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합시다.


온 우주의 왕이시며 천지 창조주 하느님, 이 글과 이글을 읽는 모든 이들을 당신께 봉헌합니다. 겸손되이 구하오니 성령의 힘으로 저희를 주관하시고 당신의 뜻을 이루소서. 저희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저희 죄를 용서하소서. 성령이여, 오소서. 저희를 비추시고 능력 주시어 이 글을 통하여 하느님의 뜻을 완성하시고 감사와 흠숭과 사랑 받으소서, 아멘. 


지난 금요일 이었습니다. 금요일이면 오전 12시 이후에는 우리 집 앞 길 청소 날입니다. 그날 주차를 하면 한화로 약 10만원(68불) 벌금입니다. 저는 며칠 전에 과로하여 어지러움증이 와서 몇 발자국도 걸을 수가 없었습니다. 아침부터 예수님께 이 어지러움을 약 5분 정도만 멈추게 하여 주시여 제가 차를 길 건너로 옮겨놓을 수 있게 해 주십사고 기도 했습니다. 그러면 68불을 버는 것입니다. 그렇게 졸랐는데 10시가 되어도 어지러움이 멈추지 않았습니다.


10시경에 밖을 내다보니 길 건너에도 주차공간이 차서 아주 더 멀리 차를 옮기지 않으면 68불 벌금을 내야만 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 ‘이제 꼼짝 없이 벌금을 내야 해요. 길 건너만 차를 옮겨 놓으면 되는데......  예수님, 저로 하여금 벌금을 낼 수밖에 없게끔 저를 도와 주시지 않으셨으니 벌금을 내지만 어지러움으로 차를 길을 옮기지 못해 68불을 내니 너무 억울해요. 이제 10시가 다 되니까 어쩔 수 없이 다른 방법이 없네요(응석어린 투정으로...)’. 이렇게 속으로 중얼거리고 돌아서는데 초인종 소리가 나서 밖을 내다보았습니다. 우리 본당에 교우가 밖에 와서 있어 너무 반가워 문을 열어 주면서 동시에 예수님께 어찌나 죄송스럽고 고마우신지 몸둘 바를 몰랐습니다.

그 사람이 별안간에 우리 집에 왜 왔는지 물어 볼 겨를도 없이 우선 차부터 옮겨달라고 하여 벌금을 면하게 되었습니다. 예수님께서 행하신 이 기적을 어떻게 역사 하셨는지 궁금하여 그 교우한테 별안간 어떻게 왔느냐고 물어 보았습니다.


그분은 남편이 평일 미사를 못나가게 하여 목요일과 주일만 미사에 나갑니다. 그분이 아침에 일어났을 때 그날 미사를 꼭 가야 한다는 마음이 별안간 강하게 생겨서 무조건 옷을 입고 나오니까 남편이 오늘은 미사에 가지 않는 날인데 왜 가느냐고 야단을 하기에 오늘은 내가 미사에 꼭 가야 한다고 말하고 나왔는데 자기 차가 시동이 걸리지 않더랍니다. 차가 시동이 않될 이유가 없는데..... 남편이 그것을 보더니 아무소리 하지 않고 자기 차를 가지고 가라고 하여 미사에 갔답니다. 미사에 가서 보니까 제가 미사에 참석을 하지 않아서 아마도 아픈가보다 하고 무조건 성체를 모시고 왔노라고 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역사 하시고 계셨는데 무식한 저는 얼마나 인간적으로만 생각 하였는지!!!! 예수님께서는 그 사람을 손수 데리고 오셔서 나의 차를 옮기게 하셨고, 저는 그날 성체 안에 계신 예수님을 못 모셔서 애타게 예수님을 그리워하고 있던 차, 제 마음에까지 오셔주셨으니 이렇게 감사 할 일이 또 어디 있겠습니까!!! 하루 종일 이 일을 묵상 하면서 예수님의 가까이 계심과 그렇게도 자상하신 사랑에 가슴이 벅찼습니다.


