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거룩하신 하느님, 전능하신 하느님, 그동안 이 홈페이지를 통하여 내려주신 당신의 모든 은총과 자비와 사랑의 감사와 찬미 영광 드립니다. 오늘도 이 홈페이지를 온전히 당신께 봉헌하며 당신의 뜻이 온전히 이루어지시기를 비나이다. 아멘.  


요즘은 이전 보다 더 자주 하느님과 성모님께 수시로 말씀을 드리다 보니 어느 때는 옆에 사람이 있나? 하고 두리번거릴 때가 자주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볼 때는 제가 혼자 중얼거리는 것을 보면 이상하게 볼까봐요.


제가 십자군 기도를 하기 시작 한 것은 약 1년 전인 것 같습니다. 그 기도를 하기 시작 한 이후 이전에 체험하지 못하였던 내적 힘을 느끼며, 하느님과 성모님께서 내 곁을 떠나지 않고 함께 계신 현존을 더 강하게 느낍니다. 동시에 그분들에 대한 신뢰심이 깊어지니까 제가 최선을 하여도 되지 않을 때는 그분들께 맡기고 걱정하지 않고 하느님의 평화안에서 기다립니다. 그러면 하느님께서 어떤 방법으로든 해결 하여 주십니다. 이렇게 살다 보니 하느님과 더욱 가까워집니다. 세상이 천만 쪽으로 갈라진다 하여도 이제 하느님께서 이 무능한 나를 꼭 보호해 주시고 도와주시리라는 확신이 생겨서 두려움이 없어집니다.


얼마 전 일이였습니다. 어떤 사람이 어떤 물건이 필요했습니다.  그것을 사다 줄 사람은 저 밖에 없었는데 제가 그것을 사러 갈수 없는 상황 이였습니다. 그러나 결심 하고 하느님과 성모님께 ‘제가 이런 상황에서 가다가 무슨 일이 있든 목숨을 걸고(??)서라도 그것을 사러 갈테니까 도와 주셔야 합니다.' 라고 말씀드리고 운전을 하여 그것이 있을 듯 한 가게에 갔습니다. 제게는 가까운 거리가 아니었습니다.


기진한 몸을 겨우 이끌고 가게에 들어가서 아무리 찾아도 그 물건은 없었습니다. 그 이상은 제가 다른 곳을 갈수 없을 정도로 몸이 지칠대로 지쳤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 말씀을 드렸습니다. '예수님, 아시지요. 제가 가다가 죽는 한이 있어도 여기서 그것을 찾지 못하면 다른 가게에 갈 것입니다. 도와주세요.' 그리고 왼편으로 돌아서니까 바로 그곳에 내가 찾고 있는 물건과 비슷한 것이 있었습니다. 마음에 들지 않지만 정말  그 이상 걸을 수가 없어서 그냥 그것을 사가지고 왔습니다.


그리고 그 물건이 필요한 사람에게 주면서 '당신이 찾는 것이 없어서 이것을 사왔습니다.' 하였더니 그 사람이 너무 기뻐하면서 '아니지요, 이것이 제가 꼭 필요한 것이었습니다.! 하면서 어찌나도 좋아하는지요!!!!!! 예수님께서 이런 것을 다 아시고 저를 그곳으로 인도하시여 사주신 것을 알고 이렇게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머리카락을 세실 정도로 세심하신 사랑으로 우리를 돌보아 주시는 것을 체험하고 몸 둘 바를 모를 정도로 감격하고 감사 하였습니다.


약 3주 전 일이였습니다. 비가 와서 집의 몇 군데가 새서 비가 오면 그릇을 그 밑에 놓고 물을 받았습니다. 부엌 지붕이 새서 큰 그릇을 가스레인지 위에 올려놔야 하니 물론 음식을 할 수가 없었지요..  일기 예보를 보니까 10일 후면 또 비가 온다는 뉴스를 들었습니다.



