하실 분은 조용히)  --짧은 알렐루야  
(앉아서)
10.         직관 묵상 : 20분 (하느님의 현존 안에서)
11.         성가      : 124번으로 기도드립시다.
12.         기도문    : 26쪽으로 기도드립시다
13.         기도문    : 39쪽으로 기도드립시다.
14.         성가      : 555번으로 기도
15.         기도문    : 19쪽으로 성령께 기도드립시다.
16.         기도문    : 22-23쪽으로 계속해서 성령께 기도드립시다.
17.         성가      : 193번으로 기도
18.         양심성찰  : 성령께 깊은 성찰과 통회의 은총을 청하면서
                (양심성찰표로 채점)
19.        시편       : 51편으로 기도드립시다.
20.        성가       : 285번으로 기도드립시다.
21.        교훈의 말씀 : (하느님 안에 숨은 생활)
* 우리는 아무 것도 할 일이 없는 어린 아이가 어머니의 품에 안겨서 고이 잠들어 사랑 속에 깃들 듯이 하느님의
  품에 안겨 있어야 한다. 그렇게하면 우리의 가련한 영혼은 영적 양분을 섭취하는데 아무런 어려움이 없게 된
  다. 이때 우리는 자신이 너무 태만하고 무능력하지 않는가 하여 두려울 때가 있다. 그러나 우리가 미처 깨닫지
  못했던 것과 우리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하느님께서 해 주시는 것을 체험하게 될 것이다. 우리는 하느님께서 우
  리에게 어린이와 같이 살기를 원하시는 그 믿음을 가져야 한다.

* 우리의 소명은 하느님께 위탁하는 것이다. 하느님께 위탁하면 할수록 우리는 하느님께 향하는 길로 나아가게
  된다. 우리는 어떠한 것도 스스로 해서는 안 된다. 모든 생각과 결심과 언행, 내적, 외적 사정을 하느님의 인도
  에 맡겨드려야 한다. 우리는 하느님께서 허락해 주시는 그 처지만을 사랑해야하며, 그 분의 뜻만이 우리 사랑
  과 만족의 대상이어야 한다. 우리가 위탁하는데 성실한만큼 우리 마음의 위로도 클것이다.   (잠시 묵상)
22.         성가      : 226번으로 성모님께 기도
23.        기도문     : 32-33 쪽으로 기도드립시다
(서서)
24.        묵주 신공  : (보속의 행위로 5번째 단은 양팔을 벌리고 )
25.        가르침     : 5월 가르침 또는 성경 묵상
26.        보호시편   : 141번
27.        성 미카엘 대천사께 기도 : 우리와 우리 가족, 사제님들, 성교회, 교황님을 위하여 빌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