이 체험을 통하여 예수님께서는 불가능한 절망 상태에서도 사람의 마음을 이렇게 움직이시고 불가능이 없으신 하느님을 신뢰하라는 것을 다시 한번 강조 하여 주시는 교훈을 주셨습니다. 나뿐 아니라 아니 우리의 기도를 하나도 빠지지 않고 듣고 계심, 즉 기도에 대한 신뢰심도 커져갑니다.


하느님께서는 이렇게 우리의 생각까지도 환히 보시고 우리의 일거일동을 다 뚜렷이 보십니다.  우리의 모든 행실은 하느님 앞에서 숨길 수 없으며 마음속 생각까지도 읽고 계십니다. 다만 기다리시는 것 뿐입니다.

며칠 전에 제가 어디 아주 중요한 곳을 가야만 했는데 그 전에 주문한 물건이 바로 그날 배달이 되며 배달 시간은 8시부터 오후 2시까지라는 이메일을 받았습니다. 두 가지가 다 중요하여 하느님께 부탁을 드렸습니다. ‘제가 이런 처지에 있는데 제 힘으로는 최선을 다하여도 해결 할 수 없으니 당신께서 알으셔서 하여 주시고 당신께 맡기고 제가 갑니다‘ 하고는 집을 떠났습니다. 제가 집을 떠난 것은 1시경이었고 집에 돌아 온것은 4시경이었습니다. 집에 와 보니 배달이 오지 않았고 왔다 갔다는 아무 흔적도 없었습니다. 집에 도착한지 약 5분이 지냈는데 초인종 소리가 나서 나가 보니 내가 기다리던 배달이 온 것이었습니다. 그때 배달 시간은 이미 2시간이 넘었는데 배달이 왔습니다. !!!!! 이렇게 하느님께서는 우리의 매사를 함께 하시면서 우리를 돌보아 주십니다.


지난 7월에 우리 웹사이트가 작동이 안된 것을 얼마동안 몰랐습니다. 작동이 안되는 것을 알게된 후 컴퓨터가 잘못된줄 알고 웹사이트 관리자에게만 알렸습니다. 알고 보니 누가 해킹을 하여 작동을 못하게 만든 것이었습니다. 복귀 작업을 하는데 시간도 걸렸지만 하느님께서 이 웹사이트를 통하여 당신의 말씀을 전하여 한 영혼이라도 구하시고자 그토록 애타게 역사하시는 하느님의 작업을 중단시켰으니, 해킹한 사람이 하느님으로부터 받을 벌이 더욱 두려웠습니다. 이 시대에 하느님께서는 계속 엄하게 말씀하십니다. 하느님의 말씀을 전하는 것을 어떤 방법으로든 막는 사람들이 받을 벌이 얼마나 무섭고 하느님께서는 그들을 엄중하게 벌하신다는 말씀을 계속 하시고 계십니다.


이 웹사이트가 해킹 당했다는 것을 알았을 때는 다시는 해킹 당하지 않게 보호기도만 하였는데 계속 마음에 떠오르는 것이 그것이 아니었습니다. 하느님의 말씀을 전하는 것을 해킹한 사람이 그 행위를 그치지 않고 계속 한다면 하느님의 중벌로 영원한 절망에 구렁텅이로 빠질지도 모를 것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느님께서 그 사람이 이 웹사이트가 공격 받을것을 아시고도 막아 주시지 않으신 이유가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 그 사람이 그 절망적인 구렁텅이로 영원히 빠지기 전에 손을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성모님께 구품천사들을 동원 하셔서 해킹한 사람을 꼭 잡으셔서 예수성심께 넘겨  주시기를 부탁 드렸습니다. 그러면서 속으로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사람 걸려도 크게 걸렸구나!! 하고 생각 하였습니다.


얼마 전에 아는 사람이 자기의 손자 때문이 심히 고통을 당하는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자기 손자는  중학교 학생이며 매우 착한 아이랍니다. 그러데 학교친구들이 마리화나(마약)를 하는데 그들 중에 끼기 위하여서는 이 마약을 피워야 친구를 하여 준다고 하여 그날 저녁에 그것을 배우기 위하여 처음으로 친구 집에 가서 그것을 배우고 있었답니다. 12명의 친구 틈에서 그것을 배우고 있을 때 경찰이 들이닥쳐서 모두 감옥에 갇혀 있다는 것 이였습니다.


