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합시다


하늘과 땅을 창조하신 지존하신 하느님, 감사와 흠숭과 사랑 드립니다. 죄많은 인류를 용서하시고 자비를 베푸소서.

이 홈페이지를 당신께 온전히 봉헌 하오며 이것을 통하여 예수성심과 성모 성심의 뜻을 온전히 이루시고 끊임 없는 감사와

영광 받으소서. 성령님이시여, 이 글을 읽는 모든이들에게 당신의 능력이 주관하시고 비추어 주시어 저희를 통하여

저희 안에서 하느님의 모든 뜻이 완성되게 하옵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비나이다.     



얼마 전에 이라크 모슬 도시가 ISIS 폭군에 의해 점령되어 지금 약 80만명 시민들이 생명의 위협을 받어 맨손으로 그곳을 떠나는 수많은 이재민들을 뉴스에서  보았습니다.

이 도시에 크리스도 신자들이 대단히 많다고 합니다. 이 안에서 순교자들이 얼마나 많을까 생각하면서 하느님과 성모님의 심정을 헤아려 봅니다.


이 폭군들은 사람들을  닥치는데로 칼로 목을 잘라 죽입니다.약 일년 전에 불란서에서 아침 미사를 드리고 계신 신부님께 미사중에 들이닥쳐 무릎을 꿇게하고는 목을 큰 칼로

잘라 사살하였습니다. 이 파워가 세계 곳곳으로 확산 되어 인간의 생명을 마구 사살하고 있습니다.  중동에서 온 세계에 특히 구라파에 물밀듯 몰려가는 이재민 사이에 끼어

소리 없이 온 세상 곳곳에 자기들의 전투 요지를 장악 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바로 적 그리스도의 파워들입니다.


세계 곳곳으로 떼를 지어 몰려 떠 돌아다니는 이 사람들을  마이그렌트 (떠 돌아다니는 사람들)라고 부릅니다. 어제 뉴스에 이탈리아는 작년 한 해 동안 약 18만명이 몰려 들어와 여러가지 문제들이 생겨 국가 안정을 위협하여 이제민들을  추방하는 작업을 한다고 합니다. 많은 난관에 부딛치면서 추방 작전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유럽 여러나라, 독일, 불란서, 터기등 이 문제로 고전하고 있으며 역시 추방 작업들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미국도 이미 위험 상태라고 합니다.


불쌍하기 그지 없는 착한 이재민들은 이들의 희생 제물이 되어 이제 갈곳이 없게 됩니다. 지금 겨우 몸부쳐 생명을 유지하려고 무서운 엄동설한에 거리에서 담요 하나로 몸을

감싸고 떨며 그 나라에서 살곳을 마련하여 보려는 그들의 희망 조차 잃게 되었습니다. 이제 이들은 갈곳이 없는 절망상태에 있습니다. 하느님께서 적그리스도의 희생제물들이 된 이 불쌍한 자녀들을 그냥 보고만 계시지 않을것입니다. 


지난 2년 사이에 그리스도 순교자들이 9만명 이상이며 지난 2년사이에 급작스럽게 그 숫자가 늘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세상 곳곳에 폭동, 데모, 사살, 살인사건이 갑자기 급증하고 있습니다.


지금 미국 동부에서는 어제는 봄 날씨처럼 화창 하였는데 오늘 부터 별안간 기온이 내리고 폭설이 내려와 거리가 온통 빙판이 되어 마치 스케이트장과 같고 교통이 마비 되었다는 뉴스를 듣습니다. 비행기 스케줄도 약 3,500건 이 취소되었다고 합니다.  또 미국 한 편에서는 7개의 토네이도(마치 우산 모양으로  시커먼 구름이 회오리 바람을 몰고 와서  우산대처럼 생긴 길고 가늘게 밑으로 내려온 그사이로 강풍이 내려와 지상에 있는 나무, 집 모든것들을 마구 쓰러뜨리고 빨아 올라가는 강풍...)가 폭우와 함께 쏟아져서 수 많은 집들이 쓰레기 헤쳐 놓은것 처럼 납작하게 된것들을 봅니다.  하느님의 징벌을 목격합니다.