예수님과 성 요셉께 말씀을 드렸습니다. '당신이 아시다시피 제가 사람을 불러 그 사람들을 따라 다니면서 고치게 할 수 있는 처지도 못되고 하니 당신이 고쳐 주셔야 합니다.' 하고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 하였으니 예수님께서 고쳐 주시든지 성 요셉께서 어떤 방법으로 든 고쳐 주실 것을 확신하고 기다렸습니다.



4일 째 되는 날 우리 집에 어느 손님이 왔습니다.

우연히 이야기 끝에 우리 집 지붕이 새는데 저렴한 가격으로 고칠 수 있는 사람을 알면 소개 하여 달라고 하였더니 자기가 지붕에 올라 가보겠다고 하여 그렇게 하라고 하였습니다. 내려와서 말하기를 자기가 고쳐 주겠다고 하여 어디가서 재료를 사다가 고쳐 주었습니다. 인건비 거의 들이지 않고 지붕을 고쳤습니다.



예수님의 말씀 (2013년 1월 15일)


내게 오는 이들, 나는 그들의 고통을 덜어 주리라. 이것은 그들 영혼 안에 믿음을 불타게 하기 위해서다. 너의 고통을 내게 가지고 오너라. 너의 근심을 내게 가지고 오너라. 너의 아픔을 내게 가지고 오너라. 너의 기도를 통하여 내게 오너라. 내가 들을 것이다. 나는 너희 모두를 나의 거룩한 팔 안에 안아서 보호할 것이다.


내가 지금 너희에게 제시하여 주는 이 새로운 치유은사를 받아라. 그것은 십자군 기도의 형식으로 되어 있고 너희의 마음, 육체 그리고 영혼을 치유하리라. 이 기도를 통하여  나는 고귀한 치유의 은사를 넘치게 주리라.


이 기도를 할 때 이 도움을 청하는 것이 너와 그 기도 안에 네가 포함한 사람들에게 천상에서 위대한 은사들을 내려 주신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이 은사는 지침을 느끼는 사람들, 자기 믿음에 대한 확신을 갖지 못하는 이들, 그리고 길을 잃은 사람들의 갱신을 위한 특별 보호도 함께 온다. 어떤 불신으로 고통을 받는 사람들. 육체적 질병 때문에 내가 그들에게 평화, 사랑과 평안함을 가져다 줄 수 있게 할 수 있는 능력이 무너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너의 믿음에 관한 것을 먼저 생각 하여야 한다. 그러면 나의 자비에 의해 나의 거룩한 뜻에 따라 너의 치유의 청원을 응답하리라.


이 치유의 축복을 받기 위하여 다음의 기도를 하여라.


십자군 기도 94 (마음과 몸과 영혼의 치유를 위하여)


“오, 사랑하는 예수님, 지치고 병들고 고통 중에 있는 제 자신을 당신 앞에 놓으면서 당신의 음성을 듣기를 갈망하나이다. 당신의 천상적 현존으로 저를 어루만져 주옵소서. 저의 마음과 육신과 영혼을 , 당신의 천상의 빛으로 가득 차게 하옵소서. 저는 예수님의 자비를 신뢰하나이다.


저는 제 고통과 괴로움을 당신을 완전히 신뢰하는 마음으로 당신께 드리나니, 제가 당신을 신뢰할 수 있는 은총을 주시옵소서.


당신께서, 제가 가지고 있는 이 고통과 어두움을 치유하시어, 저를 다시 온전하게 만들 수 있으시고, 제가 당신의 진리의 길을 걷게 하실 수  있다는 것을 신뢰할 수 있는 은총을 주옵소서. 그래서 당신이 새 천국으로 저를 인도하시도록 제가 저를 당신께 맡기게 하여 주옵소서. 아멘.”