하느님은 이 시대에 말씀하십니다. 지금 이 시대에 대부분의 젊은 세대들은 하느님을 떠나서 살고 있다고요.


청소년 문제뿐 아니라, 가정 파탄, 사회적 범죄 등등 악들이 날이 갈수록 기승을 부리고, 선은 점점 자리를 빼앗기는 것을 우리 모두 목격하고 있습니다. 왜 이렇게 선이 망가지고 악이 기승을 부리는지 생각 하여 보았습니다. 하느님께서는 수십 년 전부터 오늘의 이 시대가 올 것을 아시고 미연에 우리를 보호하시기 위하여 많은 예언자와 특히 성모님까지 동원 시키시어 메세지를 주시고 죄의 두목인 악을 끊고 기도하고 회개하라고 그렇게도 다양한 방법으로 우리에게 독촉 하셨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인류는 그것을 받아들이지 않은 것 뿐 아니라 오히려 희롱하고 조소하고 박해까지 하면서 하느님의 이 메시지들을 거부 하여왔습니다. 하느님께서는 우리가 우리의 몫을 충실히 하지 않으면 기적도 행하지 않으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렇게 방심하고 사는 우리에게 드디어 하느님께서 미리 알려 주신 악의 승리의 시간이 온 것입니다. 하느님께서는 이 악들에게 이런 시간을 허락하셨는데 이제 이 시간이 거의 끝나가고 있으며 하느님께서 하늘과 땅을 온전히 주관하시기 위하여 성경말씀대로 예수님의 재림의 시간이 다가 오고 있습니다.


물론 모든 악과 유혹의 두목, 사탄과 마귀도 하느님의 손 안에 있으며 하느님이 통제 하십니다. 악은 하느님께서 허락하신 한계 안에서만 활동 한다고 하느님께서 말씀하십니다. 성경책 욥 성인에 대한 말씀에서도 보여 주셨듯이. 우리를 무한히 사랑하시는 하느님께서는 우리를 악들에게 쉽게 포기하시지 않으시고 육체를 다치는 한이 있더라도 영원한 불과 고통의 바다 지옥에 떨어지는 것을 막으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인간이 끝까지 고집하면 그때는 하느님께서 포기하시고 우리 인간에게 주신 자유의지에 맡기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무서운 악의 침해를 받더라도 우리를 포기 하시지 않으시고 오히려 악들로부터 받는 고통을 도구로 삼으시어 다시 우리마음을 하느님께 열고 회개하게끔 역사 하십니다. 육체는 이 땅에서 죽으면 그만이지만 영혼은 영원히 삽니다. 육체적 고통이 이 영혼을 살리는 도구가 될 때가 많습니다. 이만큼 하느님께서는 우리의 구원을 쉽게 포기하시지 않으십니다. 


그동안 하느님과 성모님께서 주신 메세지대로 산 사람들은 놀랍게 보호 받고 잘들 살고 있습니다. 아니면 고통이 와도 그 고통을 통하여 주위에 있는 가족을 회개시키거나 모두 전화 위복이 되고 있습니다. 하느님께서는 앞으로 최종적 그리고 가장 치열한 영적전쟁이 올 것이니 준비하라고 십자군 기도까지 손수 만들어 보내시고 어떻게 준비하라는 상세한 메세지까지 주시면서 그 시대와  예수님의 대 승리 재림을 준비 하여 시켜주시고 계십니다. 그때는 하느님께서 모든 악들과 그에 추종자들도 함께 영원한 고통과 불바다 지옥으로 몰아 넣을 것이라는 메시지를 주시고 계십니다. 우리가 준비하고 안하는 것은 우리의 선택에 있다고 하십니다. 하느님께서 우리를 기다려 주시는 시간은 이제 아주 짧아지고 있습니다. 한 없이 기다려 주시지 않으신다고 하십니다. 