이제 하느님께서 인류가 죄를 범하면 범할수록 당신의 징벌을 인류위에 퍼부을 것이라고 하십니다. 하느님께서는 이제 죄없이 고통 당하는 당신의 자녀들을 그냥 보고만 계시지 않을것이라고 하십니다. 


이런 시대가 닥칠것을 아시고 계신 하느님께서 몇년 전 부터 우리에게 진리의 말씀을 통하여 메시지를 주시고 계십니다. 이 메시지는 우리에게 겁을 주기 위해서 주시는것이 아니라  이에 대한  대비를 하라고 주신다고 합니다.


한가지 약속하신다고 하십니다. 이 대환난이 빨리 빨리 지나갈것이라고 하십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재림이 있기전에 인류의 회개를 위하여 이 정화의 고통을 겪어야 할것이며 그전에 대 경고가 있을것이라고 예언 하십니다. (이 홈페이지에 나간 강의들  참조). 하느께서 지시 하시는대로  준비 하고 있는 사람들은 조금도 두려워 할것 없으며 하느님께서 꼭 보호 하여 주실것을 약속 하십니다. 


이 시대에 바른 분별을 해야 사탄 즉 하느님의 적으로 부터 보호 받게 됩니다.  이 분별이 대단히 중요 합니다. 하느님께서 하시는 일인지 아니면 사탄이 자기 정체를 선의 뚜껑으로 덮어 쓰고 유혹하는 것인지  분별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하느님이 주관하시는 것이나 하느님께로 부터 오는것은 사랑, 겸손, 평화와 용서가 있습니다. 사탄으로 부터 오는것이나 사탄이 주관하는 것은 아무리 선을 내 걸고 떠들어도  혼란, 미움, 교만, 질투, 폭력, 불안 등이 있습니다. 세상을 내다 보십시요. 미움과 혼란과 교만의 회오리 바람이 온 세상을 휩쓸고 있습니다  이것은 바로 사탄이 선 이라는 뚜껑을 쓰고 일으키는 그들의 그물입니다. 


제 주위 사람들을 봅니다. 세상이 줄수 없는 하느님의 평화 안에서 가까이 계신 하느님의 도움을 받으면서  그분께 대한 든든한 신뢰심을 가지고 오직 하느님의 뜻만을 향하여 기도라는 끈들을 쥐고 끊임없이 기도 하면서 이 무서운 세파 위를 타고 힘차게 하느님께 질주 하고 있습니다.  옆도 뒤도 바라다 보지 않고 밤낮으로 뛰어 가는 모습을 봅니다. 하느님께 감사와 찬미와 사랑드리는 노래가 그치지않고 그들 마음에서 솟아오르는 것을 봅니다. 즉 그들 안에 하느님의 성령의 능력이 세차게 활동하심을 봅니다. 


악의 힘이 강한곳에는 우리를 보호하시는 하느님의 능력과 성령이 더욱 충만합니다.  우리가 선택하여 하느님의 뜻대로 따라 가야만 하느님의 보호와 은총을 받게 됩니다. 


다음은 이 시대를 위하여 주시는 하느님과 성모님의 말씀을 들어 보겠습니다.



성모님의 말씀(고삐신부님을 통하여 주신 성모님의 말씀)


I. 첫째 재앙을 손에 든 천사  


결전의 시기가 되었다. 이제 대환난의 때가 세상을 내리덮고 있다. 재앙의 대접을 손에든 주님의 천사들이 이 땅을 벌하려고 파견되고 있다. 인류는 내 간곡한 호소를 받아들이지 않고 간음하지 말라는 주님의 제 6 계명을 계속 어겼다.


