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의 창조주 이시며, 저희 아버지, 하느님이시여, 죄많은 저희 죄를 용서 하시고 자비를 베푸소서. 이 험하고 무서운 시대를 신앙의 눈으로 보고 분별할수 있는 은총을 주시옵소서. 보호하소서. 주관 하소서. 이 글을 통하여 당신의 뜻을 온전히 이루소서. 성령님이시여, 당신의 빛으로 진리를 깨달을수 있는 은총으로 저희를 비추소서. 힘 주소서, 용기 주소서. 오직 하느님의 뜻만을 끝까지 따를수 있도록 저희를 온전히 가지소서, 아멘.



지난 9월초에는 중미를 통해 미국 전 동해안을 무섭게 강타한 태풍이 왔었는데 이번 10월 초 부터 약 2 주 동안 중미에서 800명 이상의  사망자를 휩쓸어간 후 미국 서남 해안 가로 235 킬로미터 시속의 태풍이 폭우를 몰고 왔었습니다. 어떤 마을은 집들이 아주 물속에 잠겨 보이지 않았습니다. 동시에 서북 해안에서는 165 킬로 미터에 태풍이 폭우를 몰고 드리 닥쳤었습니다. 


바다가 시커멓고 물이 세차게 끓는것 같고 파도들이 곳곳에서 높은 산더미들 처럼 육지를 향하여 몰아 닥치는것을 보면서 요즘 하느님께서 경고로 주시는 말씀중 '하느님의 진노 하심을 두려워 하여라' 하는 말씀이 생각 났습니다. 그리고 회개하지않은 사람들에게 내리실 징벌에 대하여 요한 묵시록에서 예언하신것들을 실제로 허락하실 하느님의 진노와 정의의 경고 하심을 볼수 있었습니다.


오늘은 성모님께서 고빼신부님을 통하여 약 20년 전까지 주신 말씀을 들어 보겠습니다. 


이 성모님의 말씀은 1973년 7월  부터 1997년 12월 31일 까지  이태리 고삐 신부님을 통하여 주로 사제들에게 주신 말씀입니다. 이 말씀은 '성모님께서 지극히 사랑하시는 아들 사제들에게' 라는 제목으로 책이 나와 있고 주로 다락방 기도회에서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 말씀의 내용들은 ‘곧 재림 하실 예수님을 맞이할 준비를 시켜 주시는' 말씀들이며  구약 성경 다니엘서 12장 4절에서 주신 마지막때까지 봉인 했던 비밀의 예언을 지금 인류에게 보여 주시면서 깨닫게 하여 주시는 말씀들입니다. 다니엘서 12장 4절 말씀은 '마지막 때 까지 이 말씀을 비밀에 부치고 책을 봉인해 두어라'의 말씀입니다. 


I.  다음은 고삐 신부님을 통하여 성모님께서 주신 말씀중 '예수님의 재림'에 대한 말씀들입니다. 이 예수님의 재림에 대한 말씀들이 수 없이 많습니다. 그 중 몇 가지만 아래 소개 합니다. 


1. 너희 모두 내 성자 예수님을 맞이할 준비를 하여라. 그분께서 머지 않아 천상적 영광에 쌓여 하늘에서 구름을 타고 너희 가운데 오시리라. 마음을 열고 곧 재림 하실 예수님을 맞이할 준비를 하여라.


2. 너희 천상 엄마는 바로 이 새 하늘과 새 땅을 향하여 너희를 인도하고 있다. 오늘도 세상 곳곳에서 너희를 모아 곧 오실 주님을 맞이할 준비를 시키고 있다. 주님께서 영광스러운 광채에 쌓여 재림하실 때가 임박하여 왔다.


3. 예수님의 재림이 아주 가까워 오고 있으니 열절히 기도 하면서 내 티없는 성심의 다락방 기도회에서 함께 모여 기도 하여라.


4. 나는 이 시대에 예수님의 재림의 어머니로서의 소명을 받았다. 그러니 너희 모두가 내게 봉헌 하고 티없이 깨끗한 내 성심안으로 들어 오너라. 머지 않아 곧 재림 하실 예수님을 깨어 기도하면서 너희 천상 엄마안에서 횟불을 밝혀 들고 기다려라.