예수님의 말씀( 2014년 5월 3일)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나에게 맡기라고 할 때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하기는 매우 어려운 일이다. 사람들이 자기들의 독단적인 신념에만 의존할 때엔 인류에 대한 나의 사랑을 신뢰하지 못한다. 그래서 내게 온전히 맡기지를 못한다. 너희가 안전하고 보호 받고 평화롭게 느낄 수 있는 것은 다만 너희가 너희 자신을 나에게 온전히 맡길 때만 가능하다.


네가 작은 아이처럼 두 팔을 벌리고 나를 소리쳐 부르면 네가 찾는 나의 사랑이 너를 감싸줄 것이다. 너희가 내게 너희를 도와 달라고 내게 청할 때 나는 그것을 듣고 느끼며 너희가 간절히 바라는 것을 모두 응답해 준다. 내가 너희 각자에게 나의 사랑을 보여줄 기회를 내게 다오. 내가 너희를 도와준다는 것을 너희에게 내가 체험시켜 줄 수 있는 기회를 다오. 이렇게 하여 내가 너희와 함께 가까이 있으며 너희 일상생활에서 내가 개입하는 이 위력을 체험하면서 기도의 힘을 너희가 깨달을 수 있는 때는 바로 이때이다.


너희가 진심으로 나에게 온전히 믿고 맡기면 내가 너희에게 고통 중에서 위안을 받게끔 하는 것 뿐 아니라 너희를 나의 성심으로 더욱 가까이 올수 있도록 하는 큰 기적을 일으킬 수 있다. 너희가 나를 신뢰 하면 나는 너희 모두를 보호해 주고 지상 다른 어느 곳에서도 찾을 수 없는 깊은 평화로 너희 영혼을 채워준다는 사실을 체험하게 될 것이다.


너희가 무슨 걱정을 가지고 있던 상관없이 너희가 고통스러울 때마다 이 특별한 기도를 바쳐라. 그러면 내가 응답하여 주리라.


십자군 기도 148 (저를 도와주소서)


오, 저의 예수님, 제가 아주 괴로울 때 저를 도와주소서.

저를 주님의 품에 끌어 안으사 당신 성심의 피난처로 데려가 주소서

제 눈물을 닦아주소서. 제가 차분히 마음을 다짐하게 하소서

제 마음을 들어 올리시어 주님의 평화로 저를 채워주소서


제가 드리는 이 특별한 청원(여기서 지향을 말함)을 들어 주소서

제 청원이 이루어져 제 삶이 평온해지며

사랑하는 주님이신 당신과 하나가 될 수 있도록 저를 도와주소서.


제 청원이 이루어 지지 않는다면

그것이 주님의 거룩한 뜻이며

주님의 거룩한 뜻은 제 영혼의 선과 유익을 위한 것임을

제가 받아들이고, 기쁨과 자애로운 마음으로

주님의 말씀에 영원히 충실할 수 있는 은총으로

저를 채워 주소서. 아멘.


성모님의 말씀 (5월 3일 2014년)


나는 세상 도처에 있는 어린이들과 젊은이들의 부모들에게 그들을 나의 티 없는 성심에 봉헌 하라고 청하고 싶다.  성부님께서 그분의 성자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큰 은총을 내리실 것을 약속하셨으며, 나에게 봉헌되어지는 그 자녀들은 악령의 영향력으로 부터 보호 될 것이다. 이 영혼들은 적그리스도에 의해 세상에 제공될 속임수에 현혹되지 않을 것이다.


십자군 기도 153 (자녀들을 위한 보호의 선물)


오, 하느님의 어머니, 구원의 어머니시여,

저는 어머니께서 이 자녀들(여기서 그들이 이름을 열거함) 의 영혼들을

당신의 사랑하시는 아드님께 봉헌하고

그들을 바쳐 주시기를 간청하나이다.


예수님께서 그분의 고귀한 성혈의 권능을 통해

이 나약한 영혼들을 악에 대한 온갖 형태의 보호막으로

덮으시어 보호해 주시도록 기도해 주소서.