어린이와 젊은이들의 양심부터 타락시키기 시작하여   그들로 하여금 혼자서 범하는 음행은 더 이상 죄가 아니라고 믿게끔 한다.  또한 결혼을 약속한 혼전 성관계는 정당하고 좋은것이며, 부부사이에는 내키는대로 산아제한을 위한 온갖 수단을 사용해도 무방하다고 생각하고 심지어는 동성연애자들끼리의 동거를 결혼과 동등하게 취급하려는 법 제정까지 하려 한다.  이 시대에는 인간이 육체를 통하여 범하는 죄로 우리 주 하느님을 공공연하게 모욕하는 시대이다.  그것에 상당하는 벌을 육체가 받기 마련이다. 그래서 첫째 재앙을 손에든 천사가 하느님의 뜻에 따라 벌을 내리려고 온 세상을 다니고 있다.


-너희를 기다리는 징벌을 너희가 안다면!! 고뇌에 찬 천상 엄마의 음성에 너희가 다시 마음의 문을 닫고 만다면!! 얼마나 끔찍한 일들이 너희에게 닥칠지 아느냐?


-내 마음이 피를 흘리고 있다. 내 마음이 고통의 바다속에 잠겨 있다. 너희를 기다리는 운명이 무엇인지 모르고 살고 있는 너희들 때문에!!    아무것도 생각하지 못하고

신앙을 잃어버리고 나날이 사는 너희들때문에...   내가 그토록 여러모양으로 또 특별한 기적을 보이면서 너희가 처해 있는 위험을 경고하고 곧 드리닥칠 혹심한 환란도

미리 알려 주었건만 !!  너희는 어떻게 그럴수가 있단 말이냐?


-회개 하고 하느님께 돌아오라는 나의 거듭하는 호소를 받아들이지 않았기때문에 인류 역사상 지금까지 없었던 큰 징벌이 바야흐로 너희를 덮치려고 한다.

인류가 회개 하지 않으면 하늘에서 불이 내려와 인류의 대부분이 멸망 할것이다.


-너희는 앞으로 무엇이 너희에게 들이닥칠지 알려고도 하지 않고 살아 가는 너희들, 내 눈에는 벌써 피로 물든 너희의 길이 보이기에 내 마음이 피를 흘리고 있다.


-너희는 천상 엄마가 회개의 길, 하느님께 돌아오는 길을 걸으라고 긴급한 호소를 보내는 이 시대에 살고 있다. 구원을 위해서는 그분께 돌아오는 길 이외 다른 길이 없다.


-불경건의 홍수, 도처에 만연한 불치의 악들, 폭발하는 폭력과 증오, 잇달아 일어나는 불상사, ...연속적으로 일어나는 사건들을 통해 하느님께서 너희에게 보내시는 표적들을

이해하고 생활을 고치고 하느님께 돌아오라고 하시는 시급한 하느님의 호소를 받아들여라.


-너희는 피비린내 나는 전투의 시기를 살고 있다. 그래서 나는 사방에서 너희를 불러 티없는 성심에 봉헌하게 하였고, 너희 천상 엄마가 너희를 위해 마련한 안전한 피난처에

들어오게 하였으며 징벌의 불에서 너희를 보호해 줄 ' 다락방 기도모임'을 늘려 왔다.


-그러니 내가 엄마로서 간곡히 요청해온 다락방 기도모임을 더욱 많아지게 하여 다오.  내 티없는 성심의 피난처에서 나의 어머니 다운 마음이 너희에게 안전한 피난처가 된다. 너희 주변의 심각하고 무서운 위협으로 부터 너희를 보호해 준다. 그 안에서 나는 너희가 하느님께 완전한 영광을 드리도록 양육해 준다.     너희가 포기와 극기, 기도와 참회, 가난과 완전한 사랑에 이르도록 양육해 준다.


-내 티 없는 성심이 너희 가장 안전한 피난처이다. 그 안에서 구원과 평화의 하느님께 가는 길을 걷게 되리라. 이는 너희로 하여금 바야흐로 일어나려는 사건들을 잘 치를 각오를 갖게 하여  그리스도의 재림의 가장 험난하고 고통스러운 단계에 속하는 이 시기 동안 너희 손을 잡아 이끌어 주어 예수님의 영광스러운 재림이 임박한 이때 모든이들의 전신과 마음을 준비시켜 그분을 영접하게 하려는 것이다.


