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7월 기도회 스케줄 (성가 -가톨릭 성가집)

(기도회를 시작하기 전에 고요한 음악을 틀러 놓고 하느님께 몸과 마음을 모읍시다.)
(기도문은 이 홈페이지 기도문(오 주님 기도문 책)참조하시고 성가는 가톨릭 성가입니다.)

*   기도는 자기의 만족을 추구하기 위해 바치는 것이 아니라,  하느님을 만족시켜 드리기 위해 바치는 것이다.
    즉 자기의 뜻을 이루기 위해 하느님을 움직이려고 기도를 바치는 것이 아니라, 하느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자신을 움직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지향 : 모진 핍박과 수난 속에서도 죽음으로 신앙을 지키신 선조들의 신앙을 본받아 항구히 기도할 수 있는
         은총을 간구하고, 온 인류의 정화와 성화를 위한 지향으로…
  
(무릎 끓고)
1. 기도문   : 홈페이지 5쪽, (오 기도문 책 6쪽)으로 온 인류를 대신하여 성체께 기도
2. 성가     : 476번으로 찬미
3. 성가     : 437번으로 찬미
(서서)
4. 시편     : 136편으로 찬미
5. 시편     : 149편으로 찬미
6. 기도문  : 홈페이지 2쪽, (오 주님 기도문 3쪽)으로 기도
7. 기도문  : 홈페이지 39쪽, (오 주님 기도문 책 53쪽)으로 기도
8 .알렐루야 : (온 마음을 다하여 지금 우리와 함께 계시는 하느님께 찬미, 감사,영광 드림)  
알렐루야—
  아버지여 흠숭드립니다.       아버지여 영광드립니다.        아버지여 감사드립니다.
  아버지여 찬미드립니다.       아버지여 사랑드립니다.        아버지여 자비베푸소서
  예수 주님 임하소서.            예수 주님 인도하소서.          예수 주님 흠숭드립니다
  예수 주님 영광드립니다.      예수 주님 찬미드립니다.       예수 주님 감사드립니다.
  예수 주님 사랑드립니다.      예수 주님 나의 주님.            예수 주님 모두드립니다.
  성령이여 임하소서.             성령이여 주관하소서.           성령이여 영광드립니다.
  성령이여 감사드립니다.       성령이여 치유하소서,           성령이여 채워주소서.
  천상 어머니 사랑합니다.      천상 어머님 인도하소서,       천상 어머니 감사합니다.
  알렐루야…   (심령기도 하실 분은 조용히 )... 짧은 알렐루야
(앉아서)
9. 직관 묵상     : 20분 (하느님의 사랑에 온전히 잠김. 그분의 특별한 방법으로 역사하심)
10. 성가          : 62번으로 기도 ( 마음이 흩어지지 않도록 조용히 천천히 부름)
11. 기도문       : 홈페이지 26쪽,(오 주님 기도문 책 35쪽)으로 기도
12. 기도문       : 홈페이지 24쪽-25쪽, (오 주님 기도문 책 32쪽-34쪽)으로 기도
13. 성가          : 29번으로 기도
14. 기도문       : 홈페이지 19-20쪽,(오 주님 기도문 책25-27쪽)으로 성령께 기도
15. 기도문       : 홈페이지 22쪽-23쪽,(오 주님 기도문 첵29쪽)으로 계속해서 성령께 기도
16. 성가          : 495번으로 기도
17. 양심성찰    : 성령께 깊은 성찰과 통회의 은총을 청하면서 (양심성찰표로 채점)
                  (오 주님 기도책 86쪽)
18. 시편          :  51편으로 기도
19. 성가          :  34번으로 기도
20. 교훈의 말씀 :.예수 그리스도를 본받음( 잠언과 영적 권고-십자가의 성 요한)

     * 예수그리스도를 본받는 것 외에 다른 영적 진보의 길은 없다. 예수 그리스도는 길이요
       생명이요 진리이며 또한 구원의 유일한 문이다. 그러므로 만일 누구든지 쉽고
       편한 길을 걷고 싶다면 그것은 예수님을 본받는 길이 아니다.

     * 시련을 당할 때 모욕을 받으시고 십자가에 못박히신 위대한 우리 하느님을 조금이라도
        닮을 수 있도록 기도하여라, 이승살이에서 주님을 닮는 것이 아니라면 무슨 유익이 있겠는가?

     * 그리스도를 위해 괴로움을 견딜 줄 모르는 사람이  과연 무엇을 안다고 하겠는가 ?
        주님을 위해 참는 고통과 수고가 많으면 많을수록 그것을 견디는 사람은 그만큼
        선망의 대상이 될 가치가 있다.

     * 주님의 은총과 사랑을 거절한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러나 하느님의 아들과 함께
        노고와 어려움을 받으려는 사람은 드물다.
  
     * 조금이라도 자신을 무엇으로 생각하는 사람은 자아 포기를 모를 뿐만 아니라
        진정 그리스도를 따르지 않고 있는 것이다.

     * 어떠한 원의나 낙이라도 그것이 하느님의 영예와 영광을 위한 순수한 것이 아닐 때는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모두 버려야 한다.    
       (잠시 묵상하시겠습니다. )

21. 기도문     : 홈페이지 32-33쪽, (오 주님 기도문 책 42쪽-43쪽)으로 성모님께 기도
22. 기도문     : 홈페이지 27쪽 (오 주님 기도문 책 36쪽으로)으로 기도
23. 성가        : 249번으로 기도
(보속하는 마음으로 서서)
24. 묵주기도  : 우리와 함께 계시는 성모님께 정성을 다해 기도(5째단은 양팔을 벌리고)
(앉아서)
25. 가르침     : 7월 강의나 성서묵상 (각자 마음속으로 10분 읽고 서로 나눔)
26. 보호시편  : 141편으로 보호기도
27. 성 미카엘 대천사 기도 : 우리, 우리 가족, 성교회, 사제님들, 교황님을 위해 빌으소서
                            영광송 3번


            수고하셨습니다.     주님의 은총이 충만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