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5월기도회 (성가 - 가톨릭 성가, 기도문은 성심의 작은 종들의 기도서”)

온 몸과 마음을 하느님 현존안에 모읍시다.

★ “고통을 팔을 벌려 받아 드려 자신을 그 안에 못박는 영혼은 행복한 영혼이다. 십자가의 고통은 교만과 교만의 추종자들로부터 자기를 보호하는데 가장 강한 방패라는 것을 발견하게 될 것이며 성령의 은총과 은사들을 충만히 받고 축복을 받게 될 것이다.”

 

 온 인류가 찬미와 감사를 드리며 진리의 성령 안에서 맡은 소명을 충실히 지킬 수 있도록 은총 주시고 힘들고 어려운 세상 안에서 주님의 사랑과 평화를 나눌 수 있는 따듯한 이웃이 되게하소서

 

 (무릎을 끓고)

1.   기도서 : 1번으로 찬미

2.   성가   : 16번으로 기도

3.   기도서 : 9쪽으로 온 인류를 대신하여 찬미

4.   기도서 : 10쪽으로 기도

(서서)

5.   시편   : 108편으로 기도

6.   시편   : 100편으로 기도

7.   성가   : 56번으로 기도

8.   기도서 : 37쪽으로 기도

9.   알렐루야 (온 마음을 다하여 우리와 함께 계시는 하느님께 감사, 찬미 영광을 드림)

긴 알렐루야---

아버지여 흠숭 드립니다.    아버지여 영광 드립니다.    아버지여 사랑 드립니다.

아버지여 감사 드립니다.    아버지여 찬미 드립니다.    아버지여 용서하소서

아버지여 자비 베푸소서     아버지여 함께 하소서       아버지여 모두 드립니다.

예수 주님 영광 드립니다.   예수 주님 찬미 드립니다.   예수 주님 감사 드립니다.

예수 주님 사랑 드립니다.   예수 주님 모두 드립니다.   예수 주님 나의 주님

예수 주님 함께 하소서      성령이여 임하소서.         성령이여 주관 하소서

성령이여 영광 드립니다.    성령이여 채워주소서        성령이여 치유 하소서 

성모 마리아 사랑합니다.    성모 마리아 인도 하소서    성모 마리아 감사합니다.

  알렐루야 ….     (심령기도 하실 분은 조용히)       짧은 알렐루야

  

10. 직관 묵상 : 20(온전히 모든 것을 성령께 의탁하면서 하느님의 사랑과 현존 안에서)

11. 성가    : 210번으로 기도 (천천히 부름)

12. 기도서  : 28쪽 성령 송가로 기도

13. 기도서  : 25-27쪽으로 기도

14. 성가    : 147번으로 성령께 기도

15. 양심성찰 : 92쪽 또는 잠언으로  ( 진지하게 성찰함 )

16. 시편    : 57편으로 기도

17. 성가    : 118번으로 기도

18. 교훈의 말씀 : 성모님께 대한 참된 신심 (성 루도비코)

                       ( 완덕을 지향하는 영혼들의 특별한 내적 신심 행위)

영성체한 후 완덕 실천하는 방법

성체를 영하고 나서는 눈을 감고 마음을 가다듬어 예수 그리스도를 마리아의 마음 안으로 모셔 들이도록 하여 그리스도를 그 분의 어머니에게 맡겨라! 그러면 마리아께서는 예수님을 충만한 사랑으로 맞아들이시고, 예수님께 알맞는 자리를 마련해 주시며, 정성되이 경배하시고 완전한 사랑을 드리시며, 꼭 끌어안으시고 우리의 짙은 어둠 때문에 우리가 알 수 없지만 여러가지 의무를 다 하실 것이다. 또한 세상에 내려오시여 마리아 안에 살아 계신 예수님 앞에서 자신을 마음으로 깊이 낮추어야 한다. 그리고 마리아와 일치하여 예수님께 간청해야 한다. 예수님의 어머니를 통하여 그분의 왕국이 이 세상에 빨리 이루어지고, 하느님의 지혜와 사랑을 내려 주시며, 죄의 용서와 은혜를 내려 주시기를 마리아를 통하여 마리아 안에서 간구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그대 자신을 살피면서 주님, 저의 죄를 보지 마시고 마리아의 성덕과 공로만을 보소서하고 또는 저의 예수님, 주님은 제 안에서 더욱 커지셔야 하고 저는 스스로 작아지게 하소서. 마리아님, 당신께서도 제 안에서 커지시고 저는 점점 작아지게 하소서”(요한 3,30) “ 오 예수, 마리아님, 제 안에서 사시며 다른 사람들 안에서도 거처하소서”(창세기 1,22 이하 참조) 하고 말하여라.

 

영성체 중에 마리아께서 활동하시도록 맡게 드리면 드릴수록 예수 그리스도께서 그만큼 더 많은 영광을 차지하게 된다는 항상 명심하라, 자신을 낮추고, 보고 맛보거나 또는 어떤 감촉 없이도 평화와 침묵 중에 예수, 마리아께 귀를 기울이는 방법으로 그대는 마리아께서 예수님을 위하여 행동하시도록 맡게 드리고, 예수님께서는 마리아 안에서 행동하시도록 맡게 드리도록 하라, 언제나 믿음으로 살아야 하지만 특히 영성체 동안에는 믿음의 작용이 꼭 요구된다. “나를 믿는 올바른 사람은 믿음으로 살리라”(희브 10,38)  

                                                  ( 잠시 묵상하시겠습니다. )

  

       

19. 성가  :  기도서 성가 31번쪽으로 기도

20. 기도서 : 36쪽으로 기도

21. 기도서 : 24쪽으로기도

22. 성가   : 236번으로 기도

(보속하는 마음으로 서서)

23. 묵주기도

24. 가르침  : 5월 가르침

25. 보호시편 : 31편으로 기도

26. 성 미카엘 대천사 기도 : 우리, 우리 가족, 성교회, 사제님들, 교황님을 위해 빌으소서

                            영광송 3

 

 

   

참된 마음의 평화는 자기 자신이 실제로 모든 것을 포기하기 전에는 그 누구도 체험할 수 없으며, 그 깊이와 넓이를 헤아릴 수 없다. 이 진정한 평화는 우리 자신을 포기하고, 우리 자신의 욕망을 잊어버리고, 우리 자신이 기뻐하는 것을 찾지 않고 다만 하느님이 기뻐하시는 것을 찾을 때 비로소 얻을 수 있는 하나의 커다란 선물이다.  

                                       ( 침묵 속에 하느님을 찾는 사람들 토마스 머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