-머지 않아 영광에 쌓여 재림하실 예수님을 기쁘게 만날 수 있게 내가 그 안에서 너희를 인도하는 길이다. 회개를 위하여 허락 하신 시간이 거의 끝나가고 있으며 그 날수가

이미 세어지고 있다.  예수님의 재림이 아주 가까와 오고 있다. 그러니 열절히 기도 하면서 내 티없는 다락방 기도회에세 함께 모여 예수님의 재림을 준비하여라.



진리의 말씀 (1)(예수님의 말씀)


나를 따르는 사람들은 그 경고를 다른 사람들이 준비하도록 용기를 북돋아 주어야 한다.

                      2011년 6월 14일 오후 7시  화요일


나의 사랑하는 딸아,  나를 따르는 이들은  그경고 동안 무엇을 기대해야 하는지를  그들에게 알려주는 일은 꼭 필요한 것이다.


나의 위대한 자비를 반영하는 붉은화염을 하늘에서 볼 때 두려워할 것이 없다는 것을 그들이 알도록  그들에게 미리 자세히 알려주어라.


전 세계에 있는  많은 내자녀들이 일생 동안 추구해 온 것을 증거할 것이기에 대신에 그들은 기뻐해야 한다. 내가 갈망하는 것은 내자녀들이 슬픔의 눈물이 아니라 

큰 기쁨 안에 있는것이다.


너희가 내 십자가를 볼 때 너희 모두에게 주는 내  수난의 사랑인 것을 알게 될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내가 그들의 영혼을 구원의 은총으로 흘러넘치게 하려고 왔다는 것을

알고는 큰기쁨의 눈물을 흘릴 것이다.  나를 모르는 다른 사람들도 그들의 중대한 죄를 확실히 알게되어 공포에 가득 찰 것이다.


모든 곳에서 나를 따르는 사람들아,  인류를 위한 내 크나큰 자비의 장관을 볼 때 두려워하지 말고 이 신성의 증인이 되어 달라고 내 자녀들에게 큰 용기를 내어 말해 주도록

너희를 부른다.  그들을 준비시켜 내 양 우리 안으로 데려오너라. 그들이 듣지 않거든 그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너의 영원한 구원자이며 인류의 해방자인 예수 그리스도


진리의 말씀  (2)(예수님의 말씀)

            예수님께 대한 질문들 2011년 8월 1일 오후 11시30분


  항상 준비하고 있어라라는 제목의 메시지를 받은 후 선견자는 슬픈 모습의 예수님을 보았다.  그래서 그분께 많은 질문을 드렸고 예수님께서 그 질문에 대답하셨다.

예수님께 드린 질문: " 슬프세요?" 대답: " 그래, 그리고 지쳤다.  인간들의 죄가  심장을 둘로 찢고 있다."


예수님께 드린 질문: "어떻게 도와드릴까요?" 대답: " 기도 그리고 기도를 많이 하여라.  나를 따르는 사람들이 매일 봉헌하는 하느님 자비심의 기도와  거룩한 묵주의기도를 통해 내 자녀들은 구원될 것이다.  나를 따르는 그들은,  비록 이 봉헌이 힘들더라도 견디어내야만 한다."


예수님께 드린 질문: " 무엇이 가장 주님을 속상하게 하나요?"

대답들: " 나를 증오할 뿐만 아니라, 자신들이 거짓말에 당하고 있다는 것도 알 수 없으며 외설적인 의식으로 사탄을 숭배하기로 선택한 그 자들이다." " 의 대한 사랑을 잃어버린 내 성스러운 종들이다." " 다른 이들을 박해하는 자들이다."  " 자녀들의 생명을 상관하지 않는 그 살인자들이다." "대량 학살보다 더 나쁜 낙태이다.  첫 숨도 쉬지 못한

내 작은 영혼들을 위해 나는  매 순간 눈물을 흘린다." “전쟁터 한 가운데 있었다면 비겁하게 도망쳤을 그들이 전쟁과 편안함을 일으킨다. 전쟁을 선포하는 많은 이들은, 다만 권력을 얻기 위해서  그들은 나를 몹시 괴롭게한다."


