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투

 

질투는 샘냄에서 나오고 이 둘은 서로 떼어 놓을 수 없다. 교만, 샘냄 그리고 질투는 세 쌍이 한 복장이 되는 것과 같이 서로 한 쌍이 되고, 대개의 경우 서로 떼어 놓을 수 없이, 영혼 안에서 서로 협조 하면서 작업 한다.  

 

투는 질투의 영을 갖고 있는 영혼을 혼란케 하여 영혼의 기능을 어둡게 하여서 드디어는 세상에서 일어나는 끔직한 죄를 범하게끔 만든다.

 

질투는 사람의 판단력을 빼앗아 가고 이성을 어둡게 한다. 지옥에는 이 질투의 감정의 잡혀 죄를 범하고 떨어진 영혼으로 가득 찼다. 질투 악의 지배자는 샘냄, 다른 악들, 불 정결, 미움, 보복, 적개심, 경솔, 겁냄 들인데 이들은 끔찍하고 치명적인 감정들을 섞어서 작업한다. 

 

 

질투는 교만이 그의 본질이며 다른 사람 안에 있는 선을 볼 수 없는 장님이다. 질투의 영은 나의 사람과 경건하다는 사람들의 영혼 안에서 끔직한 파멸 작업을 한다.

 

 

질투는 공동체 안에서는 무서운 독이다. 이 영은 영혼 안에 생기자마자  처음에 뿌리부터 뽑아버려야 한다. 아니면 마음 안에서 자라고 퍼지면서 뿌리가 깊어지기 때문에 천상의 특별 은총이 아니면 거의 치유받기가 어렵다. 


                                                     -- 가경자 콘셉숀 데 아르메다 에게 주신 예수님의 말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