아주 어려운 때에 제 가족을 보호해주시도록

저는 사랑하는 어머니이신 당신께 청하오며

제 가족을 그리스도와 하나로 일치시키고

저희에게 영원한 구원을 베풀어 주십사 하는

제 청원을 당신 아드님께서

인자로이 들어 주시기를 애원하나이다. 아멘.


다음은 성경 말씀입니다. (마태복음 7:21-27)


나에게 주님, 주님 한다고 모두 하늘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다.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이라야 들어간다. 그날에는 많은 사람이 나에게,  '주님, 주님! 저희가 주님의 이름으로 예언을 하고, 주님의 이름으로 마귀를 쫓아내고, 주님의 이름으로 많은 기적을 일으키지 않았습니까?' 하고 말할 것이다. 그때에 나는 그들에게, ‘나는 너희를 도무지알지 못한다. 내게서 물러들 가라.’ 하고 선언할 것이다.


그러므로 나의 이 말을 듣고 실행하는 이는 모두 자기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슬기로운 사람과 같을 것이다. 비가 내려 강물이 밀려오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들이쳤지만 무너지지 않았다. 반석 위에 세워졌기 때문이다. 그러나 나의 이 말을 듣고 실행하지 않는 자는 모두 자기 집을 모래 위에 지은 어리석은 사람과 같다. 비가 내려 강물이 밀려오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휘몰아치자  무너져 버렸다. 완전히 무너지고 말았다. 


지난 약 30년 동안 성모님께서는 인류에게 다양한 방법으로 긴급하고 중대한 메시지들을 주셨습니다. 지금 와서 보니 성모님께서는 그 메시지로 바로 이 시대를 준비시켜 주신 것임을 깨닫게 됩니다. 즉 곧 있을 예수님의 재림을 위하여 선택된 이 세대들이 예수님의 재림을 준비 할 수 있도록 준비하여 주신 성모님의 절박한 메시지였음을 이제야 깨닫게 됩니다. 성모님께서 그 메시지들 중에 수차 말씀 하셨습니다. ' 곧 있을 예수님의 재림....' 


이 성모님의 메시지들을 듣고 실천 하여 온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러므로 그동안 이 성모님의 메시지를 실천하면서 잘 산  사람들은 이미 예수님의 재림을 맞이할 준비들이 잘 되어 있을 것이라고 생각 됩니다. 즉 반석 위에 집을 지은 사람들이지요.


다만 한 가지 더 할 것은 하느님께서 지난 4년 전 부터 예수님의 재림을 준비하는데 필요한 상세한 진리의 말씀을 주시고 계십니다. 이 말씀과 그 안에 포함된 십자군 기도만 하시면서 그것들을 실천 하시면  예수님의 재림을 맞이할 준비를 잘들 하고 있으며, 아무것도 걱정할 것 없이 하느님을 신뢰하고 맡기면 된다고 생각됩니다. 바로 이 길이 예수님의 재림과 곧 있을 대 경고를 준비하는 작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성모님의 이 중대 메시지 내용은 죄를 끊고 회개 하고 하느님의 뜻대로 살아야만(성화) 하느님께 갈수 있고 하느님을 만날 수 있으며 이 회개와 성화는 하느님을 만나는데 절대적으로 필요한 요소라는 내용들입니다. 그 방법으로 다음 것들을 강조하신 아주 중대한 메시지들입니다.


1. 미사에 자주 첨례할 것, 성체 안에 실제로 현존하시는 예수님의 몸과 피에 대한 공경

2. 성경 말씀 자주 읽고 그것을 실천 할 것

3. 고백성사의 중요성과 최소 한 달에 한번 또는 2 주에 한번 볼 것, 대죄를 지었으면 즉시

   고백 성사를 볼 것

4. 기도, 기도회 지속적 참석, 묵주기도, 자비의기도 와 다른 기도들

5. 단식, 음식을 통한 육체적 단식, 영적 단식으로 죄를 끊는 단식, 마음의 단식으로 집착과

   애착의 단식 등이 중요 메시지입니다.