 

하느님께서 이 시대에 주시는 말씀 중에 다음과 같은 말씀이 있습니다. 2011년에 사탄은  지옥에서 60만 악마를 세상으로 풀어 내 보냈고 그 이후 2012년까지 500만의 악마를 더 풀어 세상으로 내 보냈다고 하십니다. 이것의 결과를 우리가 오늘날 목격 하는 것입니다.


우리 인간사회에서도 이 시대에 전투기가 사람이 비행기에 타지 않고 목적지에 가서 공격을 할 수 있는 최신 무기들이 나오듯이 옛날에 사용하던 무기를 가지고 참전 한다면 결코 패전 하고 말 것입니다. 이와 마찬 가지로 수백만의 악마들이 지옥에서 지상으로 쏟아져 나와서 우리에게 공격을 가하고 있는 이 시대에, 우리가 이전에 사용하던 기도(영적 무기)만 가지고 싸운다면 결코 우리는 패전 할 것입니다.


이것을 모두 아시는 하느님께서 특별한 천상의 치유의 힘과 능력과 은총들을 더하셔서 새로운 기도문(십자군)들을 인류에게 내려 주시고 계십니다. 이것이 이 시대에 우리가 사용할 무기들입니다. 이 기도들이 바로 십자군 기도입니다. 이 기도를 하면 마음과 영혼의 천상의 힘을 느낍니다.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지금 주시고 계신 메세지대로 기도, 특히 천주자비의 기도, 묵주 기도 그리고 십자군 기도를 하고 하느님의 뜻대로 살면 아무것도 두려울 것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하느님께서 어떤 무서운 시대가 들이닥쳐도  보호 하여 주시겠다는 약속을 하셨습니다.


지난 약 2년 동안, 메시지들과 더불어 요한 묵시록에 기록되어있는 살아계신 하느님의 인호까지 어떻게 만들라고 상세히 지시하여 주시여 만들게 하여 우리에게 주시고 계십니다.  그것을 지니고 다니거나 display 한곳은 어떤 환란 속에서도 하느님께서 보호 하여 주시겠다는 약속을 하셨습니다. 즉 악들이 그곳을 보지 못하고 지나간다고 하십니다.


성모님께서는 이 세상에 주시는 마지막 메달이라고 하여 구원의 매달을 만들게 하시여 그것을 지니고 다니는 사람은 회개하는 큰 기적의 힘과 다른 많은 천상의 도움을 주신다는 약속을 하셨습니다. (구입안내:holylove333@gmail.com)


이런 모든 것을 무시하고 이 시대를 살수 있다고 자부 하는 사람들은 그것이 불가능하다는것을 곧 깨닫게 될 것입니다. 사탄과 악마는 천상의 힘을 가진 존재들입니다. 인간의 힘으로는 감히 싸울 생각도 못하는 힘을 갖고 있는 존재들입니다. 하느님의 힘만으로 이겨낼 수 있는 존재들입니다. 이 진리를 깨달아야 합니다. 이 시대 이들이 기승을 부리고 있는 이때 하느님의 새로운 무기와 힘이 절대로 필요하다는 것을 겸손되이 받아드리지 않으면 결코 이 전쟁에서 패전 할 것입니다.


제 지난달 강의(이 웹사이트에)에 말씀드렸듯이 저는 깊은 병고의 심연 속에서  죽음의 문이 열리면 한 발자국만 디디면 죽음의 나라로 들어가는 위치에 있었는데 어느 날 순간적으로 완치되어 성당 미사에 운전을 하고 갔다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저는 그 고통의 심연 속에서 십자군 기도 94번 (몸, 마음 영혼의 치유기도)을  몇 개월동안 매일 하였습니다. 그 놀라운 기적의 치유는 이 기도의 응답이라고 믿습니다.


요즘은 십자군 기도 161번 기도 신뢰와 평화를 위한 기도를  자주 합니다. 이 내용은 하느님을 신뢰할 수 있는 은총을 구하는 기도입니다. 어려울 때 하느님을 믿고 신뢰하는 마음으로 하느님께 맡길 수 있는 기도내용입니다. 그 기도를 하면서 지난 2주간에 기적(이 달 강의에 말씀드린)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것도 십자군 기도 161번 기도의 응답들입니다.


