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8월 기도회 스케줄 (성가-가톨릭 복음 성가집)
(기도회를 시작하기 전에 고요한 음악을 틀어 놓고 하느님께 몸과 마음을 모읍시다.)
(기도문은 이 홈페이지 기도문(오 주님 기도문 책)을 참조하시고 성가는 가톨릭복음 성가입니다.)

• 묵상은 성화에로 들어가는 문이며 기도에로 올라가는 계단이다. 묵상하는 이들은 구원된다.
왜냐하면 묵상은 영혼이 죄에 상태에 있을 때 그들을 안내해주는 안내자이기 때문이다.
생활 모두가 묵상을 통해서 이루어 져야 한다.

• 지향 : 우리를 창조하신 하느님 아버지, 온 인류에게 내려주신 무한한 사랑과 자비에 
감사, 찬미,영광드립니다. 저희가 죄를 통회하고 용감하게 죄를 끊을 수 있도록 회개의
은총을 허락하여주길 바라는 지향으로 기도드립니다.

(무릎 끓고)
1. 성가 : 88번으로 찬미.
2. 성가 : 36으로 계속해서 찬미
3. 기도문 : 홈페이지 3쪽 (오 주님 기도문 책 4쪽)으로 성체안에 계신 예수님께 온 인류을 대신해 기도
4. 기도문 : 홈페이지 6쪽,(오 주님 기도문 책7쪽)으로 계속해서 성체께 찬미
5. 성가 : 117번으로 찬미
(서서)
6. 시편 : 92편으로 찬미
7. 시편 : 104편(1-31절까지)으로 찬미
8. 성가 : 3번으로 하느님께 찬미
9. 기도문 : 홈페이지1쪽, (오 주님 기도문 책 1쪽)으로 계속 찬미
10.기도문 : 홈페이지28-29쪽 (오 주님 기도문 책 37쪽)으로 천주 성삼과 성모님께 온 인류를 봉헌 합시다.
11.알렐루야 : (온 마음 다하여 하느님께 감사, 찬미, 영광드립시다.)
알렐루야..
아버지여 흠숭드립니다.  아버지여 영광드립니다.  아버지여 찬미드립니다.
아버지여 감사드립니다.  아버지여 사랑드립니다.  아버지여 자비베푸소서.
예수 주님 임하소서.       예수 주님 인도하소서.    예수 주님 흠숭드립니다.
예수 주님 영광드립니다. 예수 주님 찬미드립니다. 예수 주님 감사드립니다.
예수 주님 사랑드립니다. 예수 주님 나의 주님.      예수 주님 모두드립니다.
성령이여 임하소서.        성령이여 주관하소서.     성령이여 영광드립니다.
성령이여 감사드립니다.  성령이여 치유하소서.     성령이여 채워주소서
천상 어머니 사랑합니다. 천상 어머니 감사합니다. 천상 어머니 인도하소서
알렐루야… (심령기도 하실 분은 조용히) … 짧은 알렐루야

(앉아서)
12. 직관 묵상 : 20분 ( 하느님께 마음을 모으고 그분의 사랑에 잠김.
                      하느님께서 특별한 방법으로 우리안에서 역사하시는 시간입니다.)
13. 성가 : 583번 (마음이 흩어지지 않게 조용하게 천천히)
14. 기도문 : 홈페이지 21쪽, (오 주님 기도문 책28쪽)성령송가로 성령께 기도
15. 기도문 :홈페이지 31-32쪽(오 주님 기도문 책40-41쪽)으로 계속해서 성령께 기도
16. 성가 : 172번으로 기도
17. 양심성찰 : (성령께서 밝게 비춰주시길..양심성찰 채점표로 채점하면서 매일매일
                      하느님을 향하여 나가고 있는지? )
18. 시편 : 51번으로 기도함
19. 성가 : 281번으로 기도
20. 교훈의 말씀 : 성 베네딕도의 겸손에 대해 (수덕, 신비, 신학-아돌프 땅끄레)
( 성인은 겸손의 회적 행위를 5단계로 구분하셨다.)
* 첫째 : 겸손은 장상이 권고하는 것 이외에는 다른 것을 행하지 않는다. 그리고 좋은 관습과 선배들의 모범, 일상적이고 평범한 공동체의 규칙에 충실하며 예외적인 일을 하지 않는다. 자기 자신이 언제나 다른 형제들보다 유별나기를 원하는 겸손은 결국 허영과 교만의 표시이다.

* 둘째 : 겸손은 침묵의 정신을 갖게 한다. 즉 이야기할 충분한 이유가 없고, 질문을 받지 않은 이상 침묵할 줄 알아야 한다. 혀를 억제하지 않고 말을 하려는 열성은 결국 허영심을 낳는다.

* 세쨰 : 겸손은 웃음을 절제한다. 그러나 성인은 웃음이 영적 기쁨의 표현일 때. 그 웃음은 단죄하지 않는다. 반대로 겸손하지 못한 저질적인 웃음, 야비한 웃음, 비웃음 또는 시끄럽고 즉흥적이며 습관적인 웃음의 자세는 하느님의 현존에 대한 존경심이 없음을 보여 주기에 단죄한다.

* 네째 : 겸손은 말을 삼가게 한다. 곧 겸손은 정중하며 간결한 말과 이치에 맞는 말을 하고, 부드럽게 목소리를 높이지 말고 지혜롭게 절제하면서 신중하게 말한다.

* 다섯째 : 겸손은 몸가짐에 있어 겸허해야 한다. 곧 걷거나, 앉거나 서 있을 때 뽐냄 없이 정숙하게 머리를 숙이고 하느님을 생각하면서 세리처럼 눈을 내려 뜬다.

--- 겸손의 여러 단계를 설명하신 후 성 베네딕도는 겸손은 영혼으로 하여금 하느님의 사랑으로 이끌어 주고, 이 완전한 사랑은 두려움을 없에 준다고 말하셨다. “ 그러므로 겸손의 모든 단계들을 다 오른 사람은 곧 하느님의 사랑에 도달하게 될것이며 하느님의 사랑은 영혼을 겸손으로 이끌어 준다고 하셨다. 영혼에게 완덕의 길은 험하지만 겸손히 이끄는 정상은 하느님의 사랑 안에 있다고 하셨다.--- (잠시 묵상하시겠습니다. )

21. 기도문 : 홈페이지33-34쪽,( 오 기도문 책 44-46쪽)으로 성모님께 기도
22. 성가 : 218쪽으로 성모님께 기도

(서서)
23. 묵주 기도 : (큰 소리로 지향 바치시고 5째단은 보속으로 양팔은 벌리고 기도함)
24. 가르침 : 8월 강의나 성경 나눔 (각자 마음속으로 10분간 읽고 서로 나눔)
25. 보호시편 : 70번으로 기도
26. 성 미카엘 대천사기도 : 우리, 우리가족, 성교회, 사제님들 교황님을 위해 빌으소서
영광송 3번
수고하셨습니다. 주님의 은총이 충만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