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5월 기도회 스케줄(성가 ‐기도공동체 성가)성령쇄신 봉사자 협의회(가톨릭 출판사)

 

[지금 우리와 함께 계시는 천상의  모든 천사들과 성모님과 함께 이 기도회를 드립시다.]

                “성심의 작은 종들의 기도서”를 참조 하십시오.


❤ 완전한 영적용서는 더 높이 올라가는데 이것은 자기에게 잘못하고 해를 끼친 이들을 용서만 해 주는 것이 아니가 오히려 침묵하면서 할 수 있는 모든 선을 행하는 것이다. 이 덕은 대단히 높은 덕으로 인간의 본성이 많은 값을 치러야만 얻을 수 있는 힘으로 실행할 수 있다. 이 덕은 나를 매우 기쁘게 한다.


✝ 지향  :   * 내려주신 모든 은총에 진심을 드립니다.

               * 영적으로나 물질적으로 고통 받고 있는 영혼들을 위해

               * 온 인류의 겸손과 사랑과 성화를 위해

            

(무릎을 끓고)

1. 성가        : 132번으로 찬미

2. 성가        : 100번으로 찬미

3. 기도서      : 4쪽으로  기도

4. 기도서      : 5쪽으로 기도 

5. 시편        : 113편으로 기도

6. 시편        : 84편으로 찬미

7. 성가        : 94번으로 기도

8. 기도서      : 36쪽으로 기도

(서서)

9.알렐루야     : (온 마음 다하여 하느님께 감사, 찬미, 영광 드립시다.)


긴 알렐루야.

아버지여 흠숭 드립니다.       아버지여 영광 드립니다.       아버지여 찬미 드립니다.

아버지여 감사드립니다.        아버지여 사랑 드립니다.       아버지여 용서 하소서.

아버지여 자비 베푸소서.       예수 부활 알렐루야.             예수 주님 함께 하소서.

예수 주님 감사드립니다.       예수 주님 영광 드립니다.      예수 찬미  드립니다.

예수 주님 사랑 드립니다.      예수 주님 나의 주님.            예수 주님 모두 드립니다.

성령이여 임하소서.              성령이여 주관 하소서.          성령이여 영광 드립니다.

성령이여 감사드립니다.        성령이여 치유 하소서.          성령이여 채워주소서.

성모 마리아  사랑합니다.      성모 마리아  감사합니다.      성모 마리아  인도 하소서.

알렐루야…  (심령기도 하실 분은 조용히) … 짧은 알렐루야


(앉아서)

10. 직관 묵상   : 20분(사랑의 하느님 현존 안에서 고요히 쉼) 

11. 성가        : 664번으로 기도(온 마음 다하여 조용하게 천천히)

(서서)

12. 기도        : 자비기도 5단 ( 보속하는 마음으로 양팔을 벌리고)

13. 성가        : 기도서 20번 성가로 기도  

14. 기도서      : 16-17쪽으로 기도

15. 성가        : 513번으로 기도

16. 십자군 기도 :

(고통을 선물로 봉헌하기 위하여)

    “ 오, 지극히 거룩한 예수 성심이여, 제가 예수님의 말씀을 전할 때, 모욕을 당하게 되면, 예수님의 거룩한 이름으로 그것들을 겸손하게 그리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받아들일 수 있게 가르쳐 주소서, 무시당하는 아픔과 고통들이 어떻게 저를 예수성심께 더욱 가까이 가게 하는지 깨닫게 하여 주옵소서, 그런 시련들을 사랑과 너그러운 마음으로 받아들이게 하여주시고, 그것들을 영혼 구원을 위하여 당신께 고귀한 선물로 바치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예수님 사랑의 불꽃을 전파하기 위하여)

“사랑하올 예수님, 저희가 모든 나라에, 당신 사랑의 불꽃을 전파하기 위하여 두려움 없이 일어나게 하옵소서. 당신 자녀들인 저희가 당시의 자비를 참되게 믿지  않고 악용하는 이들을 맞서서 싸워 이길 수 있는 힘을 주시기를 간절히 비나이다.