이 기도문들만 보면 하느님께서 왜 그 기도문을 주셨는지 모르고 그냥 기도만 하게 됩니다. 그러나 그 기도문을 주신 이유를 알게 되면 절실히 기도 하게 됩니다. 왜냐 하면 우리가 사는 현실에서 절실히 필요한 도움들이 그 안에 있기 때문입니다. 이 책이 바로 ‘진리의 책’ 안에 있는 하느님과 성모님의 메세지들입니다. 이 진리의 책은 요한 묵시록의 완성품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이 안에는 많은 진리를 계시하여 주시고 계시며 천주 성삼의 깊으신 사랑을 더욱 깊이 절감하는 내용들이 많습니다.


이 진리의 책 안에 교황님에 대한 메세지가 있습니다. 저 개인으로는 이 메세지는 거룩한 무관심으로 관심을 두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첫째로 그 메세지들은 지금 현재의 나와 직접적인 관계가 없는 메세지고, 두 번째로는 너무 심각한 메세지라, 여기에 지금 관심을 갖게 되면 그 주위에는 많은 악과 유혹의 구덩이들이 있는 것을 보기 때문입니다. 혼란의 유혹, 교만의 유혹, 속단의 유혹, 호기심의 유혹, 미움의 유혹.....등이 있습니다. 그래서 교황님에 대한 메시지는 관심을 두지 않고 교황님을 위하여 많은 기도를 하여 드립니다. 특히 교황님을 위한 예수성심과 성모성심의 지향을 위하여 기도 하며 미사도 드리고 있습니다. 

 

십자군 기도를 하시기 전에 예수님께 여쭈어 보십시오. 이 기도문들이 실제로 하느님께로부터 온 기도들인지요. 예수님께서 이 목적으로 다음의 기도문을 주셨습니다. 예수님께서 꼭 대답을 주실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진심으로 하느님의 회답을 기다리는 깨끗한 지향과 겸손이 필요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하느님께서 주시는 답을 듣지 못합니다. 다음은 예수님께서 주신 기도입니다.  ‘‘예수님, 저는 방향을 잃고 있습니다. 저에게 진리를 보여 주시여 당신의 사랑을 받아들일 수 있도록 제 마음을 열어 주십시요“


다음은 진리의 책에 있는 하느님의 말씀들입니다.


-너희는 이웃을 사랑하여라. 그들이 너희 마음을 상하게 하였더라도 그것에 상관없이 사랑과 존경심을 갖고 이웃을 대하여라 . 나를 사랑한다고 말하는 것으로만 충분치 않다.


-다른 사람들을 중상 하는 사람들은 화를 입으리라. 너는 나로부터 멀리 떨어져 나갔다. 너희가 겸손하지 않고 다른 이를 단죄 할 때는 너는 나의 뺨에 침을 뱉는 것이다.  이런 이들은 나로부터 떠나서 용서를 받기 위하여 기도하여라. 그리고 영혼 구원을 위하여 기도 하는데 더 시간을 가지라고 말한다. 나만 가지고 있는 단죄의 권한을 너희 자신도 갖고 있다고 생각하여 다른 이들을 단죄 하는 사람들은 나를 참으로 사랑하지 않을 뿐 아니라 자애심과 자만심으로 가득 차 있는 사람들이다.


-회개하는 것만으로 충분치 않다. 지은 죄에 대한 보속이 필요하다. 자신이나 다른이들에게 잘못한 것들을 묵상 하여라. 천주교 신자들은 한달에 두번씩 고백 성사를 보아라.


-좋은 부모가 자녀들에게 하듯 나는 너희에게 좋은 것만 준다. 너희가 원한다고 다 주지 않는다. 다만 하느님 아버지의 뜻에 따라 준다. 나는 너희를 모든 위험에서 보호하려고 노력한다. 너희가 잘못했을 때 벌도 준다. 다른이들에게 잘못 했을 때는 나는 화도 내고  또 화낼 것이다. 그러나 너희가 너희 잘못을 진심으로 뉘우치고 용서를 청하면 나는 항상 너희 잘못을 용서 한다.


