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을 보게 되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이 홈페이지는 우리가 지난 20여 년 동안, 일상생활 안에서 체험을 통하여 본 천국과 천국 가는 길을 여러분들께 소개하고저하는 ‘천국의 작은 창문’이라고 소개합니다. 하느님께서는 이 지상에서 부터, 천국의 행복, 그리고 가장 안전하고 완전한 행복의 삶을 살라고 우리를 창조하셨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그 길을 몰라서 오랜 세월 지상 나그네 길에서 헤매다가, 이제 이 길을 찾았습니다. 그리고 지난 수년 동안 너무도 행복하게 삽니다. 그래서 여러분들도 이 행복의 삶을 사시기를 원하는 간절한 마음에서 이 홈페이지를 준비 합니다.

우리는 1981년 천상의 특별 은총으로 작은 기도회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 후 우리가 의식 못하는 사이에 하느님과 성모님께서는, 당신들의 계획을 위하여 우리를 약 10여 년간 영적으로 양육하시고 안내하여 오셨습니다. 약 10여 년 동안 성장시켜주신 후, 하잘 것 없는 저희를 당신들의 도구로 사용하시여, 지난 20여 년간 미국, 구라파, 남미, 그리고 한국 등 곳곳에서 이 기쁜 소식을 전하도록 하셨습니다. 저희는 미국에서 삽니다. 지난 약 10년 전 부터 한국에 나가기 시작하여 그곳에서 약 40여개 본당에서 피정을 주게 되었습니다.

저희도 모르게 피정 때 강론 테이프가 나와, 곳곳에 퍼져 수없이 많은 사람들이 우리와 똑같은 지상에서의 천국 삶을 살고 있다는 것을 얼마 후에 알게 되었습니다. 하느님과 성모님께서는 이 보잘 것 없는 테이프와 피정을 통하여 사람들의 마음속을 놀랍게 변화시키셨고 지금도 이 작업을 계속하고 계십니다. 저희처럼 변한 수많은 남녀노소, 청소년, 아이들, 성직자, 수도자들도 거의 같은 말들을 합니다. “나는 여태까지 신앙생활을 헛 해왔었습니다. 나는 죄가 없고 회개가 필요 없는 사람이라고 믿어왔었습니다. 그러나 이 피정과 테이프를 통하여 내가 얼마나 회개가 필요하다는 것을 깨닫고 회개하고 있습니다. 회개하니까 나는 하느님을 체험합니다. 하느님이 이렇게 가까이 계시다는 것은 상상도 못하였고, 이 죄인인 나를 이토록 사랑하신다는 것을 꿈에도 생각 못하고 살았습니다. 이제 나는 아무것도 아쉬움이 없습니다. 이렇게 행복합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이러한 천국의 행복을,  이 지상에서 부터 이미 살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즉 하느님과 성모님이 우리 곁에서 우리를 돌보고 계시다는 것입니다. 이 삶을 살기 위해서는, 아무리 신학 지식이 많다 하여도 그 지식만으로는 불가능합니다. 하느님의 초자연적 도움 (은총)이 절대로 필요합니다.

하느님께서는 성모님과 함께 우리를 가르치시고, 안내하시고 양육하십니다. 이 삶을 살수 있는 모든 길을 제시하시면서, 우리의 행복을 우리보다 더 갈망하시는 사랑과 자비의 아버지이십니다. 그런데 죄나 악은 우리를 하느님으로 부터 떼어놓으며, 하느님 가까이 가지 못하도록, 오만가지 형태의 그물을 처 놓고 우리를 방해합니다. 하느님 가까이 가지 못하도록. 그래서 하느님께서 우리를 도와주시도록 성모님을 지상에 보내셨습니다. 성모님께서는 이 지상에 오시여 우리와 함께 사시면서, 우리가 하느님께 잘 갈수 있도록 온 정성과 마음을 다 쏟으시면서 도와주십니다. 성모님께서도 우리 보다 우리를 더 사랑하시고 우리가 행복하기를 하느님만큼 간절히 바라시는 우리의 천상 어머니이십니다. 이것을 체험을 통하여 얻는 체험 지식을 통하여 확신하게 된 우리들의 이야기를 들으시면서 노력하시면 , 하느님의 현존하심뿐 아니라 하느님의 놀라운 사랑을 체험하시게 될 것입니다.

이 길을 배우고 걷는 데는, 인간의 많은 노력과, 인내 ,항구함, 최선의 노력을 하는 충실함 등이 필요합니다. 그러면 하느님께서는 당신의 은총을 쏟아주시면서 많은 사랑의 기적행위를 하십니다. 우리는 이 사랑의 체험을 통하여 하느님이 얼마나 우리를 사랑하시고 가까이 계심을 깨닫게 됩니다. 이 홈 페이지에서 차근차근 단계적으로 안내 하면서, 준비시켜드립니다. 계단을 한 단계씩 올라가듯 이 길도 빼지 말고 한 단계씩 차근차근 올라갑니다.  

우리 공동체가 시작할 때는 저희의 영적 지도신부님으로 미국 예수회 신부님이 약 10년간 지도하여 오셨었고, 동시에 본당 신부님께서 약 10년간 지키시고 지도하여 주시는 가운데 성장하였습니다. 지난 23년 동안 이 공동체에서 가족 기도회 (가족들의 성화) 그리고 평신도 관상 기도회로 성장 시켜 주셨습니다. 초창기에는 성령의 은사도 넘치게 쏟아주셨습니다. 그러나 성령의 은사는 성령의 열매인 성화를 위한 방법으로 사용하였고 이 기도회의 목적은 성화와 평신도 관상의 삶과 가족성화를 위한 가족 기도회였습니다. 이 길이 하느님과 성모님께서 우리를 이끌고 오신 길임을 열매를 보고 깨달았습니다. 아이들과 가족들이 함께 성화하는 아름다움 하느님과 성모님의 역사하심도 체험담을 통하여 전하여 드리겠습니다. 이 홈페이지에서 소개하는 작은 길은 깊은 묵상이나 관상적인 길이며 하느님과 아주 가까이 가까이 가는 길입니다. 더 올라가면, 묵상이나 관상적 영성으로 성인 성녀들이 걷든 완덕의 높은 절정까지 올라가는 길입니다.  

여러분들께 하느님과 성모님께서 아주 보잘 것 없는 저희를 통하여 당신들의 사랑의 계획이 온전히 이루어져, 여러분들께는 천상적 행복이  되고 하느님께는 영광이 되기 빌면서 다음의 기도를 함께 하겠습니다.

  
‘성령이여 , 오소서. 우리를 비추시고 채우시고 인도하소서.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아버지의 이름이 거룩히 빛나시며, 아버지의 나라가 임하시며,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우리에게도 이루어지소서.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 우리에게 잘못한 이를 우리가 용서하오니 우리의 죄를 용서하시고, 우리를 유혹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 악에서 구하소서. 아멘

‘은총이 가득하신 마리아여, 기뻐하소서. 주님께서 함께 계시니 여인 중에 복되시며, 태중에 아들 예수님 또한 복되시나이다. 천주의 성모마리아여, 이제와 우리 죽을 때 우리 죄인들을 위하여 빌어 주소서’ 아멘.

성모님은 하느님이 아니십니다. 우리와 똑같은 인간이십니다. 그래서 그 분께는 우리를 위하여 빌어 주십사 하고 청합니다.
우선  체험담을 소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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