아멘.”


(하느님의 보호의 인호를 인정하며 받아들이는 기도)

“오, 저희 하느님, 사랑하는 저의 아버지시여, 저는 당신의 거룩하신 현존으로 저희의 몸과 영혼을 영원까지 둘러쌓고 보호하는, 당신의 보호의 천상 인호를 사랑과 감사하는 마음으로 받아들입니다. 저희 사랑하올 아버지시여, 당신 앞에 엎디려 당신께 겸손되이 감사드리면서, 저희 사랑과 충실함을 당신께 바치오니, 이 특별한 인호로써 저희와 저희가 사랑하는 이들을 보호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청합니다. 저희 생명을 다하여, 당신께 영원토록 봉사할 것을 또한 굳게 약속하나이다. 저희는 사랑하올 저희 아버지이신 당신을 사랑하나이다. 당신 자녀들의 구원을 위해, 당신의 지극히 사랑하시는 성자의 몸과 피 영혼과 신성을 당신께 바치면서, 특히 이 시대에 사랑하는 저희 아버지이신 당신께 위로 드리며 간절한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너희와 너희 가족들의 보호를 위하여, 살아계신 하느님의 인호를 받도록, 될 수 있는 한 자주 나의 성부께 기도할 것을 잊지 말아라. --예수님의  말씀)


17. 기도서      : 85쪽으로 기도

18. 기도생활의 성찰  : 기도서87-91쪽으로 성찰

                     ✔ (아주 중요한 부분 - 진지하게 성찰함 )

                       한 달 동안 하느님을 향해 앞으로 나가고 있는지 ?

19. 성가        :  기도서 21번으로 기도

20. 교훈의 말씀 : 완덕의 일반적인 방법 (수덕신비 신학 - Adolphe Tanquerey)

 

 ★ 영성 생활 규칙의 특성

  (1) 영성생활의 규칙은 지도자와 함께 구체화시켜야 한다. 즉 현명함과 순명을 요구해야 한다.

ㄱ) 현명함 : 실천적인 영성생활의 규칙을 만들기 위해서는 많은 경험과 조심성이 있어야 한다. 그리고 자신에게 좋을 뿐만 아니가, 다른 사람에게도 명확해야 한다. 즉 가능한 것과 그의 능력을 초월하는 것도 알아야 한다. 또 그가 사는 곳을 참작하여 적합 한가 아닌가를 살펴야 한다. 물론 이러한 것을 현명하게 조절할 수 있는 사람은 드물다.

ㄴ) 이 생활 규칙의 장점 가운데 하나는, 순명을 실천할 기회를 준다는 것이다. 만일 합법적인 권의에 순명하지 않고 자기 자신을 내세운다면 순명을 실천할 기회는 없을 것이다.


    (2) 영성생활 규칙은 의지를 북돋아 주기 위해서 매우 튼튼해야 한다. 그러나 가끔 우리의 예상을 깨고 당황하게 하는 현실적인 여러 사정에 맞추기 위해서는 또한 유연해야 한다.   

ㄱ) 이 생활 규칙은 확고해야 한다. 그 이유는 우리 삶에 알맞은 덕행을 실천하고, 우리 신원에 따른 위무를 완성하고, 영성수련에 집중하기 위해서이다.

ㄴ) 이 생활 규칙은 유연해야 한다. 어떤 시간을 조절하기 위해서는 일정한 자유를 주어야 한다. 또 애덕과 명령받은 의무를 위해서는, 어떤 수련은 줄이고 다른 것을 충당할 수 있는 유연성이 있어야 한다. 이 유연성은 기도의 형식과 실천적 헌신에 특히 적용되어야 한다.

 위드(Eudes)  신부는 다음과 같은 현명한 충고를 한다. “실천중의 실천, 비밀 중의 비밀이며, 신심 중의 신심인 것을 충고하는 것은, 어떤 신심이나, 또는 신심의 특별한 실천에도 집착하지 않게 하기 위함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모든 행위와 수련에 예수님의 거룩한 영이 우리를 배려하십니다.