-나는 너희 하나 하나를 위해 죽었다. 그만큼 너희 하나 하나는 대단히 소중하다. 이 세상에 있는 영혼들중 한 영혼도 죄를 짓지 않는 것은 불가능하다. 너희가 죄를 지었다고 덜 사랑하지 않는다. 죄인이 내 품으로 돌아오는 것을 반겨 하지 않는다고 절대로 그렇게 생각 하지 말아라. 


-자신을 지성적으로나 영적으로 다른 사람보다 우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조심해야 한다. 진리를 선포한다고 일어나면서 이 마지막 시대에 내가 세상에 주는 메시지를 무시하는 사람은 내가 옆으로 내던져 버릴 것이다. 그리고 나로부터 벌을 받게 될 것이다.


-내가 천상에서 보낸 예언자에 대한 미움을 펼치는 사람들은 어마어마한 결과를 초래하는 죄를 범하는 것이다. 그렇게 하는 것은  거짓말을 하는 것 뿐 아니라 하느님의 말씀을 막는것이기 때문이다.


-나의 메시지를 공공연히 비난 하여 나, 너의 예수가 영혼 구원하는 것을 막으면, 너는 모든 가장 중한 죄를 범하는 것이다. 너는 그 죄의 결과로 이 지상에서 너의 연옥을 체험하게 될 것이다. 너희가 나의 메세지인지 확실하지 않으면 그냥 침묵하여라. 그리고 그것이 나의 거룩한 말이 아니라고 거절하기 전에 그것을  바르게 분별할 수 있도록  기도 하여라.


-나의 메세지인지 분별할 수 있도록 기도하기 전에 그것을 절대로 비난하지 말아라. 네가 나의 참 메시지를 공공연히 거부하여 그 말을 듣고 그 메세지를 받아들이지 않아 나를 떠난 영혼들의 책임을 너희가 져야 하며 그것을 깨달았을때는 이미 때가 늦을 것이다. 너의 사악한 혀 때문에 나를 영원히 떠난 그 영혼은 영생을 잃고 말았다.



-이 시대에 많은 사람들은 죄가 무엇인지도 모른다. 그들은 죄를  그들의 생활 중에  받아들여도 괜찮은 보통사로 받아드린다. 그들은 죄를 너그럽게 용서하기를 기쁘게 한다. 왜냐하면 그것은 그들에게 자기의 다른 쾌락이나, 그들의 욕심을 만족시키게 하는 자유를 주기 때문이다.


-때로는 영혼의 메마름의 고통을 겪게 될 때가 있다. 그 고통을 통하여 영혼을 구하고자 그것을 허락하는 것이다. 이 영적 공허감이야 말로 가장 심한 고통이다. 이 안에서는 나에 대한 사랑을 한 방울도 느끼지 못한다. 마치 나로부터 버림을 받은 듯 느껴진다. 이것은 내가 너희에게 주는 선물이다. 그것으로 까맣게 된 영혼들을 구한다. 그러니 두려워 말아라. 내가 너희 곁에 있다. 기도하기 조차 힘들어도 끊임없이 기도 하여라. 아무리 기도 하여도 영혼이 채워지지 않아도 믿어라. 내가 바로 네 곁에 있다. 이런 일이 있을 때는 내가 어느때 다 네게 더욱 가까이 있다.


저희를 일초도 떠나시지 않고 보살펴 주시고 기도 하여 주시고 이끌어 주시는 천상 어머니, 성모여, 이글과 이 글을 읽는 모든 이들을 당신께 봉헌하오니, 가르쳐 주소서, 도와 주소서, 은총주시고 성령의 힘으로 저희를 주관하여 주소서, 아멘.





(십자군 기도 1-164 는 모두 하느님 아버지, 예수님 그리고 성모님께서 직접 만드셔서 주신 기도들입니다. 이분들 중에 누가 왜 우리가 그 기도를 해야 하는지 그 이유에 대하여도 상세히 진리의 책에 주셨습니다. 이것을 알게 되면 그 기도들이 우리가 얼마나 필요한것을 알게 되어 더 절실히 기도 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