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담

저희 집이 팔린 것을 알고 반장한테서 전화가 왔습니다.  자기 집도 팔아야 하는데 어느 부동산에서 계약을 했느냐고 물었습니다. 이야기 중에  그 자매의 남편이 많이 아프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성당에서  성체조배 중에 성모님께 그 형제님을 위해 기도해주면 도움이 되겠냐고 (도움이 안되면 시간낭비니까요) 그랬더니 성모님께서 기도해주라고 하시는 것 같아서 방문해서 (2006 1) 고통의 원인 등 박선생님께 배운 것과 그 밖에  다른 여러가지 것들을 애기해 주었습니다. 그분은 잘 받아드리고 알려준대로 열삼히 기도하면서 하겠다고 했습니다. 그 후 열심히 한다는 소식이 왔습니다. 

반장 남편은 췌장암 말기인데도 본인은 말기인 것을 모르고 있었습니다
.  어느날 전화를 해보고 싶은 생각이 들어서 연락을 해보니 예수님께 불평만 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췌장암은 살 수 없는데 왜 데려가지 않고  이렇게 고통스럽게 하느냐고요.  그래서 며칠 후 두번째 방문을 했습니다. 이 방문을 위한  성체조배를 할 때 이끌어 주신 것들을 그대로 해 주었습니다.   어제까지 불평하던 그 분이 저와의 대화 중에 자기의 병이 다 나은 것 같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할렐루야! 찬미 예수님!   감사기도를 드리고  매일 해야 할 것과 기도를 알려 주었습니다. (2006 4)   5월에 병원에 갔는데 암이 나았다고 합니다. .  항암제 등 치료약은 아무것도 쓰지않는다고  그 해 가을에 전화가 왔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참으로 사랑이십니다.  죄인인 자와 함께 해 주신 예수님 영광 찬미 영원히  받으소서.

 

제가 불임복원수술을 할 때 일입니다.  복원수술비를 가난한  이웃을 위해 쓰겠다고 하니 예수님께서   네몸이 병신으로 사는것 보다  정상으로 돌아오는 것이 더 나은 것이다.”하고 말씀하셨습니다.(오영진 신부님을 통하여 )  그래서 복원 수술을 하려고 병원에 갔습니다. 저희 집 바로   미즈메드 병원은 12일이면 된다고 하는데  예수님께서는 성모병원에 가기를  원하시는 것 같아 성모병원에서 4 5일을 입원했습니다.

처음에 집 옆에 있던 미즈메드병원에 갔을 때는  레이져로 수술을 한다고  했는데 , 성모병원은 제가 둘째아이를 수술해서 낳았기 때문에 배를 열어 수술을 하겠다고 했습니다. 의사 선생님이 원하시는데로 하시라고 했는데 배를 열어 보니 자궁 밖에 큰 혹이 있어서 떼어 주셨다고 하면서 복원 수술은 보험이 안 되는데 혹을 떼어서 보험으로 처리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병원비의 1/3정도가 나왔습니다. 

그때
    같은 병실에 굉장히 고생하는 암환자 자매가 있었습니다.  보호자도 없이 있었는데 물한 모금만 먹어도 장이 유착되어서 내려가지 못하고 거꾸로 토해 내곤 했습니다.  온 몸에  전이가 되어 손을 쓸 수 없는 것 같았습니다.  저는 왜 저 자매와 같은  병실에 있게 해 주셨을까?”  기도해 주라고 그러시는가보다 하고 아픈 배를 잡고 병원 성당에서  밤 조배를 했습니다. 그리고 그 자매에게 희망을 주기 위한 예수님 이야기, 예수님을 만나 꼭 치유받으라고 기적수 등을 갖다주고  제가 도움을 줄수있는 것은 모두 해주었습니다.     

그 자매는 집에 가서 죽을 날을 기다려야 하는 성황이었는데
  본인은  유착된 부위를 잘라 내는 수술을 하면 되지 않냐 면서 왜 집으로 가라고 하냐면서 우울증이 온 것 같았습니다. 그 자매는 집 가까운 곳으로 간다고 했습니다. 얼마 후 성모병원에서   보고 싶다고 연락이 와서 가 보았더니  수술을 받게 되었고, 수술 경과가 좋다고 하면서 물 한모금도 못먹던 자매가 풋고추를 된장에 찍어 먹고 있었습니다.  알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