  그리고 겸손과 신뢰로 모든 것을 초월하여, 우리 자신과 우리안의 신심에 애착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럼으로써 거룩한 영은 우리 안에서 당신의 열망대로 자유롭게 행동하고 힘을 가지게 됩니다. 성령께서 원하시는 신심의 느낌과 의향을 우리 안에 놓고, 거룩한 영이 원하시는 길로 인도해 주시도록 노력하는 것입니다.“


(3) 이 영성생활의 규칙은 우리가 지켜야 할 의무와 중요한 관계를 맺는다. 이것은 다름 아니 의무의 등급이다.

ㄱ) 이 생활 규칙의 의무에서 하느님은 분명 첫 자리를 차지하셔야 한다. 그 다음은 우리 영혼의 구원이며 마지막으로 이웃의 성화이다. 이 의무 사이게 실제적인 갈등은 없다. 오히려 그 반대로 우리가 원한다면 잘 조화될 수 있는 것이다.

  하느님께 영광을 드린다는 것은 하느님을 사랑하고 인식하는 것이다. 말하자면 자기 자신을 성화시키고 이웃으로 하여금 하느님을 사랑하게 하고 알게 하는 것이다. 그러나 만일 누가 자신의 모든 것을 사도직에만 투신하고자 한다면, 이것은 기도의 가장 큰 의무를 소홀히 하는 것이며, 이로 인하여 기도의 열성이라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을 무시하게 된다.

  분명한 사실은, 자기 자신의 성화에 관한 배려를 한쪽으로 밀쳐놓을 때, 다른 사람을 성화시키기 위한 진정한 열정도 조만간 없어지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첫 의무로서 하느님께 드려야 하는 시간을 사려 깊게 조절하면서, 사도직의 시간을 확보해야 할 것이다. 이와 같이 가장 기본적인 수련을 통하여 자신을 성화시킨다면, 보다 풍요로운 방법으로 사도직을 실천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므로 하루의 첫 순간과 마지만 순간을 하느님과 자기 자신을 위해 바칠 것이다. 그렇게 하면, 우리는 하느님께 나아가기 위해 세속적인 것을 중단하고 우리 자신을 온전히 바칠 수 있을 것이다. 이때 비로소 우리의 영성생활은 기도와 사도직으로 잘 조화될 수 있다.

ㄴ) 그러나 사도직 생활에서 특별히 긴급한 상황일 때는 예외적인 규칙이 개입되어야 한다. 즉 “더 필요한 것을 먼저 해야 한다.” 예를 들어 임종하는 사람이 있어 꼭 필요한 경우이다. 이때 그곳에 가기 위해서는 모든 것을 포기해야 한다. 이러한 행위는 정상적인 시간에 해야 하는 영성수련으로 대신한다.                                   (잠시 묵상합시다.)


21. 기도서      : 38쪽으로 기도

22. 기도서      : 42-43쪽으로 기도 

23. 성가         : 551번으로 기도

 (서서)  

24. 묵주 기도   : ( 지향 바치시고 5째단은 보속으로 양팔은 벌리고 기도함)

(앉아서) 

25. 가르침       : 5월 강의나 성경 나눔 (각자 마음속으로 10분간 읽고 서로 나눔)

26. 보호시편    : 시편 23쪽으로 기도

27. 성 미카엘 대 천사기도 : 우리, 우리가족, 성교회, 수도자, 성소자, 사제님들

                            교황님 위해 빌으소서,         영광송 3번

                                 수고하셨습니다.     주님의 은총이 충만하시길…    


▶‘영성 생활에서 규칙이 비록 계명과 같은 비중을 가지지는 않더라도, 하느님을 기쁘게 해 드리는 데 충실한 제자들은 그 규칙을 받아들이고 복종하게 된다. 규칙이 활력과 유익한 결과를 가져다주는 준다.’

                                     토마스 머튼 (침묵 속에 하느님을 찾는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