예수님께 드린 질문: " 무엇이 주님을 기쁘게 하나요?"

대답: "  영혼들을 구원하는 나를 돕기로 결심한 나를 따르는 사람들의 믿음이다.

나는 그들을 인자롭고 자비롭게 사랑한다.  그들은  아버지의 왕국에서 큰 상을 받을 것이다."


진리의 말씀 (3)(예수님)


162.  경고에대한 두려움은 내가 격려하는 것이 아니다.

2011년8월10일 오후11시


내가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예고된 대로 ,  경고로 이끄는 세계적인 사건들의 속도가 계속해서 빨라지고 있다.  전 세계에 있는 나를 따르는 사람들은 성령의 은총으로 충만하여

나의 군대를 형성하여 전진함에 있어 기도는 가장 중요한것이다.   이 군대는,  그들이 아주 작은 반면에,  나를 따르는 많은 사람들은 각자가 지금도 중요한 역활을 한다는 것을

이해 해야하며,   자녀들을 최후의 끝까지 일어나서 이끌 것이다.


모든  자녀들은 지금  말을 들을 필요가있다.  인간이 인간에게 맞서서 저지른 모든 잔학행위가 일어나는 이 때에,  너희는 각 경우의 가해자들을 위해 기도 해야만한다.

죄인들을 위한 기도가 지금 요청되는 것이다.  기도로써  이 불쌍한 영혼들에게 하느님 자비의 빛을 비추어 주시도록 성령께 기원 할 수 있다.  

그들 중 많은 이가  아버지 사랑의 진리에 그토록 눈이 먼 나머지, 한 위기에서 또 다른 위기로 빠지면서 목표 없이 방황하여 만나는 모든이들에게 상처를 준다.


너희들 중 더 많은 이가 이 죄인들을 위하여  자비를 청한다면, 악마가 주는 충격은 상당히 약해질 것이다.  내 자녀들아,  사탄이 혐오스런 수증기를 용의 입에서 나오는 불처럼

토해내려고 시도할 때 그 수증기를 희석시키는  자비는 비밀이란다.


사기꾼과 그의 악마들은 어디서나 있다.   내 자녀들의 믿음이 약하기 때문에, 전 세계적으로 사탄의 사악한 짓거리는 구제되기 어려운 악덕으로서 인류를 속박 했었다.

내 자녀들이 어디에서나 전능하신 아버지 하느님을 믿었다면, 이런일은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다.  특별히 내 자녀들이 도움을 청하는 기도를 하고  아버지의 자비를 청했다면

사탄의 지배력은 더 약해졌을 것이다.


자녀들아, 기도는 지금 부터 경고의 시기에 너희의 갑옷이다.  어둠속에 있는 영혼들을 구하기 위해 기도를 사용하여라.   경고 후에 너희의 기도는  영원하신 아버지께 

그 영혼들의 봉헌과 아버지의 영광을 찬미하도록 도와 줄 필요가 있을 것이다.  


인내심, 매일 침묵기도, 기도 단체를 형성함, 매일 하느님 자비심의 기도, 단식과  사랑하는 어머니께 드리는 거룩한 묵주의 기도등을 결합하면 영혼구원의 완전한 공식의

행위이다.


경고에 대한 두려움은 내가 격려하는 것이아니다.

너희의 사랑하는 구원자인 와 얼굴과 얼굴을 맞대고 만나기전에 구원의 사건을 통하여 구원될 영혼들과 네 자신들을 위해 지금 기도하여라.

 자비의 위대한 선물이 내 자녀들에게 계시될 순간을 생각할 때 나는 기쁨과 행복으로 미소를 짖는다.  이것은 뭐라고 표현할 수 없는, 고향에 돌아오는 것과 같은 것이다.

이것은 너희 마음이 나의 신성한 사랑으로 가득 찰 때 이루어질 것이다.   너희 영혼들에게는  지상낙원을 준비하도록 마지막으로 빛추어질 것이다.

그리고 너희가 나와 하나가 될 때 지금까지 잃어버린 위로를 가져다 줄 것이다.