며칠 전에 박 엘리자벳씨의 강의 CD를 다시 듣기 시작 하였습니다. 그분 강의 대부분의 내용은 실질적인 실화, 체험담, 기적 등을 통하여 성모님의 이 중대한 메시지들의 실천 방법을 자세히 설명된 내용들이 담겨 있습니다. 성모님의 메시지를 실천하며 사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그분의 CD 구입 주소는 이 홈페이지에 안내말씀 부분에 있습니다.


지난 약 30여 년 동안 성모님께서 주신 메시지들 특히 고삐신부님을 통하여 사제들에게 주신 메시지는 바로 시대를 위하여 주신 메시지이며 그 메시지로 우리를 준비시켜 주신 것을 확신 하게 됩니다. 성모님의 이 말씀들은 성교회에서 약 2,000년 동안 가르친 정통 천주교회 가르침이며 진리입니다. 이 시대와 곧 더욱 깊은 혼란시대를 살 때 고삐 신부님을 통하여 사제들에게 주신 이 성모님의 메시지 책을 열어 보십시오. 만약에 그것에 어긋나거나 반대되는 가르침을  한다면 그것은 진리가 아닌 것으로 믿어도 된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지금 이 시대와 앞으로 닥쳐올 무서운 혼란의 어둠에서 무엇이 하느님의 진리인지 분별하기 위하여 참고서로 사용할 수 있는 말씀들입니다.


예수님께서 약 1년 전에 말씀 하시기를 '이 시대에는 십자군 기도를 하지 않으면 보호를 받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말씀 하셨습니다. 지난 3년 전 부터 지옥에서 쏟아져 나오는 사탄의 숫자가 몇 백만이라고 하느님께서 말씀 하시는데 이 급증한 그들의 힘에서 보호 받기 위하여 하느님께서는 천상의 특별 힘을 가하시어  십자군 기도문을 주셨다고 말씀하십니다.


이 급증한 악의 세력에 의하여 격변하고 있는 이 시대를 어떻게 담당할 수 있겠습니까? 십자군 기도입니다. 바로 이 격변하는 시대를 위하여 하느님과 성모님께서 직접 기도문을 만 들으셔서 거기에 필요한 천상 힘과 은총까지 덧 부치셔서 주신 이 무기인 십자군 기도를 하지 않고 어떻게 이 시대에서 연명할 수 있겠습니까? 지난 강의에서도 말씀드렸듯이 악의 힘은 인간의 차원을 넘어 천상의 힘과 지혜를 가진 존재들입니다. 이 존재들을 인간의 힘으로 감히 대항할 수 있다고 생각 하십니까? 큰 오산이요! 착각입니다! 오직 이 악의 힘까지도 통제하시는 하느님만이 막으실 수 있으신 분입니다.


여러분들께 권하여 드리고 싶습니다. 성모님께서 고삐 신부님을 통하여 사제님들에게 주신 메시지 책을 모두 한권씩 준비 하시여 그것을 매일 읽으시고  더욱 깊이 묵상하시면 다른 어느 때와 달리 성령께서 깨닫게 하여 주실 것입니다. 그것에 따라  성모님의 메시지들과 지금 주시는 하느님의 진리의 말씀을 철저히 살면서 매일 죄를 끊으면서 예수님의 재림을 준비하시자고 초대하고 싶습니다.


기도 합시다.


항상 저희를 위하여 기도하시고 희생하시면서 하느님께 이끌어 주시는 천상 어머니, 다시 한 번 저희와 저희 가족들을 티 없이 깨끗하신 당신의 성심께 봉헌 하면서 저희를 천국 가는 그날까지 꼭 지켜 주시고 이끌어 주시기를 빕니다. 그동안 저희를 위하여 바치신 모든 자비와 희생과 기도에 감사드리며 당신을 깊이 사랑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