5.  예수 그리스도께서 그 분의 발밑에 옥좌를 이루는 하늘의 구름을 타시고 그분께 업드려 경배하는 천사들의 합창에 둘러 싸이시고 천상 빛에 싸여 재림 하시리라. 그리고 세상에 당신의 왕국을 세우시리라.


6. 나는 그리스도 재림의 어머니다. 나는 너희에게 예수님의 새로운 오심을 준비시키고 있다. 영광에 싸여 너희에게로 재림하시는 그분께 길을 열어드리고 있다.


7. 나는 새 시대로 열려 있는 문이다. 너희를 기다리는 새 시대가 이제 곧 세상에 오려고 한다. 그래서 나는 이 너희 시대에 그리스도 재림의 어머니가 될 소명을 받았다. 예수님께서 나를 통해 인성의 나약하고 비천함을 취하시고 너희에게 오신것 처럼 역시 나를 통하여 이번에는 당신의 영광의 빛에 싸여 오시어 세상에 당신 왕국을 세우실것이다. 


II. 다음은 성모님께서 다니엘서 이후 봉인되어 비밀이 간직됬던 예언의 내용을 인류에게 펼처 보여 주시시고 그 말씀을 깨우쳐 주시면서 예수님의 재림을 준비 시켜 주시는 말씀입니다.


나의 메세지는 묵시록적 메세지이다. 너희는 성경에 아주 중요한 책, 요한 묵시록에  예언된 말씀 한 복판에 처해 있다. 나는 또 봉인된 책(다니엘 12.4)을 너희에게 펼처 보여 그 내용을 깨닫게 할 의무를 갖었다. 이 말씀들은 마지막 때가 오기 까지 봉인 한채 비밀에 붙여 진것이다. (다니엘 12. 4....너는 마지막때까지 이 말씀을 비밀에 부치고 책을 봉인해 두어라). 


2010년 부터 2015년 까지 (진리의 말씀 책)성부, 성자, 성령과 성모님께서는 이 내용들을 더 상세히 그리고 확실히 말씀 하여 주시어 우리가 잘 깨닫게 설명해 주시면서 곧 재림 하실 예수님을 맞이할 준비를 시켜 주시고 계십니다.  


지금 살아 있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아직 살아 있는 이 세대에 예수님의 재림이 있을 것과 그 전에 요한 묵시록에 기록된 모든것들이 그대로 일어날 것이라는 말씀, 그리고 그것들로 부터 보호 받을 구체적 방법들을 사랑과 자비와 그러나 정의스러운 아버지의 호소로 저희에게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선택은 각자가 자유 의지에 따라 결정 할것이고 그에 따라 오는 결과도 각자가 선택한 것에 따를것이라고 알려 주십니다.


III. 성모님께서 고삐 신부님을 통하여 메세지를  주신지 21년 후, 그분의 메시지가 거의 끝날 3년 전에 다음과 같이 말씀 하셨습니다. 


‘나는 여러해 동안 여러 모로 너희를 보살펴 주면서 나의 말의 선물(메시지)을 통하여 너희를 마지막 시대의 사도로 길러 왔다. 


마지막 시대의 사도라고 하는것은


    1. 모든 사람들에게 예수님의 복음을 선포하고 그분의 천상적 진리의 빛을 전파하여 다오. 


    2. 너희를 마지막 시대의 사도라고 하는것은 너희는 극심한 타락의 시대에 정화와 성덕의 향기를

        퍼뜨리는것이다.


    3. 너희를 마지막 시대의 사도라고 하는것은 예수님의 자비로우신 사랑의 이슬을 내리게 하는것이

        너희의 소명이다.


    4. 너희를 마지막 시대의 사도라고 하는것은 예수님께서 영광에 쌓여 재림하실 때가 아주

        가까웠음을 알리는 것이 너희의 사명이다.


    5. 너희를 마지막 시대의 사도라고 하는것은 모든 사람들에게 예수님의 재림이 임박했음을

        선포하는 것이다.


성모님의 그 말씀들을 읽고 생활 하면서 과연 우리는

성모님께서 키워오신 '마지막 시대의 사도의 사명' 을 실행 하고 있는지?   

아니면 성모님께서 목적 하신 바와는 다른 방향으로 성모님의 말씀을 듣고 있는지? 

