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1월 기도회 스케줄(성가 ‐기도공동체 성가)성령쇄신 봉사자 협의회(가톨릭 출판사)

 

[지금 우리와 함께 계시는 천상의  모든 천사들과 성모님과 함께 이 기도회를 드립시다.]

 “성심의 작은 종들의 기도서”를 참조 하십시오.


❤ 십자가는 자애심을 파괴하고 바수어 버린다. 고통을 갈망하는 활력 있는 사랑의 불길은 자애심과 투쟁하면서 영혼을 깨끗이 정화시킨다.  그리고 자애심의 탑을 허물어 버린다.


✝ 지향   * 온 인류가 주님의 뜻을 따라 하느님의 사랑으로 이웃을 위해 봉사하게하소서

             *  물질적, 정신적, 영적으로 어려운 사람을 위해 하느님의 자비가 충만하시길...

             *  모든 가정의 평화와 보호를 위해 빌어주소서


1. 성가        : 82번으로 찬미

2. 성가        : 100번으로 찬미

3. 기도서      : 6쪽으로  기도

4. 기도서      : 8쪽으로 기도 

5 시편        : 47편으로 기도

6. 시편        : 104(1-34)편으로 찬미

7. 성가        : 기도서 41번 성가로 기도

8. 기도서      : 1-2쪽으로 기도

9.알렐루야     : (온 마음 다하여 하느님께 감사, 찬미, 영광 드립시다.)


긴 알렐루야.

아버지여 흠숭 드립니다.       아버지여 영광 드립니다.       아버지여 찬미 드립니다.

아버지여 감사드립니다.        아버지여 사랑 드립니다.       아버지여 용서 하소서

아버지여 자비 베푸소서.       예수 부활 알렐루야.             예수 주님 함께 하소서

예수 주님 감사드립니다.       예수 주님 영광 드립니다.       예수 찬미  드립니다.

예수 주님 사랑 드립니다.      예수 주님 나의 주님.            예수 주님 모두 드립니다.

성령이여 임 하소서.           성령이여 주관 하소서.            성령이여 영광 드립니다.

성령이여 감사드립니다.        성령이여 치유 하소서.          성령이여 채워주소서

성모 마리아  사랑합니다.      성모 마리아  감사합니다.      성모 마리아  인도 하소서

알렐루야…  (심령기도 하실 분은 조용히) … 짧은 알렐루야


(앉아서)

10. 직관 묵상   : 20분(사랑의 하느님 현존 안에서 고요히 쉼) 

11. 성가        : 334번(온 마음 다하여 조용하게 천천히)  

12. 기도서      : 16-17쪽으로  성령께 기도

13. 성가        : 513번으로 기도

14. 기도서      : 25-27번으로 기도

15. 기도서      : 85쪽으로 기도


16. 기도생활의 성찰  : 기도서  92쪽 기도와  94-95쪽으로 성찰

                    ✔ (아주 중요한 부분 - 진지하게 성찰함 )

                       한 달 동안 하느님을 향해 앞으로 나가고 있는지 ?

17 성가        : 199번 성가

18. 교훈의 말씀 : 완덕의 일반적인 방법 (수덕신비 신학 - Adolphe Tanquerey)

       

*완덕의 방법으로써 기도의 효과  

기도는 우리를 하느님과의 일치를 완성시켜주고, 나날이 더욱 온전하고, 완전하게 한다.


1. 나날이 온전하게 한다. 기도는 우리의 모든 능력을 하느님과 일치시켜 준다.

ㄱ) 기도는 영혼의 탁월한 능력인 지성을 수용하여 신적인 일들에 몰두하게 만들고, 의지로 하여금 하느님의

     영광과 영혼의 선익을 지향하게 한다. 그리고 마음을 움직여, 언제나 열려 있고 자비가 충만한 분께 온화한

     사랑과 흠숭을 갖게 한다.

 

ㄴ) 기도는 우리의 영혼의 감성적 능력인 상상, 기억, 정서, 성실한 열정을, 하느님과 우리 주 예수님께

     집중시켜 준다.

 

ㄷ) 기도는 우리의 육신을 점령하여, 가끔 우리를 타락 시키는 완적 감각을 억제하고, 우리의 몸가짐을

     단정하게 조절한다.

 

2. 더욱 완전하게 한다. 우리가 말하는 기도는 “신앙은 믿게 하고, 희망과 사랑은 기도하게 한다. 그러나 희망과 사랑은 신앙 없이는 존재하지 못한다. 그렇다면 신앙도 역시 기도하는 셈”이라는 것이다. 그러므로 대신덕보다 더 고귀하고 성스러운 덕이 또 어디에 있는가? 기도는 바로 대신덕의 행위일 뿐만 아니라, 겸손함, 순명함, 용감함이며, 항구적인 모든 덕행이기도 하다. 그러므로 기도가 우리 영혼을 거룩한 방법으로 하느님과 일치시켜 준다는 사실을, 이제는 쉽게 알아들을 수 있다. 또 기도는 하느님과 우리 사이에 참된 공감을 갖게 한다. 이 말은 우리가 하느님께 겸손하게 찬양과 청원의 기도를 드릴 때, 하느님은 우리를 굽어보시고 우리에게 복된 변화를 일으키기 위해 당신의 은총을 내려 주신다는 것이다.

 

기도는 영혼이 신적인 덕성을 바라보면서 순수하게 열망하기만 하여도 그 덕성이 영혼 안에 이끌려 들어오는 것을 관찰하게 한다. 그리하여 이 정다운 관상에 잠긴 영혼은 하느님이 우리에게 기꺼이 주시려는 단순성, 선성, 성성, 평온함에, 마치 자신이 온전히 침투되고 사로잡힌 듯한 느낌을 갖게 된다.

                                                                  (잠시 묵상합시다.)



19 기도서      : 38쪽으로 기도

20. 기도서      : 42-43번으로 기도 

21. 성가        : 534번으로 기도

 (서서)  

22. 묵주 기도   : ( 지향 바치시고 5째단은 보속으로 양팔은 벌리고 기도함)

(앉아서) 

23. 가르침      : 11월 강의나 성경 나눔 (각자 마음속으로 10분간 읽고 서로 나눔)

24. 보호시편    : 31편으로 기도

25. 성 미카엘 대 천사기도 : 우리, 우리가족, 성교회, 수도자, 성소자, 사제님들

                            교황님 위해 빌으소서,         영광송 3번



                            수고하셨습니다.     주님의 은총이 충만하시길…    



 우리에게 다가올 기쁨, 희망, 두려움, 그리고 욕구와 충족에 대해서 우리는 아무것도 계획하지 말며 또한

회피하지도 말아야 한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은 고독과 기도 안에서 먼저 하느님의 나라를 찾는 일이다.

그러면 그 밖의 것은 곁들여 받게 될 것이다.   우리가 성모님께 자식으로서 자신을 바쳐드릴 때 성모님께서는

우리의 무거운 짐을 덜어  주실 것이며 우리의 봉헌이 더욱 사랑스럽고 아낌없는 봉헌이 되도록 도와주실

것이다.                                          토마스 머튼 (침묵 속에 하느님을 찾는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