성찰할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IV. 성모님께서는 요한 묵시록에 대하여서도 자주 말씀 하셨습니다. 지금 주시는 성모님의 말씀은 이 세대가 살아 있는동안 예수님께서 재림하실것이며 그분이 재림 하시기 전에 대환란기를 겪어야 하며 이것은 인류의 회개와 성화를 위하여 꼭 거쳐 가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요한 묵시록은 많은 부분이 알려지지 않았고 또 인간의 지성으로만은 이해할수 없는 부분이 많으나 요한 묵시록에 적힌 모든것이 적힌 그대로 모두 이루어 질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렇다면 요한 묵시록 중 다음 부분이 우리가 살아 있을때 일어날 것이라는 말씀입니다. 그러나 자비 하신 하느님께서는 우리가 이런것들을 거치지 않도록 보호 하여 주시기 위하여 그 방법과 무기를 주시고 계십니다. 이것을 경청하고 그대로 하느님의 말씀을 산다면 이런 모든 것들로 부터 보호 하여 주실 것을 약속 하십니다. 다음은 요한 묵시록에서 예언하는 일부분입니다. 


요한 묵시록 16장 (회개 하지 않으면 인류가 겪게 됨)


1. 첫째 천사가 나가서 자기 대접을 땅에 쏟았습니다. 그러자 짐승의 표를 지닌 사람들과 그 상에 경배한 사람들에게 고약하고 지독한 종기가 생겼습니다.


2. 둘째 천사가 자기 대접을 바다에 쏟았습니다. 그러자 바다가 죽 사람의 피 처럼 되어 바다에 있는 모든 생물이 죽었습니다.


3. 세째 천사가 자기 대접을 바다에 쏟았습니다. 그러자 물이 피가 되었습니다.


4. 넷째 천사가 자기 대접을 해에 쏟았습니다. 그러자 사람들을 불로 태우는 권한이 해에게 주어졌습니다. 사람들은 뜨거운 열에 타 버렸습니다.


5. 다섯째 천사가 자기 대접을 짐승의 왕좌에 쏟았습니다. 그러자 그의 나라가 어둠으로 변하고 사람들은 괴로움을 못 이겨 자기 혀를 깨물었습니다.


6. 여서째 천사가 자기 대접을 큰 강 유프라테스에 쏟았습니다. 그러자 강물이 말라버렸습니다.


7. 일곱째 천사가 자기 대접을 공중에 쏟았습니다. 그러자 번개와 요란한 소리와 천둥이 울려 나왔습니다. 그리하여 큰 도성이 세조각 나고 모든 민족들의 마을이 무너졌습니다. 그러자 모든 섬들이 없어지고 산들이 자취를 감추어 버렸습니다. 하늘에서는 무게가 한탈란트나 되는 엄청난 우박들이 사람들에게 떨어졌습니다.


8. 하늘에 별들은 무화과 나무가 거센 바람에 흔들려 설익은 열매가 떨어지듯 땅으로 떨어 졌습니다. 하늘은 두루마리가 말리듯 사라져 버리고 산과 섬은 제자리에 남은 것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큰 지진이 일어나고 해는 털로 짠 자루옷 처럼 검게 되고 달은 온통 피처럼 되었습니다.



III. 성모님께서 왜 우리가 당신의 성심께 봉헌하면서 예수님의 재림을 준비 해야 하는지 고삐신부님을 통하여 주신  말씀을 들어 보겠습니다.


1. 1997년 1월 28일


교회의 정화의 때가 왔으므로 알려주는 여러 표정들이 있다.


-첫째가 교회를 지배하고 있는 혼란이다. 혼란이 극에 달한 시대이다. 


-혼란이 교회 내부에 퍼져 교회의 가르침이며 전례며 규율이며 어느 분야 할것 없이 온통 뒤죽 박죽이다. 인간 지성으로 이해할수 있는 부분만 받아드리는 경향이다. 이성으로 이해할 수 없는 진리는 내 던져버린다. 


-그 결과로 진리가 오류로 오염되어 위험한 방법으로 새롭고 현대적인 것으로 바뀌어 가톨릭 신앙의 기초를 이루는 진리들이 전복되고 있다. 이 오류들이 부인되는것이 아니라 오히려 애매모호하게 얼버무려 천주교 교리안에 수용되고 있다. 


-이렇게 교회의 원수가 그의 간교하고 거짓으로 쌓은 작업들을 통해, 교회 안에 엄청난 암혹을 초래하는데 성공했다. 그래서 오늘날의 교회는 사탄이 내뿜는 연기로 하여금 어두워졌다. 사탄은 무엇 보다 많은 내 아들들의 오성과 사고력을 어둡게 하였고 헛된 교만으로 이들을 유혹하여 교회를 어둡게 한것이다.


2. 1989년 6월 13일


-표범같이 생긴 짐승(묵시 13.2)은 프리메이슨을 가르킨다. 그런데 어린양처럼 뿔이 두개 달린 짐승은 교회 내부에 침투한 프리메이슨, 다시 말해서 교회 프리메이슨을 가리킨다. 이는 교계 재도의 구성원들 사이에 퍼져있다. 이 프리메이슨이 교회안으로 침투한 것에 대하여서는 파티마에서 이미 예고한것이다. 그때 나는 '사탄'이 교회 고위층까지 파고 들것이라고 말했다. 교회 프리메이슨은 새로운 우상, 곧 거짓 그리스도와 거짓 교회를 세워서 그리스도와 그분의 교회를 파괴할것을 사명으로 삼는다.


-이 교회의 프리메이슨은 자연주의적으로 합리화 시켜 하느님의 말씀을  해석하면서 진리이신 예수님의 말씀을 흐리게 한다. 하느님의 말씀을 더 잘 이해하고 잘 받아드리게 한다고 하면서 하느님의 말씀의 초 자연적 내용을 빼 버린다. 그래서 가톨릭 교회의 전체에 걸쳐 오류가 확산되고 있다. 이렇한 오류의 확산으로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참 신앙에서 멀어지고 있다. 내가 파티마에서 '많은 사람들이 참 신앙을 잃을때가 오리라'고 예언했던 그데로 되고 있다. 이렇게 참 신앙을 상실함이 즉 배교인즉, 교회의 프리메이슨은 모든 이를 배교로 유인하려고 음흉하고 악마적인 방식으로 활동하고 있다.


-교회의 프리메이슨은 복음을 합리적 자연주의적 해석으로 조각 조각 찢어대는 주해 방식을 조장한다. 결국 예수님의 기적과 부활 사건도 부정하게 만들고 예수님의 신성 자체와 인류구원의 사명 마져 의심케 만든다. 


-교회 프리메이슨은 모든 그리스도교들을 유인하여 그릇된 교회 일치 운동을 하게 하여 이것을 통하여 카돌릭 교회를 파괴하려고 한다. 가톨릭 교회를 포함한 모든 그리스도교 신앙을 통합하여 단일 교회를 건설하려고 추진하고 있는데 이것을 통하여 교회를 파괴 하려고 한다.


-예수님께서는 몸과 신성을 지니시고 성체안에 실지로 현존 하신다. 그러기에 교회프리메이슨은 각가지 교활한 방법으로 성체성사에 대한 신심을 파괴하고 있다. 그러기에 성체성사에서 이 제사의 희생 제사적인 의미는 아주 작게 만들고  공동식사 식탁에서 함께 나누는 시사적 측면만 강조 한다. 그리하여 성체 안에 실제로 현존 하시는 에수님의 현존을 부정하게 만든다. 


-사랑하는 아들들아, 이 무서운 함정에 너희가 빠지지 않도록 보호하기 위하여 나는 너희에게 내 티없는 성심에 봉헌하여 내 모성의 피난처 안으로 들어오라고 초대 하여 왔다. 나는 너희가 오로지 복음 말씀대로만 실천하고 진리이신 예수님께 대한 큰 사랑으로 살도록 당부 하면서 너희를 길이신 예수님께 데리고 간다.


-너희가 굳건하고 용감하게 오류에 대항하는 한편 가톨릭 신앙의 모든 진리를 힘있게 선포하는 사람이 되게끔 하면서 나는 너희를 '진리인 교회'에 대한 사랑에로 이끈다. 


기도 합시다.


천상 어머니, 구원의 어머니, 성모성심이시여, 저희와 저희 가족들을 당신의 티없이 맑으신 성심께 봉헌 하오니 저희가 예수님의 재림을 당신께서 인도하시는대로 잘 따라가도록 주관하소서. 보호하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